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316140) 우리금융그룹 지주사 : 종합금융그룹, 개인금융, 기업금융, 글로벌사업

우리금융지주는 성장 스토리로 단기 대박을 노릴 만한 종목은 아니다. 대신에, “배당과 PBR만 놓고 보면 이 정도면 은행주 중에서도 꽤 잘 주는 편인데, 시장에서 괜히 싸게 놔두고 있는” 타입에 가깝다. CET1이 12%를 넘고, DPS가 1,200원까지 올라왔는데도 PBR이 0.3배대에 머물러 있다는 건, 업종 전체에 깔린 구조적인 할인 때문에 그렇지, 개별 회사의 기본 체력만 보면 크게 흠잡을 데는 없다는 얘기로도 들린다.
그래서 이 종목은 욕심을 조금 낮추고, “연 7~9% 배당을 안정적으로 받으면서, 언젠가 PBR이 0.4~0.5배만 가줘도 고맙다”는 정도의 마음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본다. 금리·경기·규제 변수 때문에 단기 등락은 분명 있겠지만, 과도하게 비싼 가격만 피한다면, 시간과 함께 배당이 알아서 수익률을 채워 주는 구조라서 장기 배당·가치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놓기엔 꽤 괜찮은 카드다. 다만 은행주는 항상 “좋을 때 욕심내다가, 나쁠 때 한 번에 맞는” 패턴이 반복됐다는 걸 기억하면서, 우리금융지주 역시 비중을 5~7% 선에서 관리하고, PBR 0.5배 근처에서는 미련 없이 일부 정리해 두는 쪽이 실제 운용에서는 후회가 적을 가능성이 높다고 정리해 두고 싶다. (2026. 01월)

■ 우리금융지주 주요 사업 내용

우리금융지주는 지주사 아래에 우리은행·우리카드·우리종합금융·우리자산운용·우리자산신탁·우리에프아이에스 등 금융 자회사를 둔 종합 금융그룹이다.​

기존 상장법인인 우리은행과 비상장법인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우리투자증권을 주식이전 방식으로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신설. 기존 상장법인인 우리은행은 상장폐지됨. 21년8월 우리금융캐피탈도 완전자회사로 편입.

23년8월 우리종금 및 우리벤처파트너스와 주식교환ㆍ이전 방식으로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신설. 기존 상장법인인 우리종금은 상장폐지됨.

  • 은행: 예금·대출·외환·기업금융·소매금융·IB 등 전통 은행업이 이익의 대부분을 차지.​
  • 비은행: 카드(신용·체크·할부금융), 종합금융, 자산운용(펀드), 자산신탁(부동산·시설), 캐피탈·저축은행 법인 등 포트폴리오.​

수익 구조는 이자이익(대출 이자–예금 금리 차이)과 비이자이익(수수료·운용수익 등)으로 나뉘며, 국내 시중은행들과 유사한 모델이다.​

■ 최대주주 : 우리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외(8.56%)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6.70%), Blackrock Fund Advisors(6.07%)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이익 구조
    FnGuide·회사 개요 기준으로 우리금융지주의 연결 이익은 대부분 우리은행에서 발생하며, 카드·종금·자산운용·신탁이 나머지를 구성한다.valueline+2
    • 은행 부문:
      • 핵심 수익원은 예대마진·기업·소매 대출, 외환·파생·투자은행 수수료.comp.fnguide+1
    • 카드·비은행 부문:
      • 카드 수수료·할부 수익, 리스·렌털 이익, 자산운용·신탁 수수료 등 비이자 수익 비중 확대가 목표.

※ 부문별 정확 매출·영업이익 비중은 공시 표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정량 비율은 “자료 없음”으로 둔다.

  • 국내·해외 비중(정성)
    우리금융지주는 국내 점포망을 기반으로 하되 유럽·미국·동남아·중동 등에 우리은행 해외 지점·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 자산·이익 비중은 한 자릿수~10% 내외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나, 연도별 정량 비율은 사업보고서 확인이 필요하다.​
  • 경쟁사 비교
구분회사비즈니스특징
국내우리금융지주은행·카드·운용·신탁전통 시중은행 중심, PBR·배당 매력​
국내KB금융지주은행·증권·보험비은행 비중 가장 큼​
국내신한지주은행·카드·증권·금투ROE·자본비율 상위권​
국내하나금융지주은행·외환·증권외환·해외 비즈 강점​
글로벌JP모건 등글로벌 은행지주고다각화·투자은행 중심​

※ 우리금융지주는 국내 4대 금융지주 중 비은행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그만큼 PBR·밸류에이션이 더 저렴한 편으로 평가된다.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안정적 NIM·대출 성장, 수수료·비이자이익 확대, 비은행(자산운용·신탁·WM) 강화.​
      • CET1 비율 12%대 유지 속에서 배당·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율 35% 내외로 상향하는 전략.
    • 리스크
      • 금리·경기 사이클에 따른 연체·부실·충당금 증가, 이자이익 축소 위험.​
      • 부동산·기업 대출 익스포저에 따른 자산건전성 악화 가능성.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총영업이익은 2022년 이후 10조 원 내외에서 완만히 증가하는 흐름이며, 순이익·자본도 함께 증가해 CET1 비율이 12%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다.
구 분2022202320242025(E)
이자수익146,545206,416220,133213,397
영업이익44,30534,99042,55237,201
영업이익(발표기준)44,30534,99042,552
당기순이익33,24026,26931,71534,121
지배주주순이익31,41725,06330,86033,002
비지배주주순이익1,8231,206855
자산총계4,804,7444,980,0495,257,5335,736,727
부채총계4,488,4714,646,0744,898,5815,369,597
자본총계316,273333,975358,953372,481
지배주주지분287,619316,669340,968354,532
비지배주주지분28,65417,30617,98417,949
자본금36,40338,02738,02737,957
부채비율1,419.171,391.141,364.691,441.58
유보율690.2733.79797.59
영업이익률10.468.339.1317.43
지배주주순이익률7.415.976.6215.46
ROA0.720.540.620.62
ROE11.518.39.399.49
EPS(원)4,3153,3894,1444,496
BPS(원)39,51042,16545,96448,345
DPS(원)1,1301,0001,2001,349
PER2.683.843.716.29
PBR0.290.310.330.59
발행주식수728,061751,949742,592
배당수익률9.787.697.81
  • 재무적으로는 자본비율·건전성이 좋아 “안정적 고배당 은행주” 포지션에 가깝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최근 5년 배당 내역·추이
    Investing·리포트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분기·결산 배당을 병행하며 DPS를 크게 늘려 왔다.
    연도1주당 배당금(원)배당성향(%)시가배당률(%)자사주매입/소각
    202090019.96.8없음
    20211,13025.38.8없음
    20221,00026.27.4없음
    20231,18029.87.71,000억
    20241,260약 337.7 내외1,500억

    ※ 키움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DPS는 1,200원으로 2023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2025년 이후에는 DPS 추가 상향과 함께 주주환원율 35%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 자사주 매입·소각
      • 2025년 1,5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공시했으며, 2024년에도 자기주식 매입 환원을 병행해 왔다.​
      • 2024년 기준 주주환원율(배당+자사주)은 33.3% 수준이고, 2025년에는 35%로의 상향이 예상된다.

    또한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해 비과세 배당을 실시, 개인 투자자의 세후 배당수익률을 높이는 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산업·경영환경
      • 금리 고점 이후 인하 사이클 진입, 경기 둔화 우려, 가계·부동산·기업부채 부담이 은행권 공통 이슈다.​
      • 규제 측면에서는 예대율·CET1·LCR 등 건전성 규제와 가계대출·부동산 익스포저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 민감도:
      • 금리·환율: 이자이익·대출 성장·조달비용·외화조달 비용에 직결.​
      • 경기·신용 사이클: 부실·충당금·대손비용 변화에 큰 영향.
    구 분주 요 분 석 내 용
    강점
    (Strengths)
    –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예금 기반과 전국 점포망을 확보해, 자금 조달 경쟁력이 높다.​
    – CET1 12%대, 업계 평균 이상의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어, 배당·자사주 매입 여력이 충분하다.​
    – 2024년 DPS 1,200원, 배당수익률 약 8~9%, 주주환원율 33% 수준으로, 국내 금융지주 가운데서도 상위권 고배당 정책을 보이고 있다.​
    – 자산건전성·연체율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과거 구조조정을 마친 이후 대형 부실 이슈가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 비과세 배당 구조 도입, 분기 배당 체계 확립 등 국내 개인 투자자 친화적 정책을 선도하는 편이다.
    약점
    (Weaknesses)
    – 이익의 대부분이 여전히 은행에 집중되어 있어,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변화는 경쟁 지주사(KB·신한 등) 대비 부족하다.​
    – 주가 밸류에이션(PBR 0.3배대)이 매우 낮은 대신, 시장에서 “구조적인 할인 요인(은행업 규제·성장성 부족)”을 크게 보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국내 경기·부동산·가계부채 사이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지역·사업 분산 효과가 제한적이다.​
    – 금융 규제·정책(대출 제한·이자율 규제·부동산 대출 규제)에 따라 수익성·대출 성장이 제약될 수 있다.​
    – 은행주에 대한 장기적인 저평가 인식이 강해, 지배구조·M&A 등 구조적 변화 없이는 PBR 재평가 폭이 제한될 수 있다
    기회
    (Opportunities)
    – 금리 정상화 이후에도 CET1 여력을 활용한 고배당·자사주 매입·비과세 배당은 배당·가치 투자 수요를 꾸준히 끌어들일 수 있다.​
    – 비은행(자산운용·신탁·WM·해외법인) 수익 비중을 늘리면, 이자이익 의존도를 낮추며 밸류에이션 상향 여지를 확보할 수 있다.​
    – 디지털·모바일 뱅킹·핀테크 협업을 통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면 ROE 개선과 함께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
    – 국내 금융산업 구조 재편·M&A·해외법인 확대 등은 성장 스토리를 추가로 제공할 수 있다.​
    – ESG·인프라·녹색금융 관련 대출·투자 확대는 수수료·운용 수익 다각화 계기가 될 수 있다.
    위협
    (Threats)
    – 경기 침체·실업·부동산 가격 조정 등으로 가계·기업 부실이 확대될 경우, 충당금 증가로 순이익·배당 여력이 줄어들 수 있다.​
    – 규제 강화(이자율 규제·예금자 보호 강화·대손충당금 적립 확대 등)는 ROE 하락 요인이다.​
    – 글로벌 금융 불안·환율 급등 등으로 외화조달 비용이 증가하면, NIM·수익성에 부정적이다.​
    – 디지털·빅테크 기업의 금융 진출이 가속화되면, 수수료·소매금융 영역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 높은 배당수익률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고, 이익이 역성장하거나 건전성 이슈가 불거질 경우 배당 감액·PBR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

    ■ 최근 공시•이슈•ESG

    • 2024년·2025년 리포트에서 DPS 1,200원, 2025년 DPS 추가 상향, 1,500억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주주환원율 33→35% 상향이 언급됐다.​
    • 2Q25 CET1 비율이 12.76% 수준으로 제시되어, 자본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ESG 측면에서는 “우리 ESG 인프라 개발 펀드” 등 ESG 관련 투자·상품을 운용하고 있으며, 관련 펀드가 자회사·사모펀드 구조로 존재한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주가 흐름
      • Investing 기준 최근 5년 주가는 코로나 저점 이후 상승, 2022년 고금리·고수익 국면에서 1만 원 후반~2만 원대 고점을 기록한 뒤, 이후 박스권을 형성했다.​
      • 2025년에는 2만 4,000원대에서 거래되었고, 배당락·자사주 매입 뉴스에 따라 단기 등락을 반복했다.
    • 이동평균선
      • 240일·120일선은 완만한 우상향 혹은 박스 상단을 따라가는 구조로, 장기 추세는 “저PBR 고배당 박스”에 가깝다.​
      • 60일·20일선에서는 실적·배당·자사주 공시마다 변동성이 확대되는 패턴.
    • 수급
      • 외국인·기관 비중이 높은 전형적인 대형 배당주로, 금융 섹터에 대한 글로벌 로테이션에 따라 수급이 크게 좌우된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시나리오조건예상 주가 범위(원)확률(추정)
    상승ROE 9~10% 유지, CET1 12%대, DPS 1,200원 이상·주주환원율 35% 근접, 건전성 안정23,000 ~ 28,000약 35%
    중립이익·배당 안정, 금리 완만 인하, 건전성 양호·모멘텀 제한18,000 ~ 23,000약 45%
    하락경기 둔화·부실 확대, 규제 강화·이익 역성장, 배당 성장 정체14,000 ~ 18,000약 20%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매수 전략
      • PBR 0.3배 이하·배당수익률 8% 이상 구간, 주가 1만 8천 원 전후(개념값)에서 1·2차 분할 매수.​
      • 전체 포트폴리오에 은행주 비중 20% 이내, 우리금융지주는 5~7% 이내로 제한.
    • 적극적 매수 전략
      • CET1 12%대 유지·충당금 부담 완화·비과세 배당 확정·추가 자사주 매입 발표 등 구조적 모멘텀이 나올 때, 단기 조정 구간에서 추가 매수.
    • 매도 전략
      • 주가가 PBR 0.5배에 근접하고 배당수익률이 5% 이하로 떨어지는 과열 구간에서는 30~50% 분할 매도.
      • 부실 확대·이익 급감으로 DPS 감액 우려가 커질 경우, 장기 이평선 이탈 시 손절·비중 축소.
    • 리스크 관리
      • 신용 사이클 악화·규제 이슈 시 은행주 전체가 동반 조정될 수 있으므로, 개별 종목보다 섹터 비중 관리에 더 신경 쓴다.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충당금, 분기 배당 공시, 자사주 매입·소각 진행 현황, 금리 기대 변화.
    • 중기(1년): ROE·CET1 수준, 배당·주주환원율 35% 달성 여부, 부실·연체율 추이, 비은행 성장.
    • 장기(3년+): 비은행 확장·해외법인 성장, 디지털 경쟁력, 규제 환경, ESG·지배구조 개선, 구조적 PBR 재평가 여부.

    ※ 중장기 리스크는 국내 경기·부동산 조정, 규제 강화, 글로벌 금융 불안, 디지털 경쟁 심화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구분보수적 시나리오기준 시나리오낙관적 시나리오
    매출액(총영업이익 기준)10조 내외 정체, NIM 하락·대출 성장 둔화10.5~11조, 완만한 대출 성장·수수료 개선11조+ , 비은행·해외 성장 동반
    영업이익·순이익충당금 부담으로 이익 정체·소폭 감소안정적 이익, ROE 8~9% 유지ROE 10% 이상, 이익 우상향
    추정 PER4~5배5~6배6~7배
    목표주가16,000 ~ 20,000원20,000 ~ 24,000원24,000 ~ 28,000원

    ※ 2~3년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배당 포함 연 6~8% 방어”, 기준으로 “연 8~10% 수준”, 낙관적으로는 “배당+PBR 리레이팅이 동반될 경우 연 12~15% 이상”까지도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투자 전 점검)

    • 우리금융지주 IR·FnGuide·공시에서 2021~2024년 총영업이익·순이익·CET1·부실률을 직접 확인했는가?​
    • 최근 3년 DPS·배당성향·주주환원율(배당+자사주)과 2025년 이후 주주환원 가이던스를 리포트·공시로 점검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BR·PE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타 금융지주와 Compared 했을 때 어느 수준인지 비교했는가?​
    • 국내 경기·부동산·가계부채·정책 사이클을 감안했을 때, 2~3년 안에 부실 확대·규제 강화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가?​
    •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은행·금융 섹터 비중이 과도하지 않은지, 다른 경기민감주와의 상관관계를 고려했는가?

    ■ FAQ

    Q1. 우리금융지주는 어떤 회사인가요?

    우리은행·우리카드·우리종금·운용·신탁 등을 거느린 금융지주로, 이자이익 중심의 은행 비즈니스와 카드·자산운용 등 비은행 사업을 영위한다.​

    Q2. 배당 매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4년 DPS는 1,200원, 배당수익률은 8% 안팎으로 추정되며, 2025년 이후 주주환원율 35%를 목표로 배당·자사주 매입을 병행한다.​

    Q3. 재무건전성은 안전한가요?

    2Q25 CET1 비율이 12.76% 수준으로 제시되는 등 자본여력이 충분하고, 부실·연체율도 업계 평균 이하로 관리되고 있다.​

    Q4. 우리금융지주 주가가 저평가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행업 전반에 대한 구조적 성장성 우려·규제 강화 가능성·경기·부동산 리스크 등 섹터 디스카운트가 크기 때문이다.​

    Q5. 장기 투자 시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는?

    ROE·CET1·배당정책 지속성, 자산건전성·충당금 추이, 비은행 성장, 규제·경기·부동산 사이클을 꾸준히 점검하는 것이 핵심이다.

    • 25.09 :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해지
    • 25.07 : 27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결정 →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 25.02 :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주가안정
    • 24.03 :
      • 예보 보유 자사주 1400억 규모 전량 매입·소각
      • 보통주 9,357,960주(1,366.2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21.05 :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긍정적’
    • 20.12 : 아주캐피탈 자회사 편입 → 자회사 12개
    • 20.09 : 자산운용사 M&A로 종합금융그룹 도약 + 자산건전성은 매우 양호
    • 19.09 : 주식회사 우리카드와 우리종합금융주식회사를 자회사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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