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218410) : 통신장비 – 5G(5세대 이동통신), 국내 유일의 GaN 소재 및 고주파 전력증폭기 전문

RFHIC는 ‘좋은 기술과 스토리는 이미 시장이 알고 있는 종목’이라는 점을 먼저 인정하고 들어가는 편이 낫다. 질화갈륨(GaN)이라는 키워드는 5G, 위성통신, 방산 레이더, 우주항공까지 한 번에 묶어주는 매력적인 소재이고, 실제로 수주잔고 급증과 실적 개선 기대가 숫자로 따라오기 시작한 것도 사실이다. 다만 30년 넘게 성장주와 싸워온 입장에서 보면, 이런 유형의 종목은 스토리가 가장 화려할 때 주가가 이미 한참 앞서나가 있는 경우가 많고, 그 시점에 무리해서 쫓아 들어간 투자자는 결과가 좋지 않았던 전례도 적지 않다.
그래서 RFHIC를 바라볼 때는 “이 회사가 잘 되느냐, 망하느냐”가 아니라 “좋은 회사를 얼마나 적절한 가격과 비중에서 가져가느냐”가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안전하다. 재무구조는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고, 수주잔고·방산/위성 성장 스토리도 괜찮은 편이지만, 아직은 연속적 이익 성장의 궤적을 완전히 보여준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장기 투자라면 최소 2~3년에 걸쳐 실적 패턴이 어떻게 자리잡는지 확인하면서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전략이 좋아 보인다.
정리하자면, RFHIC는 “완전히 값이 싸서 마음 편하게 담아두는 방어주”라기보다는 “기술과 성장성은 매력적이지만 변동성도 큰 성장형 반도체/방산주”에 가깝다. 따라서 포트폴리오 전체에서 5% 이내의 성장주 슬롯에 배치하고, 장기 이평선 부근의 조정 구간에서만 분할로 접근하며, 실적과 수주 데이터가 생각보다 부진할 경우에는 감정 정리가 되기 전에 손절 원칙을 기계적으로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에만 투자 대상으로 삼는 것이, 보수적인 투자자에게는 그나마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판단된다. (2025. 12월)

■ 주요 사업 내용

RFHIC는 1999년 설립된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GaN 트랜지스터와 전력증폭기를 설계·패키징·모듈화해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5G 기지국, 레이더·전자전 장비, 위성통신, 방산 및 우주항공 시스템에 사용되며, 국내 유일 수준의 GaN 전력증폭기 상용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 통신용 GaN 전력증폭기: 4G·5G 기지국, 중계기, 소형 셀 장비용 RF 전력증폭 모듈 공급
  • 방산·우주항공용 RF 모듈: 레이더, 전자전, 위성 탑재 장비용 고출력·고효율 모듈
  • GaN 트랜지스터·파운드리 유사 사업: 고주파용 GaN 디바이스 판매 및 커스텀 설계 대응
  • 종속회사 사업: RFHIC Europe, 알에프머트리얼즈, 알에프시스템즈 등과 함께 소재·패키징·시스템 단까지 밸류체인 확장

■ 최대주주 : 조덕수 외(34.02%)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5.10%)

■ 상호변경 : 엔에이치스팩8호 -> RFHIC(17년9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 구조와 수익모델
    공시·기업정보를 종합하면 RFHIC의 사업은 크게 통신 부문과 방산·우주항공 부문으로 구분된다.​
    • 통신 부문
      • 글로벌·국내 통신장비 업체에 4G/5G 기지국, 스몰셀, 중계기용 GaN 전력증폭기 모듈 공급.​
      • 장비업체와의 중장기 공급계약 및 프로젝트 단위 공급이 혼재해 매출 변동성이 존재.
    • 방산·우주항공 부문
      • 레이더·전자전 장비, 위성 통신용 RF 모듈, 우주항공용 고신뢰 부품 공급.​
      • 방산·우주 프로젝트 특성상 높은 단가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으나 수주·인식 타이밍이 불규칙.
    • 정확한 “부문별 매출 비중·영업이익 구조(예: 통신 60%, 방산 40%)”는 세부 세그먼트 공시가 구체적이지 않으므로, 수치화는 하지 않고 통신·방산 투트랙 구조라는 점만 정성적으로 제시한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분석)
    • RFHIC는 삼성전자향 매출을 포함해 국내 대형 장비사와의 거래 비중이 의미 있지만, 5G·위성통신·방산 수출을 통해 해외 매출도 빠르게 확대 중인 것으로 평가된다.​
    • FnGuide·국내 리포트 등에서는 “해외향 수주 확대로 수주잔고 증가”를 언급하지만, 정확한 국내/해외 비율 수치는 공시에서 확인이 어려워 “정량 비중 표기 없음”으로 두는 것이 보수적이다.​
  • 경쟁사 비교 (국내 TOP3 및 글로벌)
    질화갈륨 RF 전력반도체·통신장비 밸류체인 기준으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구분기업명주요 영역비고
국내RFHICGaN 전력증폭기·트랜지스터 (통신·방산·우주항공)국내 대표 GaN 전력증폭기 전문사​
국내케이엠더블유(KMW)5G 안테나·필터·무선장비RF 시스템·안테나 중심, GaN 디바이스는 일부​
국내에이스테크RF 필터·안테나·소형 기지국통신장비 부품 중심, 소재·소자보다 모듈 비중​
국내와이솔 등필터·RF 부품LNA·필터 중심, GaN 전력증폭기와는 구분​
글로벌QorvoGaN·GaAs 전력증폭기, RF 솔루션미국 대형 RF 업체, 5G·방산·위성용 솔루션 보유​
글로벌NXPRF 파워, 자동차·산업용 반도체LDMOS·GaN RF 파워 솔루션 강점​
글로벌WolfspeedSiC·GaN 전력반도체전력·RF 영역에서 GaN 기술 선도​
  • 성장전략과 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질화갈륨 기반 전력증폭기를 5G·6G, 위성인터넷, 방산 레이더·전자전 등 고부가 영역에 집중함으로써 마진 구조 개선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추구한다.​
      • RFHIC Europe 설립을 통해 유럽 방산·통신시장 직접 공략 및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 확대를 꾀하고 있다.​
      • 수주잔고가 2023년 335억 원에서 2025년 3분기 1,376억 원 수준으로 증가했다는 점은 향후 1~2년 매출 성장에 대한 하방을 일정 부분 지지하는 요인이다.​
    • 리스크 요인
      • GaN RF 시장이 아직 성장 단계에 있어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CAPEX 축소에 따른 주문 변동성이 크다.​
      • 통신장비·방산 프로젝트 지연, 위성 발사 일정 연기 등 외부 요인으로 수주 인식이 뒤로 밀릴 경우 단기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 글로벌 대형 RF 업체(Qorvo, NXP 등)와의 기술·가격 경쟁 심화는 장기적으로 마진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구 분2022202320242025(E)
매출액1,0801,1141,1491,681
영업이익8315288
영업이익(발표기준)8315
당기순이익49177197288
지배주주순이익28174257250
비지배주주순이익212-60
자산총계4,7335,0944,8295,086
부채총계1,6551,8111,2501,279
자본총계3,0783,2833,5803,807
지배주주지분2,7172,8763,0893,306
비지배주주지분362407490501
자본금134134134132
부채비율53.7655.1734.9233.6
유보율2,095.812,158.842,362.54
영업이익률0.740.271.3317.14
지배주주순이익률2.5815.6522.3414.88
ROA1.063.63.975.82
ROE1.016.248.67.83
EPS(원)104652969945
BPS(원)10,97911,42312,45313,260
DPS(원)100100100125
PER215.827.6913.5235.57
PBR2.041.581.052.53
발행주식수26,78626,48426,484
배당수익률0.450.550.76
  • Simply Wall St 기준, RFHIC는 총부채·현금 보유 수준, 이자보상배율 등에서 “재무건전성은 비교적 양호하나 수익성 변동성이 큰 성장형 기업”으로 분류된다.​
  • 요약하면, 재무안정성은 급격히 우려할 수준은 아니나, 영업이익·순이익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주가 역시 사이클 편차가 클 수 있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연도배당금(원)배당성향(%)시가배당률(%)
2020100약 21.50.23
2021150약 22.00.40
2022100약 21.00.40
2023100약 21.50.60
2024100약 22.00.80
  • 최근 5년 배당내역(정기주총 결과·배당 공시 기준)
    • Simply Wall St 기준 최근 배당수익률은 약 0.3%로, 시장 평균(1% 이상) 대비 낮은 편이며, 배당 성장률은 과거 10년 누적 기준으로 감소세로 평가된다.​
    • 배당성향은 10~20%대 중저 수준으로, 이익 대부분을 사업·R&D에 재투자하는 성장 전략에 가깝다.
  • 자사주 매입 및 주주환원
    • 주요주주 현황에서 자사주 비중은 약 4%대(1,151,164주) 수준으로 나타나며, 과거 자사주 취득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시도가 있었다.​
    • 다만 정기적인 대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필요시 탄력적으로 수행하는 수준으로 보이며 구체 연도·규모는 개별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

※ 배당정책 변화는, 이익 체력 회복·신규 투자 사이클에 따라 점진적 상향 여지는 있으나, 현재 정보만으로 “배당 확대 선언”을 전제로 한 투자는 보수적으로 지양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GaN 전력반도체 시장은 5G 기지국·데이터센터·위성통신·방산·전기차·재생에너지 등 고효율 전력변환 수요 확대에 따라 중장기 성장성이 크다.
RFHIC가 속한 통신장비·방산 RF 부품 산업은 CAPEX와 국방예산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사이클 상 업황 회복기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많다.

  • 경기·환율·원자재 민감도
    • 통신·방산 장비 투자는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이 있어, 글로벌 경기 둔화시 고객 CAPEX 축소 리스크가 존재한다.​
    • 달러·원 환율, GaN 웨이퍼·패키징 원재료 가격 변화는 원가·마진에 직접 영향을 준다.
  • 규제/정책 이슈
    • 방산·위성·우주항공 분야는 각국 수출통제·보안 규제 적용 대상이므로, 특정 국가 제재 강화 시 공급 제약·지연 가능성이 있다.​
    • 정부의 6G·우주항공·방산 육성 정책은 장기적으로 RFHIC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지만, 정책 방향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구 분주 요 분 석 내 용
강점
(Strengths)
– RFHIC는 질화갈륨 전력증폭기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상용화한 기업 중 하나로, 설계·패키징·모듈화 역량을 통합 보유한 점이 기술 진입장벽을 높게 만들어준다.​
– 통신·방산·위성통신 등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여, 단일 시장 침체 시에도 일정 수준의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최근 방산 및 우주 항공 부문 수주 확대로 수주잔고가 급증하면서, 중기적인 매출 가시성이 과거 대비 크게 개선된 점은 성장 스토리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 RFHIC Europe 등 해외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기술·영업 채널을 국제적으로 확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 국내 대형 통신장비사 및 방산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장기적인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단기 경기 변동에도 일정 수준의 주문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약점
(Weaknesses)
– 실적이 수주·프로젝트 일정에 크게 의존하다 보니 매출·이익의 연간 변동성이 높고, 이로 인해 P/L이 고르지 못했다는 과거 이력이 투자자의 신뢰를 제한할 수 있다.​
– GaN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장점이면서도, 시장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성장성 프리미엄이 조정받을 수 있다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 배당수익률이 0.3% 내외로 낮고 배당 성장성이 뚜렷하지 않아, 배당 중심 보수적 투자자에게는 매력이 제한적이다.​
– 연구개발·설비투자 부담이 적지 않아, 업황 부진 시에는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훼손될 수 있는 레버리지 구조를 갖고 있다.​
– 글로벌 RF 대형사와 비교하면 기업 규모와 재무 여력이 상대적으로 작아, 가격 경쟁·공정기술 투자 경쟁에서 불리할 수 있다.
기회
(Opportunities)
– 5G·6G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Massive MIMO, 빔포밍 기술 확산은 고효율 GaN 전력증폭기의 채택을 늘려 RFHIC의 중장기 성장 기회를 확대한다.​
– 위성인터넷·LEO(저궤도 위성) 프로젝트 확대는 위성 탑재 RF 모듈·지상국 장비 수요를 크게 증가시켜, 우주항공용 GaN 솔루션 공급사에게는 새로운 성장 축이 된다.​
– 글로벌 방위비 증액과 레이더·전자전·통신체계 현대화 흐름은 고출력·고효율 RF 모듈에 대한 수요를 장기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전환 트렌드 속에서 GaN·SiC 전력반도체에 대한 시장 인식이 개선되면, RFHIC의 기술적 포지셔닝도 긍정적 재평가를 받을 여지가 있다.​
– 정부·기관의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정책은 전략 품목인 RF 전력반도체 분야에서도 국산 솔루션 사용을 확대할 수 있어, RFHIC에게 우호적인 주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위협
(Threats)
– 통신장비 CAPEX 사이클이 둔화되거나 지연되면, RFHIC의 통신 부문 매출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고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 Qorvo, NXP, Wolfspeed 등 글로벌 대형사가 GaN RF 시장에서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과 가격 경쟁을 펼칠 경우, RFHIC의 마진과 점유율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
– 방산·우주항공 프로젝트 특성상 공급 계약이 정치·외교 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정 지역 분쟁 완화·제재 강화 등 변화가 수주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
– 환율 급락 또는 원자재·웨이퍼 가격 급등은 수익성에 부정적이고, 장기 공급계약에서는 단가 재협상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 코스닥 성장주의 특성상 테마·뉴스에 따라 주가가 과열·급락을 반복할 수 있으며, 장기적 가치와 무관한 단기 변동성이 보수적 투자자의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1~2년 주된 이슈
    • 방산·우주항공 부문 수주 잔고가 2023년 335억 원에서 3분기 1,376억 원으로 급증하며 역대 최대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
    • 2025년 4분기 매출 473억, 영업이익 87억(영업이익률 18%대) 수준의 컨센서스가 제시되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높아졌다.
  • 회계 투명성·감사 의견
    • 코스닥 상장사로서 매년 외부감사를 받고 있으며, 최근 감사보고서에서 ‘적정 의견’을 유지해 왔다는 점이 기본적인 회계 투명성을 시사한다.
  • ESG 현황
    • Simply Wall St 등에서는 부채·현금·자본 구조를 포함해 재무건전성을 정성 평가하지만, 구체 ESG 등급은 공개되지 않았거나 제한적이다.​
    • 방산·통신장비 공급사로서 환경·사회적 영향에 대한 평가가 향후 강화될 가능성이 있어, ESG 공시 확대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최근 5년 주가 흐름
    • 5년 기준 RFHIC 주가는 통신장비·방산·반도체 섹터 순환 속에서 큰 고점·저점을 반복했으며, 최근 1년간은 52주 최저 12,240원, 최고 36,750원 사이의 강한 반등을 기록했다.
  • 장기·중기 이동평균선
    • 5년·3년 관점에서 장기 추세는 한 차례 큰 조정을 거친 후, 최근에는 120일·24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며 중기 우상향 구간에 진입한 모습이다.​
    • 단기(20·60일선) 기준으로는 변동성이 상당해, 추세추종보다는 지지·저항 구간에서의 분할 매매가 유리한 차트 구조다.
  • 거래량·수급 패턴
    • 최근 1년 수익률이 150%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상승 랠리 과정에서 거래량이 동반 증가했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17% 수준으로 상승해 있다.​
    • 국민연금(5% 이상), 자사주(4%대) 등 우호지분이 존재해, 유통물량이 생각보다 넉넉하지 않다는 점이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보수적 관점에서는, 이미 1년 기준 급등한 구간에서 추격 매수보다는 장기 이평선 근처 조정 구간을 기다리는 전략이 안전하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시나리오조건(핵심 가정)예상 주가 범위(개념적)확률(주관적)
상승수주잔고 매출 전환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방산·통신·위성 부문에서 추가 수주·실적 서프라이즈 발생현재 레벨 상단 돌파 후 새로운 박스권 형성 (과거 고점 부근 상회 시도)약 30%
중립기존 수주 소화는 무난하나 추가 모멘텀은 제한, 시장 조정과 동행현재 1년 박스권 내 등락 반복, 변동성 확대 속 횡보약 45%
하락글로벌 경기 둔화·CAPEX 축소, 수주 지연, 성장주 할인 확대최근 급등분을 일부 반납하며 중장기 이동평균선 재시험약 25%

※ 이는 어디까지나 가상의 시나리오 구조로, 실제 투자 시에는 그때그때의 가격·실적·뉴스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매수 전략
    • 최근 1년 급등 구간에서는 신규 매수를 서두르지 않고, 장기 이동평균(예: 120·240일선) 근처 조정 구간에서 1차 소량(포트폴리오 1~2%)만 매수한다.​
    • 이후 실적·수주 흐름이 계획대로 확인될 때마다 단계별로 0.5~1%씩 비중을 추가하되, 총 비중은 5% 이내로 제한한다.
  • 적극적 매수 전략
    • 단기적으로 실적·수주 모멘텀 뉴스에 따른 눌림목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하되, 이미 급등한 구간에서의 추격 매수는 피한다
  • 매도 전략
    • 과거 주요 고점·심리적 가격대 근처에서는 최소 30~50% 물량을 분할 매도해 원금 회수와 일부 수익을 확보한다.​
    • 기대와 다른 실적 발표(예: 컨센서스 미달, 수주 취소)가 나오면, 기술적 지지선 하향 이탈 시점에 추가 비중 조절이나 손절을 고려한다.
  • 리스크 관리
    • 단일 종목에 과도한 비중을 두지 말고, 같은 GaN·RF·방산 섹터 내에서 2~3개 종목 분산 보유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분산한다.​
    • 본인의 투자 기간·허용 변동성 수준에 따라 손절선(예: 매수가 대비 일정 %)을 사전에 정해두고, 감정 개입 없이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드라이버 : 분기 실적 발표와 컨센서스 대비 결과, 신규 수주 공시, 외국인·기관 수급 변화, 반도체·방산 섹터의 단기 모멘텀.
  • 중기(1년) 드라이버 : 수주잔고(1,376억 원 수준)의 매출 전환 속도와 마진, 5G·위성·방산 프로젝트 진행 상황, RFHIC Europe 실적 기여 여부.
  • 장기(3년+) 드라이버 : 6G·위성인터넷 상용화 단계, 방산·우주항공 매출 비중 확대, GaN 전력반도체 시장 성장 속도와 RFHIC의 점유율.

※ 중장기 잠재 리스크로는 통신 CAPEX 사이클 둔화, 글로벌 경쟁 심화, 기술 패러다임 변화(대체 기술 등장), 환율·원자재 리스크, ESG 규제 강화 등이 있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구분보수적 시나리오기준 시나리오낙관적 시나리오
매출액수주잔고의 일부만 매출 전환, 통신 CAPEX 둔화로 완만한 성장에 그침수주잔고가 계획대로 인식되고 통신·방산·위성 매출이 고르게 성장추가 대형 수주와 위성·방산 고부가 비중 확대로 고성장 지속
영업이익원가 부담·R&D 비용으로 이익률 개선 제한, 한 자릿수 중반 수준규모의 경제·제품 믹스 개선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정착고마진 방산·위성 비중 확대, 환율 우호로 높은 이익률 달성
추정 PER실적 불확실성으로 업종 평균 수준 또는 일부 디스카운트성장주로서 업종 평균에 근접한 밸류에이션 유지성장 스토리 강화로 업종 평균 대비 프리미엄 부여 가능
목표주가현재 주가 대비 제한적 업사이드, 변동성 고려 시 방어적 구간현재 주가 대비 의미 있는 업사이드, 중기 우상향 시나리오사이클 상단에서 고평가 구간 도달 가능성, 높은 변동성 동반

※ 2~3년 수익률 범위는 보수적으로 “시장 평균 수준 또는 소폭 상회”, 기준으로 “두 자릿수 이상 초과수익 가능성”, 낙관적으로는 “고평가 부담을 안고서도 상당한 초과수익 가능성” 정도로 상상해 볼 수 있다.

FAQ 섹션

Q: RFHIC의 주력 사업은?
A: GaN 기반 통신·방산용 고주파 전력증폭기 및 소재 개발에 집중하는 국내 유일 기업입니다.

Q: 2025년 실적 전망은?
A: 2025년 매출 약 1,580억 원, 영업이익 237억 원, 전년 대비 대폭 성장 예상됩니다.

Q: 배당정책은 어떤가?
A: 연 1회 현금 배당, 배당성향 약 21.5%, 배당수익률 0.36% 내외로 안정적입니다.

체크리스트

  • 방산 수주 및 해외 진출 계획 점검
  • 미중 관세 및 무역 이슈 모니터링
  • 실적 발표 시 매출·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확인
  • ESG 경영 및 친환경 인증 현황 확인
  • 경쟁사 신제품 및 시장 동향 수시 체크
  • 25.10 : 310억원 규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 운영자금
  • 25.02 : 보통주 51,900주(9.0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RSU 부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 24.12 : 보통주 255,319주(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안정
  • 24.08 : 보통주 434,782주(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안정
  • 24.03 : 스웨덴의 질화갈륨 반도체 에피웨이퍼 개발업체인 스위겐에 전략적 지분 투자…“GaN 반도체 사업 확대”
  • 22.06 : 글로벌 5G 투자 확대로 미국향 매출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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