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014680) 반도체 전공정 소재 : 한솔그룹, 화학 소재산업, 2차전지 소재, 3D 낸드(NAND)

한솔케미칼은 “크게 기대를 저버리지도, 크게 놀라게 하지도 않는” 쪽에 속하는 종목이라고 느껴진다. 정밀화학·전자소재·2차전지를 모두 아우르면서도 부채비율 20% 이하,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꾸준한 배당이라는 기본기부터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종목일수록 시장이 한 번 성장 프리미엄을 얹어준 뒤에는, 업황이 살짝만 꺾여도 주가가 길게 미끄러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한솔케미칼을 “대박을 노리는 공격적인 성장주”라기보다는, 반도체·2차전지 소재 사이클을 비교적 온화한 변동성으로 따라가는 중장기 코어 보유 후보 정도로 생각하는 편이 마음이 편했다. 가격만 지나치게 높지 않다면, 포트폴리오 5% 안팎에서 천천히 모아가며 업황 회복과 함께 배당을 챙기는 전략이 현실적이라고 본다. 다만 PER·PBR이 과거 상단을 훌쩍 넘는 구간에서는 욕심을 조금 줄이고, 차트 상으로도 고점권 신호가 보일 때마다 일부 이익을 실현해 두는 것이 30년 넘는 경험상 후회가 적었다는 점은 덧붙여 두고 싶다. (2026. 01월)

■ 한솔케미칼 주요 사업 내용

한솔케미칼은 한솔그룹 계열의 정밀화학·전자소재 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와 환경·제지용 약품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다.

  • 회사 및 성장 분야
    • 정밀화학 및 전자재료 산업의 고부가가치 소재, 친환경 제품, 차세대 나노·배터리 신소재를 주요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 기초·정밀화학 및 제지·환경
    • 과산화수소, 과탄산소다, 폴리실리케이트 등 펄프·섬유·폐수처리·표백용 화학제품과 차아황산소다, 중합개시제 BPO를 생산한다.​
    • 제지산업용 라텍스 및 제지약품, 폐수처리용 고분자응집제 등 제지·환경용 소재를 공급한다.
  • 전자 및 2차전지 소재
    • 반도체·LCD 공정용 고순도 과산화수소, 에칭·세정제, 포토레지스트 현상액, CMP 슬러리, 박막 형성용 프리커서, 디스플레이용 레진·QD 등을 생산한다.​
    • 리튬이온 전지용 음극바인더·분리막바인더·실리콘음극재 등 전극 소재용 기능성 케미칼을 개발·양산하고 있다.
  • 고객사 및 지분 관계
    • 주요 매출처는 삼영순화, 한솔제지, 삼성디스플레이, Innos Taiwan, 미래나노텍 등이다.​
    • 상장사 테이팩스의 최대주주이며, 한솔홀딩스 등 그룹 계열사의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 최대주주 : 국민연금공단(13.34%)

■ 주요주주 : Norges Bank(6.05%), 베어링자산운용(6.43%)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기업개요와 리포트를 종합하면 한솔케미칼 매출은 크게 다음 세 부문에서 발생한다.​
    • 기초소재(과산화수소·과탄산소다 등): 제지·섬유·환경 처리용 대량 화학제품 공급.
    • 전자소재(반도체·디스플레이): 고순도 과산화수소, 에칭제, 세정제, 슬러리 등 고부가 소재.
    • 2차전지·기타: 배터리 바인더 등 신규 소재 및 기타 산업용 화학제품.

부문별 매출 비중·영업이익 기여도를 공시 수치로 정확히 나누기는 어려워, 정량 비율은 “자료 없음”으로 두는 것이 적절하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생산기지는 전주·울산·중국 서안 등에 있고,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 및 국내외 제지·섬유·배터리 업체다. 수출 비중이 의미 있지만 공식적인 국내/해외 비율은 요약 공시에 명시돼 있지 않아, 구체 수치는 제시하지 않는다.​
  • 경쟁사 비교
구분기업주요 영역특징
국내한솔케미칼과산화수소·전자소재·2차전지 소재정밀화학+전자·배터리 소재를 아우르는 종합 화학사​
국내솔브레인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케미칼고순도 화학·특수가스 강자​
국내후성특수가스·2차전지 전해질반도체·배터리 가스 중심​
글로벌솔베이(Solvay)과산화수소·정밀화학글로벌 과산화수소 메이저​
글로벌BASF 등전자·배터리 소재대형 화학사, 다양한 전자·2차전지 소재​
  • 성장전략·리스크
    • 성장전략
      • 반도체 공정 고도화에 맞춰 고순도 과산화수소·에칭제·세정제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 2차전지용 바인더 등 배터리 소재 사업 확대, 고객·적용 분야 다변화.​
    • 리스크
      • 반도체·2차전지 CAPEX와 제품 수요에 직접 영향을 받아 업황 사이클에 민감.​
      • 글로벌 화학·전자소재 업체와의 기술·가격 경쟁, 원재료·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마진 압박.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재무구조는 저부채·풍부한 영업현금흐름을 특징으로 하는 우량 화학사에 가깝다.
구 분2022202320242025(E)
매출액8,8557,7177,7648,897
영업이익1,8601,2411,2881,682
영업이익(발표기준)1,8601,2411,288
당기순이익1,6701,0871,2491,593
지배주주순이익1,5511,0531,2271,582
비지배주주순이익1193322
자산총계12,53313,51014,64715,763
부채총계4,0084,0953,9323,871
자본총계8,5259,41510,71411,891
지배주주지분7,6358,4559,74310,981
비지배주주지분890960971910
자본금567567567568
부채비율47.0243.4936.732.55
유보율1,352.551,497.291,672.07
영업이익률2116.0916.5918.9
지배주주순이익률17.5213.6515.817.79
ROA13.638.358.8710.48
ROE21.3613.0913.4815.27
EPS(원)13,6859,29410,82313,960
BPS(원)72,62779,86588,60399,525
DPS(원)2,1002,1002,1002,200
PER13.5524.438.9617.19
PBR2.552.841.092.41
발행주식수11,33511,33511,335
배당수익률1.130.932.16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연도배당금(원)배당성향(%)시가배당률(%)
20201,80018.9%1.1
20212,100약 18%1.1
20222,100약 15%1.08
20232,100약 12%1.1
20242,100약 11%1.13

정확한 성향·수익률은 사업보고서와 배당 공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꾸준하지만 크게 높지는 않은 현금배당” 정책이다.

  • 자사주 매입·소각
    지분분석에 따르면 자사주(자사주+신탁)는 약 4.12%(46만 7,296주) 수준으로, 과거 자기주식 취득을 통해 일정 부분 주주가치를 제고했다. 다만 최근 대규모 공개 매입·소각 프로그램보다는 안정적 배당 위주의 주주환원 성격이 강하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한솔케미칼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소재를 공급하는 정밀화학 업체로, 관련 산업 CAPEX·출하량에 민감하다.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업황이 조정을 거친 뒤 회복 단계에 있으며, 2차전지 산업도 구조조정과 성숙기를 향해 가는 국면이다.

  • 경기·환율·원자재
    반도체·배터리 CAPEX, 전자제품 판매량, 환율, 원재료·에너지 가격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 규제·정책
    화학물질관리법·환경규제, 반도체·배터리 산업 지원정책, 수출규제 등이 사업 환경에 영향을 준다.
구 분주 요 분 석 내 용
강점
(Strengths)
– 한솔케미칼은 과산화수소·정밀화학 기초소재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소재, 2차전지 소재를 동시에 보유한 종합 화학사로, 단일 업종 변동성을 일부 완충할 수 있다.​
– 2021~2024년까지 매출 7~8천억, 영업이익 1,200~1,900억,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이상을 유지해온 고수익 구조는 경쟁사 대비 분명한 강점이다.​
– 부채비율 20% 미만 수준의 견조한 재무구조와 풍부한 영업현금흐름은 경기 하강기에도 R&D·CAPEX·배당을 지속할 수 있는 재무적 여유를 제공한다.​
– 장기간 이어진 배당 기록과 일정 수준 이상의 배당성향은 보수적 투자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요소다.​
–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메이저 업체와 장기 거래 관계를 맺고 있어, 고부가 전자소재 분야에서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약점
(Weaknesses)
– 매출·이익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산업에 의존하고 있어, 이들 산업의 CAPEX·수요 변동이 실적 변동성으로 직결된다.​
– DPS가 2021~2024년 2,100원으로 4년 연속 동결되어 있어, 이익 증가 대비 배당 성장성이 크지 않다.​
– 글로벌 메이저 화학사 및 국내 전자소재 업체들과 경쟁해야 하므로, 가격·기술 경쟁 압력이 지속된다.​
– 신사업인 2차전지 소재는 경쟁이 치열해 수익성 확보에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시장 환경에 따라 전략 수정이 필요할 수 있다.​
– 지주·계열 구조 상 그룹 내 자본 배분과 관련된 의사결정이 투자자 입장과 항상 일치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기회
(Opportunities)
– AI·HPC·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첨단 반도체 공정 CAPEX 증가는 고순도 과산화수소·세정제·슬러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릴 수 있다.​
– 고부가 2차전지 소재(바인더 등)에서 제품 성능·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면, 전기차·ESS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 기회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산화제·정밀화학 수요가 늘어나면, 기존 기초소재 사업에서도 새로운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 재무여력이 충분한 만큼 M&A·신규 투자 등을 통해 전자·배터리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정책을 한 단계 강화할 경우, 화학 우량주로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
위협
(Threats)
– 반도체·2차전지 업황이 예상보다 오래 부진하면, 고마진 전자·배터리 소재 매출 둔화로 전체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 글로벌 화학·소재 업체와의 기술 격차·원가 경쟁에서 뒤처질 경우, 장기적인 점유율·마진 하락 위험이 있다.​
– 원재료·에너지 가격 급등, 환경규제 강화, 탄소비용 증가는 생산비 부담을 키워 수익성을 훼손할 수 있다.​
– 고평가 구간에서 실적 성장률이 둔화되면,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에 따른 주가 조정 폭이 클 수 있다.​
– 화학물질·환경·안전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손실·벌금·평판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업종 특성상, 리스크 관리 실패의 비용이 크다.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1~2년 동안 실적은 피크아웃 이후 안정화 구간으로, 2024년 영업이익 1,288억·순이익 1,249억 수준을 기록했다.​
  • 부채비율이 18.7%까지 내려가는 등 재무구조는 더 좋아졌고, 자기주식 비율은 약 4.1% 수준을 유지 중이다.​
  • ESG 관점에서는 환경·안전·화학물질 관리 체계가 중요하며, 구체 등급은 공시 기관마다 상이하지만 한솔그룹 차원의 ESG 활동이 소개되고 있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5년 주가 흐름
    • 2021년 30만 원대 후반 고점 이후 2022~2023년 반도체·2차전지 조정으로 15만 원대까지 크게 조정, 이후 2024~2025년에는 20만 원 안팎에서 등락.
  • 장기·중기 이동평균선
    • 240일·120일선은 2023년 저점에서 바닥을 형성한 뒤 완만한 우상향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며, 여전히 장기 박스권 상단·하단을 오가는 구간이다.​
    • 60일·20일선 기준 단기 변동성은 반도체·2차전지 뉴스에 따라 다소 큰 편.
  • 수급
    • 자사주 4.1%, 우리사주 6.38%, 최대주주·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고, 외국인·기관 수급에 따라 중기 방향성이 결정된다.

※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장기 이평선·저점권 근처 조정에서만 분할 매수하고, 5년 박스 상단·PBR 과열 구간에서는 부분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시나리오조건예상 주가 범위(개념)확률(추정)
상승반도체·2차전지 업황 회복, 실적·이익률 개선, 배당·환원정책 유지과거 중간 고점대 재도전, 박스 상단 상향약 30%
중립실적 안정·완만 회복, 업황 모멘텀 제한현재 박스권(저점~중간) 내 10~20% 변동성 등락약 50%
하락업황 회복 지연, 성장주 디레이팅, 원가·환율 부담장기 이평선 및 과거 저점대 재시험약 20%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매수 전략
    • PBR 2배 안팎, PER 하단 밴드·배당수익률 1% 이상 구간, 120·240일선 근접 조정 시 1차·2차로 소량 분할 매수​
    •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화학·소재 비중 20% 내, 그 중 한솔케미칼은 5% 이내로 제한.
  • 적극적 매수 전략
    • 반도체·배터리 CAPEX 확대, 실적 서프라이즈, 배당·자사주 환원 강화 등 구조적 모멘텀 발생 후 단기 눌림목에서 추가 비중 확대.
  • 매도 전략
    • PBR·PER이 5년 평균 상단을 크게 넘고, 실적 성장률이 둔화되는 구간에서는 30~50% 분할 매도로 리스크 축소.​
    • 업황 전망이 악화되고 이익이 2~3년 연속 역성장하는 경우, 기술적 지지선 이탈 시 손절을 감수하는 것도 필요.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가이던스, 반도체·2차전지 CAPEX 뉴스, 원재료·환율 변화.​
  • 중기(1년): 고부가 전자소재·2차전지 소재 매출 성장률, 이익률 회복 속도, 배당 지속 여부.​
  • 장기(3년+): 신규 전자·배터리 소재 성과, 글로벌 고객 다변화, ESG·환경규제 대응, M&A·신사업 결과.

※ 장기 리스크는 업황 장기 부진, 경쟁사 기술 추격, 원가·환경규제 부담, 배당·환원 정책 후퇴 등이 있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구분보수적 시나리오기준 시나리오낙관적 시나리오
매출액반도체·배터리 성장 둔화, 7~8천억 박스권IT·배터리 수요 회복으로 저·중 한 자릿수 성장첨단 공정·배터리 소재 확대, 중·고 한 자릿수 성장
영업이익이익률 중두 자릿수 유지, 성장 제한고부가 전자·배터리 소재 비중 확대, 이익률 점진 개선신규 고마진 소재 성공, 과거 피크에 근접한 이익 회복
추정 PER업황 불확실성으로 업종 평균 수준 또는 할인우량 화학주 프리미엄 일부 유지성장+고수익 구조 재부각, 업종 평균 대비 프리미엄
목표주가현재 박스 하단~중립 수준박스 상단 및 소폭 상향과거 고점 재도전·신고가 가능성

※ 2~3년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배당 포함 시장 평균 수준”, 기준으로 “시장 대비 소폭 초과수익”, 낙관적으로는 “우량 성장 화학주 프리미엄을 전제로 한 의미 있는 초과수익” 정도로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21~2024년 매출·이익·현금흐름·부채비율을 FnGuide·알파스퀘어·사업보고서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업황 전망과 주요 고객 CAPEX 계획을 검토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5년 밴드 및 화학 업종 평균과 비교해 어느 위치인지 체크했는가?​​
  • 배당금 2,100원·배당성향 추이를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하고, 향후 배당 성장 여지가 있는지 판단했는가?​​
  • 본인 포트폴리오 내에서 화학·소재·반도체·2차전지 노출이 과도하지 않은지, 사이클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비중인지 점검했는가?

■ FAQ

Q1. 한솔케미칼은 어떤 회사인가요?

한솔케미칼은 과산화수소·과탄산소다 등 정밀화학 기초소재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용 전자소재를 생산하는 한솔그룹 화학 계열사다.​

Q2. 최근 실적과 재무 상태는 어떤가요?

2024년 매출 7,764억·영업이익 1,288억·순이익 1,249억을 기록했고, 부채비율은 20% 미만으로 매우 안정적이다.​

Q3. 배당 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최근 4년간 보통주 1주당 2,100원 현금배당을 지속해 왔으며, 배당성향은 대략 10~20% 수준으로 안정적이지만 고배당주는 아니다.​

Q4. 한솔케미칼 주가는 왜 반도체·2차전지 뉴스에 민감한가요?

주요 매출원이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라 해당 업종 CAPEX·수요·가격 변화가 실적과 기대치에 바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Q5. 장기 투자 시 핵심 체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반도체·2차전지 업황, 고부가 전자·배터리 소재 매출 비중과 이익률, 배당·자사주 정책 변화, 재무건전성·ESG 리스크를 꾸준히 확인해야 한다.

  • 25.05 : 보통주 250,000주(316.2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주가치 제고
  • 24.10 : 보통주 270,000주(328.0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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