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는 “실제 돈을 벌어다 주는 건 여전히 타이어코드·산업용사인데, 시장에서 관심을 끄는 건 탄소섬유·수소 같은 미래 모멘텀”이 공존하는 종목이다. 2019~2022년 숫자를 보면, 자동차·타이어 사이클을 잘 탈 때 매출과 영업이익이 얼마나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는지 이미 한 번 증명했지만, 동시에 원가·환율·경기 변동에 이익이 얼마나 민감하게 흔들리는지도 보여 줬다. 최근 몇 년 6,500원 기준 3%대 배당을 주고 있다는 점은 분명 반가운 요소지만, 이 회사를 순수 배당주로 보기에는 업황 변동성과 투자 규모가 꽤 큰 편이다.
그래서 이 종목을 다룰 때는 탄소섬유·수소 같은 멋진 스토리보다, 먼저 “과거 사이클에서 어느 구간이 너무 비쌌고, 어느 구간이 과하게 싸졌는지”를 차트와 밸류에이션으로 복기해 보는 게 우선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PER이 8~9배, PBR이 0.7배 안쪽, 배당수익률이 4% 이상 보이는 구간에서만 포트폴리오 4~6% 정도를 천천히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했다. 반대로 시장이 수소·탄소섬유 기대감으로 과열돼 PER이 두 자릿수 중후반, 배당은 2%대로 내려앉는다면, 그때는 “좋은 소재 회사”라는 사실과 별개로 가격 싸움에서 밀린 구간이라고 보고 일부는 과감하게 이익을 정리해 두는 쪽이, 사이클 많은 이 업종에서 결국 계좌를 지키는 길이었다는 말을 덧붙여 두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HS효성첨단소재는 효성그룹에서 산업자재·첨단소재 부문이 분할·재편된 회사로, 타이어코드·에어백·시트벨트용 원사, 산업용 고강도 섬유, 탄소섬유·아라미드 등 첨단 복합소재를 생산·판매한다.
- 타이어코드: 자동차·트럭·항공기 타이어 보강재로 쓰이는 폴리에스터·나일론·강철코드 등.
- 에어백·시트벨트용 원사: 차량 안전용 고강도 섬유.
- 산업용사·직물: 카펫용 원사, 아라미드·폴리에스터·나일론 등 고기능성 산업용사.
- 탄소섬유·신소재: 수소연료탱크·풍력블레이드·항공·스포츠용 탄소섬유, 기타 첨단 복합소재.
■ 최대주주 : 에이치에스효성 외(49.74%)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6.22%)
■ 상호변경 : 효성첨단소재 -> HS효성첨단소재(24년10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기업개요·홈페이지 기준, 사업은 크게 두 축으로 분류된다.
- 산업용사·타이어보강재:
- 타이어코드, 에어백원사, 시트벨트원사, 카펫용사 등.
- 글로벌 타이어 메이커(브리지스톤·미쉐린·한국타이어 등) 향 공급.
- 신소재·탄소섬유:
- 탄소섬유(수소탱크·압력용기·풍력·스포츠), 아라미드 등 고부가 첨단소재.
※ FnGuide “주요제품 매출구성” 세부 비율(예: 타이어보강재 x%, 산업용사 y%, 기타 z%)는 원문 표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정량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수익모델은
- 타이어·자동차·산업 수요에 연동된 장기 공급계약 기반 B2B 판매,
- 탄소섬유·고강도 섬유의 가격·스프레드에 따라 마진이 달라지는 구조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 공장·법인은 한국·중국·베트남·인도·미국·유럽 등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있고, 완성 타이어·자동차 생산이 있는 글로벌 지역 전반에 판매망이 구축돼 있다.
- 매출의 상당 부분은 해외 타이어 메이커·해외 생산법인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국내·해외 비율의 정확한 수치는 요약공시에서 확인하기 어려워 “정량 자료 없음”.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HS효성첨단소재 | 타이어코드·에어백·탄소섬유 | 타이어코드 글로벌 1위, 탄소섬유 확대 |
| 국내 | 태광산업·코오롱인더 일부 | 산업용사·타이어코드 | 일부 경쟁 분야 중첩 |
| 글로벌 | Kolon Industries, Toray, Teijin 등 | 고강도 섬유·탄소섬유 | 글로벌 첨단소재 메이저 |
| 글로벌 | Bekaert 등 | 강선·코드 | 타이어 보강재·강선 경쟁사 |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38,414 | 32,023 | 33,112 | 33,035 |
| 영업이익 | 3,151 | 1,741 | 2,197 | 1,600 |
| 영업이익(발표기준) | 3,151 | 1,741 | 2,197 | |
| 당기순이익 | 1,602 | 566 | 782 | 242 |
| 지배주주순이익 | 1,253 | 449 | 498 | -5 |
| 비지배주주순이익 | 349 | 117 | 283 | |
| 자산총계 | 29,347 | 31,674 | 38,208 | 38,790 |
| 부채총계 | 21,352 | 23,150 | 26,634 | 27,429 |
| 자본총계 | 7,996 | 8,525 | 11,573 | 11,361 |
| 지배주주지분 | 7,075 | 7,800 | 10,446 | 10,181 |
| 비지배주주지분 | 921 | 725 | 1,128 | 1,181 |
| 자본금 | 224 | 224 | 224 | 222 |
| 부채비율 | 267.04 | 271.56 | 230.13 | 241.43 |
| 유보율 | 3,066.91 | 3,390.50 | 4,571.75 | |
| 영업이익률 | 8.2 | 5.44 | 6.64 | 4.84 |
| 지배주주순이익률 | 3.26 | 1.4 | 1.51 | -0.01 |
| ROA | 5.48 | 1.86 | 2.24 | 0.63 |
| ROE | 19.11 | 6.04 | 5.46 | -0.04 |
| EPS(원) | 27,978 | 10,030 | 11,124 | -100 |
| BPS(원) | 158,346 | 174,525 | 233,588 | 227,672 |
| DPS(원) | 15,000 | 6,500 | 6,500 | 6,063 |
| PER | 11.92 | 39.83 | 15.7 | N/A |
| PBR | 2.11 | 2.29 | 0.75 | 0.89 |
| 발행주식수 | 4,480 | 4,480 | 4,480 | |
| 배당수익률 | 4.5 | 1.63 | 3.72 |
- 최근 4년 재무제표
- 2020년 코로나·자동차·타이어 수요 위축으로 매출·이익 모두 둔화.
- 2021년에는 매출 3조 5,978억·영업이익 4,373억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 2022년 매출은 3조 8,414억으로 더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51억으로 조정.
- 주요 재무비율·건전성
- 정밀 수치는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기 어려우나, 2021년이 수익성 피크에 가깝고 2022년은 고수준 유지 후 조정 국면으로 진입한 모습이다
- 재무건전성은 일반적으로 산업용 소재 대기업 수준으로, 과도한 레버리지 위험 신호는 없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현금 DPS(원) | 시가배당률(결산 시점) | 비고 |
|---|---|---|---|
| 2021 | 10,000 | 약 1.7% | 첫 고배당(연 1회) |
| 2022 | 15,000 | 약 4.5% (결산 시점) | 최대 DPS, 호실적 반영 |
| 2023 | 6,500 | 약 3.2~3.5% | 실적·배당 조정 |
| 2024 | 6,500 (최근 12개월 기준) | 약 3.3% (TTM) | 연 1회 배당, 수익률 안정 |
- 최근 12개월 배당수익률(TTM)은 약 3.2~3.4%.
- 배당성향(최근 12개월)은 90%대라는 데이터도 있으나, 이는 일시적 이익·평가손익 반영 영향으로 보아야 한다.
※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은 개별 공시가 있으나, 누적 규모를 정확히 표기하기 어려워 “자료 없음”으로 둔다.
※ 배당 정책은 2021년 이후 “이익에 연동된 가변 고배당”에 가까우며, 2020년 이전 무배당 기간을 감안하면 “배당 히스토리가 길지는 않지만 최근 몇 년은 적극적인 편”으로 평가할 수 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타이어코드·산업용사 시장은 글로벌 자동차·트럭·타이어 수요, 물류·인프라·항공 수요에 따라 움직이며, 일정 부분 경기 민감적이다.
- 탄소섬유·아라미드 등 고부가 첨단소재는 수소·풍력·항공·방산 등 장기 성장 산업에 속하지만, 초기 CAPEX·원가·고정비 부담이 크다.
▶ 민감도:
- 경기·원자재·환율: 유가·원자재(화학·섬유 원료)·전력·운임·환율(달러·위안)에 직접 노출.
- 자동차·타이어 CAPEX: 글로벌 완성차·타이어 메이커의 생산·투자 전략에 강하게 연동.
※ 정책·규제: 환경·연비 규제·전동화 전환은 타이어·고강도 섬유 수요에 구조적인 변화를 줄 수 있고, 수소·재생에너지 정책은 탄소섬유 수요에 우호적이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코드·에어백·시트벨트 등 산업용사 분야에서 세계 1위 수준의 시장점유율과 글로벌 생산·공급망을 확보하고 있어, 규모의 경제·글로벌 레퍼런스 면에서 강점을 가진다. – 2019~2022년 매출 2.4조→3.8조, 영업이익 342억→3,151억으로 성장하면서, 업황 호황기에는 높은 레버리지와 수익성을 보여줬다. – 탄소섬유·아라미드 등 첨단소재를 자체 개발·양산하는 역량을 보유해, 수소탱크·풍력·스포츠·방산 등 신성장 시장에서 장기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 – 효성그룹 계열로서 재무·R&D·해외 네트워크·고객 기반을 공유하며, 대형 그룹의 신용·조달력을 활용할 수 있다. – 2021년 이후 1만~1.5만 원 수준의 DPS를 지급하며, 최근에는 6,500원 기준 3%+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가변 고배당성 소재주로 자리잡았다. |
| 약점 (Weaknesses) | – 타이어·자동차·산업용 소재에 대한 경기·사이클 민감도가 높아, 매출·이익·ROE 변동성이 크다. – 원재료·에너지·운임·환율에 직접 노출되어, 원가 스프레드 악화 시 마진이 급격히 훼손될 수 있다. – 탄소섬유·신소재 사업은 아직 전체 매출·이익 중 비중이 크지 않아, 현재 주가에 반영된 “테마·기대” 대비 숫자의 기여도는 제한적일 수 있다. – CAPEX·R&D·해외 설비 투자 규모가 크고 회수 기간이 길어, 투자 효율성·ROIC 관리가 중요한 과제다. – 2019~2020년 무배당, 2021년 이후 고배당이라는 패턴은, 일관된 배당 정책으로 보기엔 이력이 짧다는 한계가 있다. |
| 기회 (Opportunities) | – 전기차·SUV·고성능 타이어 수요 증가는 고급 타이어코드·고강도 섬유 수요를 늘려, 기존 주력 사업에서 질적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 수소 경제·재생에너지·풍력·항공·방산 등은 탄소섬유·아라미드의 장기 성장 시장으로, 제품 입지가 강화될수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가 커진다. – 글로벌 생산기지·고객 포트폴리오·R&D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고강도·고내열·친환경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 고마진 영역 비중을 높일 수 있다. – 환경·안전 규제 강화로 에어백·시트벨트·산업용 보호 소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 배당·자사주·ESG·지배구조 개선 등 주주친화정책이 강화될 경우, PBR·PER 디스카운트 축소 가능성이 있다. |
| 위협 (Threats) | – 글로벌 경기·자동차·타이어 시장이 예상보다 장기간 침체될 경우, 실적·현금흐름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 – 중국·글로벌 경쟁사(타이어코드·산업용사·탄소섬유)의 증설·가격 경쟁으로 스프레드·점유율이 압박받을 수 있다. – 수소·풍력·탄소섬유 시장이 정책·보조금·기술 이슈로 기대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면, 신성장 사업의 회수 기간이 길어지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원재료·에너지·운임 가격 상승과 환율 급변이 동시 발생할 경우, 단기적으로 수익성·배당 여력이 크게 흔들릴 위험이 있다. – 대규모 설비·해외 프로젝트에서 예기치 못한 운영 문제·정치·규제 리스크가 발생하면, 일회성 손실·감손 가능성도 존재한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1~2년 리포트·기업개요에서는 수소탱크·풍력·탄소섬유 사업 확대와 함께, 타이어코드·산업용사 부문의 효율화·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주요 전략으로 언급된다.
- 감사 의견·회계 투명성과 관련한 특이·부정 이슈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ESG 관점에서 친환경 소재·안전·직원·사회 공헌 등을 강조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등급(예: MSCI·Sustainalytics 점수)은 공시마다 상이해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Investing·TradingView 기준, 최근 5년 효성첨단소재 주가는 10만 원대 초반~30만 원대 이상까지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며, 2021~2022년 실적 피크·탄소섬유 기대가 겹친 구간에 고점을 형성했다.
- 이후 금리·경기·원자재·자동차·타이어 수요 조정으로 20만 원 안팎까지 조정·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240일선은 완만한 하락 후 횡보, 120일선은 18만~24만 원 구간에서 등락하는 패턴이다.
- 외국인·기관 보유 비중이 높은 중대형 소재주로, 실적·배당 공시·탄소섬유·수소 관련 뉴스에 따라 수급이 민감하게 움직인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글로벌 자동차·타이어 수요 회복, 원가 안정, 탄소섬유·신소재 모멘텀 부각, DPS 6,500원 이상 유지 | 240,000 ~ 290,000 | 약 30% |
| 중립 | 자동차·타이어 완만 회복, 신소재 성장 기대와 원가 부담 상쇄, 배당 안정 | 190,000 ~ 240,000 | 약 50% |
| 하락 | 경기 둔화·원가·환율 부담·신소재 성장 지연, 이익·배당 조정 | 150,000 ~ 190,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PER 8~9배 이하, PBR 0.7배 이하, 배당수익률 4% 이상(대략 18만 원 이하 구간 가정)을 우선 매수 밴드로 보고 2~3회 분할 매수.
- 소재·화학·자동차 연관주 전체 비중은 25% 이내, 효성첨단소재 단일 비중은 4~6%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글로벌 자동차·타이어 데이터 개선, 수소·풍력·탄소섬유 관련 수주·투자 공시, 분기 실적에서 마진·ROE 개선 확인 시, 단기 조정(20만 원 안팎)에서 비중 1~2%p 추가.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13배 이상·PBR 1.2배 이상, 배당수익률 2% 이하로 내려가는 과열 구간(25만~30만 원 이상)에서는 30~50% 분할 매도.
- 자동차·타이어·원가 지표 악화, 신소재 성장 지연, 대규모 손실 이벤트 등이 동시 발생하면 240일선 이탈 구간에서 손절·비중 축소.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 분기 실적·마진(원가·환율 영향), 자동차·타이어 생산·판매 데이터, 탄소섬유·수소 관련 뉴스, 배당 공시.
- 중기(1년):
- 타이어코드·산업용사 수요 회복,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탄소섬유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률·ROE 수준, DPS 유지 여부.
- 장기(3년+):
- 수소·풍력·항공·방산 등 신소재 수요, 글로벌 경쟁 구도, 추가 CAPEX·M&A 성과, ESG·환경 규제·정책 변화.
※ 중장기 잠재 리스크: 자동차·타이어 장기 침체, 경쟁사 증설·가격 경쟁, 원가·환율 리스크, 신소재 투자 회수 지연, ESG·규제 부담 등.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3.5~3.7조, 타이어·산업용사 회복 지연 | 3.7~4.0조, 타이어·신소재 동반 완만 성장 | 4.0조+, 타이어·탄소섬유·신소재 고성장 |
| 영업이익 | 2,500~2,800억 (마진 7~8%) | 2,800~3,300억 (마진 8~9%) | 3,300억+ (마진 9~10%) |
| 추정 PER | 8~10배 | 10~12배 | 12~14배 |
| 목표주가 | 190,000 ~ 230,000원 | 230,000 ~ 270,000원 | 270,000 ~ 320,000원 |
※ 2~3년 투자 수익률은 배당 포함 보수적으로 연 6~9%, 기준 시 연 9~12%, 낙관적이면 연 12~16%+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19~2022년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ROE를 FnGuide·밸류라인·기업개요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타이어보강재·산업용사·탄소섬유·아라미드 등 각 사업의 매출 비중·주요 고객·설비 위치를 사업보고서·홈페이지로 점검했는가?
- 최근 5년 DPS(0→0→10,000→15,000→6,500원)와 시가배당률·배당성향 변화를 K5·Investing·TradingView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국내외 유사 첨단소재·산업용사 업체와 비교해 어느 수준인지 체크했는가?
- 자동차·타이어·경기·원가·환율·수소·재생에너지 정책 리스크를 감안했을 때, 소재·화학·자동차 연관주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Q1. 효성첨단소재는 어떤 회사인가요?
타이어코드·에어백·시트벨트용 산업용사와 탄소섬유·아라미드 등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 타이어코드 세계 1위 수준의 시장지위를 가진 효성그룹 계열사다.
Q2. 최근 실적 흐름은 어떤가요?
2020년 부진 후 2021년에 매출 3조 5,978억·영업이익 4,373억으로 급반등했고, 2022년에는 매출 3조 8,414억·영업이익 3,151억으로 고수준을 유지했다.
Q3. 배당 매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2019~2020년 무배당 후, 2021년 10,000원·2022년 15,000원·2023~2024년 6,500원 수준으로, 최근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3%대 초중반이다.
Q4. 효성첨단소재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글로벌 자동차·타이어 수요, 원자재·에너지·환율, 탄소섬유·수소·풍력 등 신소재 사업 성장, 그리고 배당·CAPEX·ESG 전략이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인가요?
고배당 인컴주라기보다는, 경기·산업·신소재 사이클을 감내하면서 적절한 밸류에이션 구간에서 수익성을 함께 노리는 중장기 가치·사이클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25.12 : 2,643.23억원 규모 HS Hyosung Vietnam Co., Ltd. 주식 취득 결정 → 안정적 수익 확대및 기업가치 제고
- 25.11 :
- 438.96억원 규모 HS Hyosung India Private Limited 주식 취득 결정 → 생산처 다각화를 위한 인도지역 신설법인에 출자
- 배터리 음극재 사업 진출↑ → 1억2000만유로(약 2000억원)를 투자해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의 음극재 자회사 EMM을 인수하고 양사 간합작법인 설립에 합의
- 25.05 : 690.70억원 규모 GST Global GmbH 주식 취득 결정 → GST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구조 개편
- 25.04 :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24.10 : Hyosung Quang Nam Co.,Ltd. 주식 취득 → 계열회사 재무구조 개선
- 23.10 : 탄소섬유는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기대 이상
- 23.04 : 양적 및 질적으로 성장하는 탄소섬유
- 22.03 : 탄소섬유 소재 주도 “수소 경재 대장주”
- 21.11 : 국내 유일 탄소섬유 생산업체
- 21.01 :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수소경제 관련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