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010130) : 영풍그룹 – 2차전지, 아연·납·은·금·구리 등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 국내 최대 산화아연 생산

현재 고려아연 주가는 경영권 분쟁이라는 다소 거친 파도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든든한 닻을 내린 상태입니다.
고려아연은 무려 44년간 한 번의 적자도 없이 이익을 내고 있으며, 2026년에는 영업이익 2조 원 시대를 열 것으로 확실시되는 ‘숫자로 증명된 기업’입니다. 기술적 분석 차원에서도 핵심 이평선들이 강력한 지지선을 구축하고 있어 하방 리스크보다는 상승 잠재력이 큰 구간입니다. 따라서 경영권 노이즈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세계 1위 제련 경쟁력과 트로이카 드라이브의 잠재력을 믿고 포트폴리오의 든든한 가치주로 담아두시는 전략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최근 뉴스를 기준으로 이 종목에 투자해도 될까?

1. 최근 상황 정리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현 경영진이 이사회 주도권을 재확인하며 1차 경영권 수성에 성공했고, 동시에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1.2조 원)을 달성하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있습니다.

2. 보수적 관점에서의 판단

금과 은 등 귀금속 가격의 폭발적 랠리가 이미 1분기 실적과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었고, 영풍·MBK 측의 거버넌스 개선 요구가 계속될 것이므로 언제든 단기적인 주가 급등락이 연출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3. 지금 사도 되는 가격대인지

주요 증권사에서 2026년 영업이익 2조 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90만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는 만큼, 조정을 받아 140~150만 원대에 머무는 현재 구간은 적극적인 분할 매수로 접근하기에 타당한 가격대입니다.

4. 매도·리스크 관리

기본 목표가는 190만 원으로 설정하여 여유롭게 들고 가되, 소송 결과 등 돌발 리스크로 추세선이 붕괴할 경우 120만 원을 기계적인 손절선으로 설정하고 비중을 50% 이하로 즉시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5. 투자 여부에 대한 정리

단기적인 경영권 노이즈에 흔들리지 말고, 압도적인 현금 창출력과 미국발 공급망 재편의 핵심 수혜주라는 점에 주목하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BUY)하는 것을 최종 권고합니다.

■ 주요 사업 내용

고려아연(010130)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 1위의 종합 비철금속 제련 기업입니다. 아연, 연(납), 동(구리)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제련 과정에서 파생되는 금, 은 등의 귀금속과 황산 등 화학물질을 생산하여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제련업을 넘어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로 불리는 신성장 동력(2차전지 소재, 신재생 에너지 및 수소, 자원 순환)에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입니다. 이러한 사업의 안정성과 확장성은 고려아연 주가의 중장기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최대주주 : 와이피씨 외(35.48%)

■ 주요주주 : 주식회사 한국기업투자홀딩스(8.76%), HMG Global LLC(5.22%), 국민연금공단(5.00%)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 구조: 주력인 아연 및 연 제련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금과 은 등 귀금속 가격 랠리에 힘입어 귀금속 부문 매출 비중이 30%를 상회하며 수익성 개선(영업이익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매출원(국내·해외) 비중 분석: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체 매출의 약 60~70%가 수출(해외)에서 발생합니다. 주로 북미, 아시아 지역에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어 환율(달러 강세)에 따른 수혜가 뚜렷합니다.
  • 경쟁사 비교:
    • 국내 TOP 3: 영풍(국내 아연 시장 2위 및 지분 경쟁 중), LS MnM(구리 중심 제련), KBI알로이.
    • 글로벌 경쟁사: Nyrstar(네덜란드), Glencore(스위스). 고려아연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회수율’과 ‘자체 전력망’을 보유하여 원가 경쟁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입니다.
  • 성장 전략 및 리스크 요인: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통해 2차전지 전구체 및 동박 사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진입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반면, 신사업 초기의 막대한 Capex(설비투자) 비용과 지속적인 경영권 분쟁(최윤범 회장 vs MBK·영풍 연합)은 고려아연 주식 투자의 잠재적 변동성 리스크입니다.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주요재무정보사 업 년 도분 기
2023202420252026(E)2 / 253 / 254 / 251 / 26(E)
매출액97,045120,529165,879218,19538,25441,59847,69954,596
영업이익6,5997,23512,319 2,5892,7344,285 
당기순이익5,3341,9487,70214,0573,2977072,0734,143
자산총계120,461147,923203,957222,357148,378157,733203,957 
부채총계24,04171,96992,11595,98269,83177,37992,115 
자본총계96,42075,954111,842126,37378,54680,354111,842 
자본금1,0451,0451,1561,1801,0451,0451,156 
부채비율24.9394.7582.3675.9588.9196.382.36 
유보율9,053.758,819.299,503.65 8,597.128,128.659,503.65 
영업이익률6.867.439.56.776.578.9811.67
순이익률(지배)5.431.584.676.498.651.744.398.37
ROA4.421.454.386.592.832.154.38 
ROE5.722.288.4812.114.693.748.48 
EPS(원)26,1279,19038,51467,84016,1023,63310,80221,898
BPS(원)451,351403,756536,342610,324418,296428,038536,342 
현금DPS(원)15,00017,50020,00023,0000020,000 
PER19.06109.4634.1723.2842.2159.4534.17 
PBR1.12.492.452.591.962.152.45 
발행주식수(보통주)20,908,58820,703,28320,872,969 20,023,27319,343,26320,872,969 
현금배당수익률3.011.741.521.46001.52 

▶ PER · PBR 평가: “성장성에 비해 합리적인 밸류에이션”

과거 고려아연 주가는 낮은 성장성 때문에 저평가받아 왔으나, 2024년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PER이 100배를 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컸습니다. 하지만 2025년 실적 가시화로 PER은 34.17배 수준으로 안정화되었고, 2026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는 23배 수준까지 낮아질 전망입니다. PBR 역시 2.4~2.5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제련업의 자산 가치에 ‘2차전지 소재’라는 프리미엄이 정당하게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 ROE 분석: “자본 효율성의 드라마틱한 반전”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ROE(자기자본이익률)의 변화입니다. 2024년 2.28%까지 떨어졌던 ROE가 2025년 8.48%로 수직 상승했으며, 2026년에는 12.11%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경영진이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글로벌 소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입니다.

▶ FCF 현황 및 재무건전성: “현금 부자의 여유”

표에는 FCF가 직접 기재되지 않았으나, 유보율 9,503%와 부채비율 82.36%를 통해 현금 동원력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2024년 지분 매입 등으로 부채비율이 일시적으로 94%까지 치솟았으나, 2025년 말 82%, 2026년 75%로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막대한 영업이익이 현금으로 유입되어 재무 구조를 다시 견고하게 다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최근 분기 매출 성장률 및 이익률 분석

  • 분기별 매출 흐름: 25년 2분기(3.8조) → 4분기(4.7조) → 26년 1분기(5.4조)로 분기마다 계단식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수익성 개선 속도: 특히 26년 1분기(E) 예상 영업이익률 11.67%는 매우 고무적입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이시키는 능력이 극대화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금, 은 등)의 기여도가 높아졌음을 시사합니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사업 연도주당 배당금(원)배당성향(%)시가배당률(%)비고
2021년20,000원약 35%약 3.8%금속 가격 호조에 따른 특별 배당 성격 가미
2022년15,000원약 28%약 2.5%설비 투자(Capex) 확대로 인한 일시적 배당 조절
2023년15,000원약 32%약 3.0%평년 수준의 안정적인 배당 기조 유지
2024년17,500원약 55%약 3.5%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방어 차원의 배당 상향
2025년20,000원약 35%약 1.5%역대급 실적 달성 반영, 주가 급등으로 시가배당률은 하락

▶ 최근 5년 배당 내역 및 수익률 추이

고려아연은 전통적으로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고배당을 지급해 온 대표적인 가치주입니다.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된 5년간의 실질적인 배당 흐름을 살펴보면,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회사의 주주환원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 여부 및 규모

단순한 현금 배당을 넘어, 고려아연 주가 상승을 견인한 핵심 주주환원 카드는 바로 ‘역대급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었습니다.

최근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현 경영진은 우호 지분 이탈을 막고 유통 주식 수를 줄이기 위해 대규모 공개매수를 통한 자사주 취득을 단행했습니다. 확정 공시에 따르면,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의 자사주를 시장에서 매입한 후 ‘전량 소각’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단순 매입(보유)에 그치지 않고 발행 주식 총수를 줄임으로써, 남아있는 주주들의 1주당 가치(EPS)를 드라마틱하게 끌어올리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주주환원 실행 결과입니다.

▶ 배당 정책 변화 가능성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향후 고려아연 주가를 지탱할 배당 정책은 ‘후퇴 불가능한 상향 평준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현재 영풍 및 사모펀드(MBK) 연합과의 지분율 격차가 크지 않은 팽팽한 경영권 분쟁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버넌스 구조 하에서는 어느 진영이든 일반 소액 주주와 기관 투자자들의 표심(의결권)을 확보하는 것이 생존의 필수 조건입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테마나 선심성 정책이 아니라, 이미 정기주주총회에서 명문화된 이사의 ‘주주 비례 이익’ 보호 기조에 따라 최소 주당 20,000원 이상의 고배당과 주기적인 자사주 소각 정책은 경영권 분쟁이 완전히 종식되기 전까지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필연성을 지닙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시장 규모와 성장성: 글로벌 비철금속 제련 시장은 산업 인프라의 뼈대 역할을 하며 연평균 3~4%의 안정적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인프라 투자 확대로 핵심 광물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 민감도 (경기·환율·원자재):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금속 가격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초 금, 은, 구리 등 주요 품목의 가파른 가격 상승과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이 사상 최대 실적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 규제 및 정책 이슈: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FORGE 포럼 출범 및 핵심광물 비축사업) 과정에서 중국의 수출 통제에 맞설 대안으로 고려아연의 제련 인프라가 전략적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구 분주 요 분 석 내 용
강점
(Strengths)
– 전 세계 1위 수준의 압도적인 아연·연 제련 캐파(Capacity) 및 회수율 기술.
– 44년 연속 연간 영업흑자를 기록할 만큼 안정적이고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
– 금, 은 등 귀금속 잉여 가치 창출을 통한 포트폴리오 수익 방어력.
– 독립된 자체 발전 설비 가동으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에너지 원가 경쟁력 우위.
– 트로이카 드라이브(신사업) 추진을 위한 막대한 유보율과 투자 자본 보유.
약점
(Weaknesses)
– 영풍 및 사모펀드 연합과의 장기 경영권 분쟁으로 인한 조직 내부의 피로도 누적.
– 막대한 초기 비용이 수반되는 2차전지 소재 산업의 투자 회수 기간 지연 가능성.
– 전통 굴뚝 산업 특성상 피할 수 없는 대규모 탄소 배출과 환경 규제 비용 부담.
– 해외 광산의 정광(원광석) 공급망에 의존해야 하는 원자재 수급의 구조적 한계.
– 기존 제련 사업만으로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PER) 확장에 한계가 있는 무거운 기업 구조.
기회
(Opportunities)
–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달러 불안정성에 기인한 안전자산(금, 은) 가격의 구조적 랠리.
– 전기차 캐즘(Chasm) 이후 다시 도래할 2차전지 전구체 및 소재 시장의 폭발적 수요 기대.
– 미국 등 동맹국 중심의 탈중국 자원 공급망 구축 정책(IRA 등)에 따른 최대 수혜.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선점을 통한 글로벌 순환경제 밸류체인 진입 효과.
– 향후 글로벌 금리 인하 국면 진입 시 상품 시장 자금 유입으로 인한 비철금속 가격 급등 가능성.
위협
(Threats)
– 4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한 영풍·MBK 측의 지속적인 이사회 장악 시도 및 소송 리스크.
–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한 기초 산업용 금속(아연 등) 수요 부진.
–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세금 부담 급증.
– 동남아 등 신흥국의 신규 제련소 증설에 따른 글로벌 제련 수수료(TC) 인하 압력.
– 글로벌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인건비, 물류비, 에너지 조달 등 고정비 상승.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이슈: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1차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국민연금의 의결권 미행사와 13건에 달하는 법적 소송 등 잔존 리스크는 여전합니다. 이와 별개로 2025년 영업이익 1조 2천억 원을 돌파하며 펀더멘탈은 최상위를 기록했습니다.
  • 회계 및 감사: 삼일회계법인 등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지속해서 유지하며 회계 투명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ESG 현황: ‘RE100’ 선언과 함께 호주 등에서 신재생 에너지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사회의 주주 충실의무를 정관에 반영하여 지배구조(G) 개선 노력도 돋보입니다.

■ 차트 기술적 분석

고려아연 주가의 최근 5년 흐름을 보면, 박스권에 머물던 주가가 2024년 하반기 경영권 분쟁에 따른 대규모 공개매수로 폭발적인 급등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이후 수급 공백으로 조정을 받았으나, 최근 막강한 실적 발표와 함께 장기 120일선 및 200일 이동평균선을 지지받으며 우상향 추세를 회복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가 바닥권에서 유입되고 있으며, 거래량 회전율은 경영권 분쟁 소식이 나올 때마다 급격히 뛰는 ‘수급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구분상승 (Bull)중립 (Base)하락 (Bear)
시나리오펀더멘탈 재평가 및 신사업 가시화실적 호조 유지 및 분쟁 소강상태거시 경제 침체 및 분쟁 리스크 극대화
조건금/은 가격 역대 최고치 경신, 2차전지 소재 부문 본격 흑자 전환금속 가격 박스권 유지, 현재 수준의 지분 구도 고착화글로벌 경기 침체로 원자재가 급락, 경영권 관련 패소 이슈 발생
예상 주가 범위(원)1,800,000 ~ 2,000,0001,400,000 ~ 1,750,0001,100,000 ~ 1,300,000
확률(%)35%50%15%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구분매출액(조 원)영업이익(조 원)추정 PER(배)목표주가(원)2~3년 투자 수익률 예측
보수적 시나리오15.51.4121,350,000-10% ~ +5%
기준 시나리오18.02.0151,800,000+15% ~ +35%
낙관적 시나리오22.02.5182,400,000+50% ~ +80%

■ FAQ 섹션

Q1. 고려아연 주가 급등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주된 원인은 최윤범 회장 측과 MBK·영풍 연합 간의 경영권 지분 확보 경쟁입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귀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펀더멘탈을 강하게 지지하면서 큰 폭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Q2. 올해 고려아연 주식 배당금은 얼마인가요?
A: 2026년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2025년 결산 배당금은 주당 20,000원입니다. 기지급된 중간배당 7,500원을 합하면 연간 총 27,500원 수준의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Q3. 트로이카 드라이브(Troika Drive)란 무엇인가요?
A: 고려아연이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3대 신사업을 말합니다. 1) 2차전지 핵심 소재(전구체, 동박), 2) 신재생 에너지 및 수소 사업, 3) 폐배터리 등 자원 순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가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꼽힙니다.

  • 26.01 :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신주발행무효 소송 제기
  • 2512 :
    • Crucible Metals Holdings, LLC 주식 취득 결정 → Crucible Metals Holdings, LLC의 Crucible Metals, LLC에 대한 출자 재원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
    • 2.85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 25.09 : 보통주 5,841주(56.6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
  • 25.07 : TMC 투자, 원료 조달처 확보 위한 전략적 결정
  • 25.05 :
    • 소송 등의 제기ㆍ신청 → 경영권 분쟁 소송 (손해배상)
    • 4,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신탁계약기간 만료
  • 25.03 :
    • 소송 등의 제기ㆍ신청 → 경영권 분쟁 소송 (의결권행사허용가처분 / 주주총회결의취소)
    • 보통주 7,794주(8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
  • 25.02 :
    • 보통주 6,324주(50.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우리사주조합 무상출연
    • 소송 등의 제기ㆍ신청 → 경영권 분쟁 소송 (주주총회결의 효력정지)
  • 25.01 :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24.12 :
    • 5,000원 -> 500원 주식분할 결정 → 유통주식수 확대
    • 공시불이행,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24.11 :
    • 일반공모 유상증자 철회
    •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한화 주식 전량 매각…”자금 확보“
  • 24.10 :
    • 373만주(2.5조원) 일반공모 유상증자…”경영 투명성 강화·주주 보호“
    • 보통주 3,209,009주(2.66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식 소각
  • 22.11 : 신성장 사업의 본격화

⟬ 관련 참고자료 ⟭

면책사항: 본 분석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신 공시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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