한전KPS는 “크게 흥분도, 크게 좌절도 잘 안 시키는 전형적인 인프라 배당주”에 가깝다.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설비가 깔려 있는 이상 정비는 반드시 해야 하고, 그 정비를 할 수 있는 회사가 국내에서는 거의 이 한 곳이라는 점이 이 종목의 본질적인 안전판이다. 숫자만 놓고 봐도 부채비율 30% 안쪽, 영업이익률 13% 안팎, ROE 두 자릿수에 배당수익률 5% 전후면, 욕심만 과하게 내지 않는다면 장기 인컴 포트폴리오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축에 속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종목은 단기 수급이나 원전 뉴스에 흔들리기보다, 배당과 밸류에이션 두 가지만 놓고 차분히 접근하는 쪽이 훨씬 낫다. PER이 10배 언저리, 배당수익률이 5% 이상 주어지는 구간이라면 3~5년을 보고 서서히 담아갈 만하고, 반대로 시장이 원전·인프라 모멘텀에 과하게 올라타면서 PER·PBR이 과거 상단을 훌쩍 넘어서면, 그때는 “좋은 회사라도 주식은 결국 가격 싸움”이라는 원칙을 떠올리면서 일부 이익 실현을 해 두는 편이 낫다. 전력·정책 리스크는 항상 곁에 있지만, 그 점을 감안해 비중만 과하지 않게 관리한다면, 한전KPS는 계좌 안에서 오랫동안 배당과 함께 묵직하게 수익률을 보태 줄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고 정리해 두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한전KPS는 1984년 한국전력공사의 100% 출자로 설립된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로, 현재는 발전·송변전·산업설비·신재생·해외 발전소에 대한 O&M(운전·정비)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 발전설비 정비: 화력·원자력·복합·수력 발전소의 계획정비·고장정비·성능개선·진단 서비스.
- 송변전·산업·신재생: 송변전 설비, 산업 플랜트,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 설비의 유지보수·EPC·O&M.
- 해외 O&M: 중동·아시아·동유럽 등 해외 발전소의 운영·정비 수주.
주요 고객으로 한국전력공사, 한수원,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이 있음.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ESS 등) 건설사업 및 O&M사업을 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영위.
■ 최대주주 : 한국전력공사(51.00%)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9.39%)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기업개요·K5 기준, 매출은 대부분 장기·반복되는 정비·점검·성능개선 계약에서 나온다.
- 발전소 정비(O&M):
- 국내 한전·발전자회사 발전소의 계획·예방·긴급 정비, 성능개선, 진단 서비스.
- 송변전·산업·신재생:
- 송변전·산업 플랜트·풍력·태양광 등 설비의 유지보수·EPC·운영 서비스.
- 해외 발전 O&M:
- 해외 발전 프로젝트 정비·운영, 기술 용역 등.
부문별 매출·영업이익 비중의 정량 수치는 공시 표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자료 없음”으로 둔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매출 대부분은 국내 발전·송변전 설비에서 발생하지만, 해외 발전소 O&M·신재생 프로젝트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로 평가된다. 정확한 비율은 요약 자료에 없어 수치 표기는 생략한다.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한전KPS | 발전·송변전 정비 | 공기업 성격, 사실상 독점적 지위 |
| 국내 | 두산에너빌리티 서비스 등 | 발전·플랜트 서비스 | EPC 기반, 일부 정비 서비스 |
| 국내 | 민간 플랜트 정비사들 | 산업·플랜트 정비 | 경쟁은 제한적 |
| 글로벌 | GE·Siemens Energy 등 | 발전소 서비스 | 발전설비 제조+서비스 복합 모델 |
▶ 성장전략·리스크
- 성장전략
- 노후 발전 설비의 성능개선·수명연장 수요 확대, 해외 원전·화력·신재생 O&M 수주 확대.
- 원전해체·신재생 EPC·스마트 O&M(디지털 진단·예측정비) 등 고부가 서비스 비중 확대.
- 리스크
- 한전·발전자회사 등 공기업 고객 의존도, 전력 정책·요금 구조 변화 리스크.
- 국내 전력 믹스 변화(원전·석탄 축소, 신재생 확대)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필요.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14,291 | 15,339 | 15,571 | 15,880 |
| 영업이익 | 1,306 | 1,994 | 2,095 | 1,786 |
| 영업이익(발표기준) | 1,306 | 1,994 | 2,095 | |
| 당기순이익 | 1,002 | 1,627 | 1,724 | 1,525 |
| 지배주주순이익 | 1,002 | 1,627 | 1,724 | 1,525 |
| 비지배주주순이익 | 0 | 0 | 0 | |
| 자산총계 | 15,620 | 15,973 | 16,902 | 17,085 |
| 부채총계 | 3,463 | 3,247 | 3,617 | 3,498 |
| 자본총계 | 12,157 | 12,726 | 13,285 | 13,587 |
| 지배주주지분 | 12,157 | 12,726 | 13,284 | 13,579 |
| 비지배주주지분 | 0 | 0 | 1 | 8 |
| 자본금 | 90 | 90 | 90 | 90 |
| 부채비율 | 28.48 | 25.52 | 27.23 | 25.74 |
| 유보율 | 13,408.15 | 14,039.96 | 14,660.13 | |
| 영업이익률 | 9.14 | 13 | 13.45 | 11.24 |
| 지배주주순이익률 | 7.01 | 10.61 | 11.07 | 9.61 |
| ROA | 6.7 | 10.3 | 10.49 | 8.98 |
| ROE | 8.61 | 13.08 | 13.26 | 11.36 |
| EPS(원) | 2,226 | 3,615 | 3,832 | 3,390 |
| BPS(원) | 27,016 | 28,280 | 29,520 | 30,175 |
| DPS(원) | 1,305 | 2,158 | 2,469 | 2,106 |
| PER | 14.91 | 9.42 | 11.51 | 15.64 |
| PBR | 1.23 | 1.2 | 1.49 | 1.76 |
| 발행주식수 | 45,000 | 45,000 | 45,000 | |
| 배당수익률 | 3.93 | 6.34 | 5.6 |
- 최근 4년 재무제표
매출은 4년간 꾸준히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22년 이후 2천억 원 수준으로 크게 개선되었다. 2024년 영업현금흐름 5,405억은 정비 단가·이익률 개선과 운전자본 회수 효과를 반영한다. - 주요 재무비율·건전성
부채비율 30% 미만·유동비율 300% 수준으로 재무구조가 매우 안정적이며, 영업이익률·순이익률도 발전·유틸리티 서비스 업체로서는 높은 편이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1주당 배당금(원) | 시가배당률(%) | 비고 |
|---|---|---|---|
| 2020 | 1,146 | 3.7 | 결산배당 |
| 2021 | 1,199 | 3.1 | 실적 증가, DPS 소폭 상향 |
| 2022 | 1,305 | 3.7 | 이익 증가, 배당 확대 |
| 2023 | 2,158 | 6.0 | 대폭 증액, 고배당 구간 진입 |
| 2024 | 2,469 | 5.2 | 또 한 차례 증액, TTM 기준 배당수익률 4.7~5.2% |
- TradingView 기준 최근 12개월 DPS 2,469원, TTM 배당수익률 4.71%.
- 2018~2019년에도 1,790원·1,920원 배당을 지급하는 등 장기간 꾸준한 배당 기조.
※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은 제한적이며, 주주환원은 배당 중심이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발전설비 정비 산업은 전력 수요·발전 설비 가동률보다는 “설비 규모·노후화·정비 주기”에 의해 좌우되며, 구조적으로 경기·경기순환에 덜 민감한 편이다.
- 국내 에너지 정책(원전 비중 확대·석탄 축소·신재생 확대)과 해외 원전·신재생 프로젝트 정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 민감도·정책:
- 전력 정책·에너지 믹스: 원전·석탄·LNG·신재생 비중 변화, 전력요금·한전 재무 상황.
- 환율·원자재: 해외 프로젝트·부품 조달에 환율·원자재 가격이 영향을 미치지만, 핵심 매출은 인건비·기술료 성격이 강하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한전KPS는 국내 발전설비 정비·O&M 분야에서 사실상 독점적 위치를 가진 공기업 성격 회사로, 한전·발전자회사와의 장기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 2021~2024년 매출 1.38조→1.56조, 영업이익 1,240억→2,095억, 순이익 987억→1,724억으로,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동반 개선됐다. – 부채비율 30% 미만, 유동비율 300% 수준의 매우 보수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금리·경기·신용 리스크에 대한 방어력이 크다. – 2020~2024년 DPS 1,146→2,469원, 시가배당률 3~6% 구간의 꾸준한 고배당 정책으로 인컴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한다. – 원전·석탄·가스·신재생·해외 발전소까지 포괄하는 O&M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국품질만족지수 12년 연속 1위 등 대외 평가도 높다. |
| 약점 (Weaknesses) | – 국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한전·발전 자회사 등 공기업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다변화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 – 정부의 에너지 정책·전력 요금·한전 재무 상황에 따라 정비 예산·CAPEX·단가 협상력이 영향을 받는 구조다. – 신재생·해외 프로젝트는 성장성이 있지만, 기존 화력·원전 대비 마진·위험 구조가 다르고, 초기 수익성이 불확실할 수 있다. – 공기업 특성상 인건비·조직 경직성·노조 이슈 등으로 민간 기업 대비 구조조정·효율화 속도가 느릴 수 있다. – 대형 공기업주 특유의 정책·정무 리스크(탈원전·원전 확대 등 방향 전환)에 따라 중장기 밸류에이션이 흔들릴 수 있다. |
| 기회 (Opportunities) | – 국내 노후 발전소의 수명연장·성능개선 수요와 원전 재가동·신규 원전 건설 확대는 장기 정비·O&M 수요를 늘릴 수 있다. – 체코 등 해외 원전·발전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동·아시아·동유럽 발전소 정비 진출은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회다. – 신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연료전지 등)·에너지저장장치(ESS) O&M 시장 성장으로, 새로운 장기 정비 수요를 선점할 수 있다. – 디지털 진단·예측정비·원격 모니터링 등 스마트 O&M 솔루션 강화로 고부가 서비스 비중을 늘리면, 마진 개선 여지가 있다. – 지속적인 배당 확대와 이익 성장으로, 글로벌 인컴·ESG 투자자 비중이 늘어날 경우 PBR·PER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다. |
| 위협 (Threats) | – 정부 에너지 정책이 원전·화력 축소·재생에너지 비중 급격 확대 방향으로 전환될 경우, 기존 발전소 정비 매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다. – 한전 및 발전 자회사의 재무 상황이 악화될 경우, 정비 단가·투자 집행이 보수적으로 변하며 중기 이익·현금흐름이 영향을 받을 위험이 있다. – 해외 O&M·신재생·EPC 사업은 국가·환율·정책·시공 리스크가 크고, 프로젝트 손실 발생 가능성도 존재한다. – 공기업 규제·인력 정책 변화(정년·임금·채용·안전 규제 등)가 비용 구조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장기적으로 전력 수요 구조·발전 기술 변화(분산형 전원·소규모 발전 확대 등)로 인해 기존 대형 발전소 중심 사업 모델에 구조적 변화가 요구될 수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5년 5월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한전KPS는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과 향후 해외 원전 O&M 확대를 성장 전략으로 언급하고 있다.
- 2025년 9월 IR·리포트에서 2024년 매출 1조 5,571억·영업이익 2,095억·순이익 1,724억이 확인되며, ROE는 약 11.8% 수준이다.
- ESG 차원에서 발전 설비 효율 개선·온실가스 저감·안전·품질 관리 등에서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으나, 구체 등급 수치는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TradingView·블로그 기준 최근 5년 한전KPS 주가는 대략 2만 5천~4만 5천 원 박스 내 등락을 반복했고, 2023~2025년에는 고배당과 체코 원전 기대감으로 4만 원대까지 상승했다.
- 2025년 5월 7일 기준 주가는 42,500원으로, PER 약 11배·PBR 1.44배·배당수익률 약 5.2% 수준으로 제시된다.
- 240일·120일선은 최근 2~3년간 우상향·횡보 패턴을 보이며, 장기 추세는 “고배당 방어주+원전·해외 모멘텀 옵션” 성격이다.
- 외국인 지분율은 16% 내외로, 공기업·인프라·배당 선호 자금이 일정 부분 유입되어 있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체코·해외 원전 수주 구체화, 이익·배당 성장 지속, 금리 완만 인하 | 45,000 ~ 55,000 | 약 30% |
| 중립 | 국내외 정비 매출 안정, 배당 유지, 정책·금리 큰 변화 없음 | 35,000 ~ 45,000 | 약 50% |
| 하락 |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원전 이슈·해외 프로젝트 지연, 배당 성장 둔화 | 28,000 ~ 35,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배당수익률 5% 이상, PER 10배 이하, PBR 1.2배 이하(대략 3만 원 후반 이하 가격대)를 우선 매수 구간으로 보고 2~3회 분할 매수.
- 한전KPS 개별 종목 비중은 5% 이내, 공기업·유틸리티 섹터 합산 비중은 20% 이내로 관리.
- 적극적 전략
- 체코 원전 등 해외 대형 O&M 수주, 국내 원전·발전소 성능개선 대규모 발주, 추가 배당 확대 신호가 나올 때, 단기 눌림목에서 비중을 1~2%p 추가.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14배 이상·PBR 1.7배 이상, 배당수익률 3% 미만으로 내려갈 경우 30~50% 분할 매도.
- 에너지 정책 악화·해외 프로젝트 손실·배당 축소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될 때, 장기 이평선 이탈 구간에서 손절·비중 축소.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배당 공시, 체코·해외 원전 관련 뉴스, 전력 정책·요금 이슈.
- 중기(1년): 국내·해외 정비 수주 규모, 영업이익률·ROE 유지, 배당 2,400원대 유지·확대 여부.
- 장기(3년+): 에너지 믹스 변화(원전+신재생), 해외 발전 O&M·원전해체·신재생 O&M 성과, 공기업 지배구조·정책 방향.
※ 중장기 잠재 리스크는 에너지 정책 변경, 한전·발전사 재무구조 악화, 해외 프로젝트 리스크, 공기업 규제·노무 리스크, 장기 전력 수요 구조 변화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1.55~1.60조, 국내 정비 안정·해외 완만 | 1.60~1.70조, 국내+해외 동반 성장 | 1.70조+, 해외 원전·신재생 프로젝트 확대 |
| 영업이익 | 1,800~2,000억 (마진 11~12%) | 2,000~2,300억 (마진 12~13%) | 2,300억+ (마진 13~14%) |
| 추정 PER | 9~11배 | 11~13배 | 13~15배 |
| 목표주가 | 35,000 ~ 40,000원 | 40,000 ~ 47,000원 | 47,000 ~ 55,000원 |
※ 2~3년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배당 포함 연 6~8% 방어”, 기준으로 “연 8~11% 수준”, 낙관적으로는 “배당+P/E 리레이팅 포함 연 12~15%+” 정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21~2024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부채비율·유동비율·영업CF를 알파스퀘어·FnGuide·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한전·발전 자회사·해외 발전소 등 핵심 고객 비중과 계약 구조, 정비 주기·단가 구조를 사업보고서·IR로 점검했는가?
- 최근 5년 DPS(1,146→1,199→1,305→2,158→2,469원)과 시가배당률·배당성향을 코리아디비던드·투자자료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와 다른 인프라·전력 서비스 기업 대비 어느 수준인지 비교했는가?
- 에너지 정책·원전·신재생·해외 프로젝트 리스크를 감안했을 때, 공기업·유틸리티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FAQ
Q1. 한전KPS는 어떤 회사인가요?
국내 발전·송변전 설비 정비·진단·성능개선과 해외 발전소·신재생 설비 O&M을 담당하는 공기업 성격의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다.
Q2. 최근 실적과 재무 상태는 어떤 편인가요?
2024년 매출 1조 5,571억·영업이익 2,095억·순이익 1,724억, 부채비율 약 27%, 유동비율 300% 수준으로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이 모두 우수하다.
Q3. 배당 매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5년 DPS는 1,146→2,469원으로 증가했고, 현재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4.7~5.2% 수준이다.
Q4. 가장 중요한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정부 에너지 정책 변화, 한전·발전사 재무상태, 해외 프로젝트 리스크, 공기업 규제·노무 이슈 등이 핵심 리스크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어울리는 종목인가요?
고성장보다는 안정적인 이익과 고배당을 중시하고, 공기업·정책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중장기 인컴·가치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22.05 : 안정적인 국내 매출과 해외 매출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