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는 “숫자만 놓고 보면 꽤 매력적인데, 마음 편히 장기 보유하기에는 업종 자체가 너무 롤러코스터”라는 점이다. 실적만 보면 코로나를 완전히 털어내고 사상 최대 매출·이익 구간에 근접해 있고, 파라다이스시티라는 플랫폼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하지만 이 회사는 결국 중국·일본 관광객, 환율, 규제, 심지어는 국제정세까지 같이 타야 하는 비즈니스라, 30년 동안 시장을 지켜보면서 느낀 건 “좋을 때 너무 믿고 올라타면 꼭 한 번 크게 흔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파라다이스를 투자 대상으로 볼 때는, 고배당 가치주가 아니라 철저히 레저·카지노 사이클주라는 전제를 먼저 깔아야 마음이 편하다. 싸게 살 수만 있다면, 인바운드 회복과 함께 2~3년 동안 의미 있는 수익을 줄 수 있는 종목이지만, 그렇다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맡길 성격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1만 중반 이하 조정 구간에서 3~5% 정도만 맡기고, 2만 원 안팎에서는 미련 없이 일부 이익을 챙기는 식으로 “사이클은 타되, 욕심은 과하게 내지 않는” 쪽이 파라다이스와는 그나마 궁합이 맞는 전략이라고 정리해 두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파라다이스는 1972년 설립된 외국인 전용 카지노·호텔 기업으로, 서울(파라다이스 워커힐), 부산(파라다이스 부산), 인천(파라다이스시티), 제주(파라다이스 제주) 지역에서 외국인 전용 카지 노 운영 중. 호텔사업부문에서는 종속회사인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을 통해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세가사미를 통해 인천 영종도에 ‘파라다이스시티’를 운영중. 해외부문의 경우, 해외법인인 ‘Paradise America, LLC’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지역에 소재한 호텔인 ‘Embassy Suites Orlando Downtown’을 인수하여 호텔 사업을 영위 중.
- 카지노: 외국인 전용 테이블·슬롯 매출이 그룹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하이리미트 VIP·매스(Mass) 고객으로 구분된 영업.
- 호텔·리조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메종글래드 제주, 파라다이스시티 호텔·리조트 운영 및 부대시설 매출.
- 엔터테인먼트·기타: 스파, 아트스페이스, 쇼핑·이벤트 등 복합리조트 비(非)카지노 영역 수익.
■ 최대주주 : 파라다이스글로벌 외(45.26%)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위키·IR 기준, 파라다이스 매출은 약 90%가 카지노, 10%가 호텔·기타에서 발생한다.
- 카지노 매출:
- VIP·매스 고객의 칩 구매·게임 손익을 기준으로 한 ‘드롭·윈율’ 구조.
- 롤링칩(T/O)과 홀드율(Win rate)에 따라 매출·이익 변동성이 큼.
- 호텔·리조트 매출:
- 객실·식음료·연회·부대시설 이용료로 발생하며, RevPAR·객실점유율이 핵심 지표.
사업부별 매출·영업이익 정량 비율은 공시 원문을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자료 없음”으로 둔다.
▶ 국내·해외 매출원
매출은 전부 국내 영업장에서 발생하지만, 고객은 중국·일본·동남아·서양 VIP 등 해외 관광객이 대부분이어서 실질적으로는 “인바운드 해외 고객 기반 사업”에 가깝다.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파라다이스 | 외국인 전용 카지노·복합리조트 | 파라다이스시티·워커힐·부산·제주 운영 |
| 국내 | GKL(세븐럭) | 공기업계 외국인 카지노 | 서울·부산 세븐럭, 안정적 배당 |
| 국내 | 강원랜드 | 내국인+외국인 카지노 | 내국인 유일 카지노, 공기업 성격 |
| 글로벌 | MGM·Sands·Galaxy 등 | 종합 카지노·리조트 | 라스베이거스·마카오·싱가포르 등 메이저 |
▶ 성장전략·리스크
- 성장전략
-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중심의 복합리조트화, 엔터테인먼트·쇼핑·MICE 강화로 ‘체류형’ 수요 확대.
- 중국·일본 VIP·매스 고객 유치 강화와 동남아·서양 고객 다변화, 온라인 마케팅·여행사 제휴 확대.
- 리스크
- 중국·일본 인바운드 수요·관광 규제·환율·정치 관계에 실적이 크게 좌우됨.
- 카지노 규제·세율·영업제한, 경쟁사(강원랜드·GKL·글로벌 카지노)와의 경쟁으로 마진·고객 확보 부담.
■ 재무상태와 수익성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5,876 | 9,942 | 10,721 | 11,478 |
| 영업이익 | 104 | 1,458 | 1,361 | 1,703 |
| 영업이익(발표기준) | 104 | 1,458 | 1,361 | |
| 당기순이익 | 158 | 802 | 1,107 | 1,254 |
| 지배주주순이익 | 253 | 626 | 756 | 872 |
| 비지배주주순이익 | -95 | 176 | 351 | |
| 자산총계 | 35,115 | 36,183 | 39,338 | 40,064 |
| 부채총계 | 18,264 | 18,328 | 18,586 | 18,811 |
| 자본총계 | 16,852 | 17,855 | 20,752 | 21,249 |
| 지배주주지분 | 13,623 | 14,055 | 16,357 | 16,316 |
| 비지배주주지분 | 3,228 | 3,799 | 4,395 | 4,933 |
| 자본금 | 471 | 474 | 474 | 476 |
| 부채비율 | 108.38 | 102.65 | 89.56 | 88.53 |
| 유보율 | 2,846.72 | 2,914.50 | 3,399.32 | |
| 영업이익률 | 1.77 | 14.66 | 12.69 | 14.83 |
| 지배주주순이익률 | 4.31 | 6.29 | 7.05 | 7.6 |
| ROA | 0.45 | 2.25 | 2.93 | 3.16 |
| ROE | 1.95 | 4.52 | 4.97 | 5.34 |
| EPS(원) | 279 | 682 | 823 | 944 |
| BPS(원) | 15,239 | 15,585 | 18,092 | 17,923 |
| DPS(원) | 100 | 150 | 156 | |
| PER | 63.19 | 19.54 | 11.66 | 16.74 |
| PBR | 1.15 | 0.85 | 0.53 | 0.88 |
| 발행주식수 | 91,009 | 91,759 | 91,772 | |
| 배당수익률 | 0.75 | 1.56 |
※ 코로나 이후 2022년부터 카지노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며 매출·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고, 2024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 구간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 부채·차입금이 적지는 않지만, EBITDA·현금흐름 고려 시 단기 유동성 위험은 낮다는 평가가 많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 연 도 | 배당금 (원/주) | 배당성향 (%) | 시가배당률(%) | 자사주 매입/소각 |
|---|---|---|---|---|
| 2022 | – | – | – | 일부 자사주 매입 진행 |
| 2023 | 100 | 22~26% | 약 0.75~0.8% | 자사주 소각 및 매입 확대 |
| 2024 | 150 | 23~27% | 약 1.5% | 지속적 자사주 환원 정책 유지 |
- ’22년은 무배당이었으나, ’23년부터 배당을 재개, ’24년에는 배당금과 배당성향이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 자사주 매입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25년에도 이 같은 주주환원 정책이 지속될 예정입니다.
- 시가배당률은 배당금과 주가 변동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업은 중국·일본·동남아 관광객 수, 환율, 중국의 단체관광 허용·제한 정책에 크게 의존한다.
- 인천공항·K-콘텐츠·쇼핑·엔터테인먼트 수요 확대로 중장기 인바운드 관광 수요는 우상향하나, 경기·정책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 민감도:
- 경기·환율: 방문객 수·객단가·카지노 드롭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며, 원/엔·원/달러 변동에 따른 환차익·환차손 리스크도 존재.
- 규제·정책: 카지노 영업시간·세율·외국인 전용 규제, 중국 단체관광 허용 여부, 입국 규제 등이 실적에 결정적이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파라다이스는 서울·부산·제주·인천에 걸친 전국 단위 카지노·호텔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최대 민간 외국인 카지노 사업자로, 브랜드·입지 경쟁력이 높다. –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로, 카지노·호텔·쇼핑·테마파크·아트스페이스를 결합해 체류형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 2022년 이후 매출·이익이 코로나 이전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에 근접해 수익성이 뚜렷이 개선됐다. – 순차입금/자기자본 비율이 50~70% 수준으로 관리되고, EBITDA가 꾸준히 증가해 차입금 상환·투자를 병행할 여력이 존재한다. – 외국인 전용 카지노라는 특성상 내국인 사행산업 규제에 직접적 영향을 덜 받으며, 인바운드 회복 시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
| 약점 (Weaknesses) | – 매출의 90% 이상이 카지노에 집중되어 있어, 단일 업종·사업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 중국·일본 등 특정 국가 VIP·단체 고객 비중이 높아, 해당 국가의 정책·관계 악화 시 실적이 크게 흔들린 전례가 있다. – 부채·차입금 규모가 상당해, 금리 상승기에는 이자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제약할 수 있다. – 배당수익률이 1% 내외로 낮고, 자사주 환원도 제한적이어서 보수적 배당 투자자에게는 매력이 부족하다. – 레저·카지노 업종 특성상 경기·정책·이벤트 리스크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크며, 장기 박스권·재평가 사이를 오가는 패턴을 보여 왔다. |
| 기회 (Opportunities) | – 중국·일본·동남아 인바운드 관광 회복과 LCC·항공 노선 확대가 이어질 경우, 카지노 드롭·방문객 수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 파라다이스시티를 중심으로 쇼핑·MICE·엔터테인먼트·예술 콘텐츠를 강화하면, 비(非)카지노 매출·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 온라인·디지털 마케팅·VIP 멤버십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면 고가 고객 충성도와 재방문율을 높일 수 있다. – 규제가 완화되거나, 내국인 출입 제한 완화·복수 카지노 라이선스 확대 등 제도 변화가 있을 경우, 성장 잠재력이 크게 열릴 여지도 있다. – ESG·문화·예술 결합형 리조트로 포지셔닝하면, 단순 카지노 이미지를 탈피하고 장기 브랜드 프리미엄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
| 위협 (Threats) | – 중국의 단체관광 제한, 관계 악화, 코로나 유사 전염병·팬데믹 재발 등은 매출·이익에 치명적 타격을 줄 수 있다. – 강원랜드·GKL·해외 카지노(마카오·싱가포르·라스베이거스)와의 고객 쟁탈전이 심화될 경우, 마진·고객 확보 경쟁이 가열될 수 있다. – 카지노·리조트 업종은 정책·세율·규제 변화 리스크가 크며, 정부·지자체 정책 변화에 따라 사업환경이 급변할 수 있다. – 환율 급변·금리 상승은 외화 부채·운영비·마케팅비에 부담을 주고, 글로벌 경기 침체는 VIP·매스 고객의 소비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 ESG·사회적 시선에서 카지노·도박 산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경우, 신규 라이선스·확장·마케팅이 제약될 위험이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4년 3분기 기준 매출 2,882억 원, 영업이익 39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이어갔으나, 시장 기대에는 다소 못 미쳤다는 평가가 있었다.
- 2024~2025년 실적 전망은 매출 1조 721억→1조 1,292억→1조 2,175억, 영업이익 1,239억→1,507억→1,752억 수준으로 점진적 성장이 예상된다.
- ESG 측면에서는 복합문화공간·아트스페이스 운영, 지역사회 지원 등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나, 구체 등급·지수 정보는 공시별로 상이해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네이버·FnGuide 기준 5년 고가는 2만 원대 초반, 저가는 9천 원대이며, 코로나 저점 이후 인바운드 회복·실적 개선 시기마다 1만 8천~2만 원 구간을 테스트했다.
- 240일·120일선은 2022~2023년 우상향 이후 2024~2025년에는 1만 5천 원 안팎에서 완만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 PER 밴드는 코로나 적자 구간에서 의미 없었으나, 2024년 이후 6~10배, PBR은 0.7~1.2배 사이를 오가며 리레이팅·조정을 반복했다.
외국인 지분율 약 13%, 자사주 5.3%, 최대주주·국민연금 등 장기 투자자 비중이 높고, 기관·외국인 매매에 따라 단기 방향성이 좌우되는 전형적인 중대형 레저주 패턴이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중국·일본 인바운드 회복, 매출·이익 컨센 상회, 레버리지 우려 완화 | 20,000 ~ 24,000 | 약 30% |
| 중립 | 방문객·드롭 안정, 실적 점진 개선, 배당·밸류이션 큰 변화 없음 | 15,000 ~ 20,000 | 약 50% |
| 하락 | 인바운드 둔화·규제·환율 악화, 실적·가이던스 하향 | 11,000 ~ 15,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PBR 0.7배 이하, PER 7배 이하, 주가 1만 4천 원 안팎 이하에서만 2~3회 분할 매수.
- 레저·카지노 섹터 전체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10~15% 이내, 파라다이스는 3~5%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중국·일본 인바운드 강한 회복,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부채 축소·자사주 확대 등 구조적 모멘텀 발생 시 단기 눌림목에서 추가 매수.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12배 이상·PBR 1.3배 이상, 2만 원대 중반 고점권 접근 시 30~50% 분할 매도.
- 중국 규제·신규 팬데믹 등으로 실적 급감·가이던스 하향 시 장기 이평선 이탈 구간에서 손절·비중 축소.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VIP·매스 드롭, 중국·일본 관광 정책, 환율·정책 뉴스.
- 중기(1년): 파라다이스시티 객실·카지노 가동률, 비(非)카지노 매출 성장, 부채·이자비용 추이, 배당 지속 여부.
- 장기(3년+): 복합리조트 확장, 신규 라이선스·규제 변화, 글로벌 카지노 경쟁, ESG 시각 변화.
중장기 리스크는 인바운드 구조적 둔화, 규제 강화, 부채 부담, 경기·환율 리스크가 핵심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인바운드 회복 둔화, 1.0~1.1조 박스 | 1.1~1.2조, VIP·매스 안정 성장 | 1.2조 이상, 인바운드·비카지노 동반 성장 |
| 영업이익 | 900~1,200억, 이익률 8~10% | 1,200~1,500억, 이익률 10~12% | 1,500억 이상, 12%+ 고이익률 |
| 추정 PER | 7~9배 | 9~11배 | 11~13배 |
| 목표주가 | 14,000 ~ 18,000원 | 18,000 ~ 22,000원 | 22,000 ~ 26,000원 |
이를 기준으로 2~3년 투자수익률은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배당 포함 연 4~6% 방어”, 기준 시나리오에서 “연 7~10%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연 12% 이상” 정도를 상정해 볼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21~2024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EBITDA·부채를 파라다이스 IR·FnGuide·밸류라인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중국·일본·동남아 인바운드 통계와 파라다이스시티 객실·카지노 가동률, 드롭·홀드율 트렌드를 점검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5년 밴드 및 GKL·강원랜드와 비교해 어느 수준인지 확인했는가?
- 레저·카지노 업종 특유의 규제·정책·환율·팬데믹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비중인지 점검했는가?
■ FAQ
Q1. 파라다이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호텔·복합리조트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서울 워커힐·부산 파라다이스호텔·제주 메종글래드를 보유하고 있다.
Q2. 실적·재무 상태는 어떤 편인가요?
2024년 매출 약 1조 722억 원·영업이익 1,239억 원·순이익 1,150억 원 수준으로 코로나 이전을 웃도는 실적을 냈고, 부채비율 80~90%대·ROE 6~8% 정도다.
Q3. 배당 매력은 어떤가요?
2022년부터 DPS 100→150원으로 배당을 재개했지만 배당성향은 10%대 초반, 배당수익률은 1% 안팎으로 상징적 수준에 가깝다.
Q4. 파라다이스 주가 변동성이 큰 이유는?
카지노 매출이 중국·일본 인바운드·환율·정책·이벤트에 크게 좌우되고, 규제·경기·팬데믹 리스크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Q5. 장기 투자 시 핵심 체크 포인트는?
인바운드 회복 속도·국가별 믹스, 파라다이스시티 비카지노 매출 확대, 부채·자본 구조, 배당·자사주 정책, 규제·정책 변화가 핵심이다.
- 25.06 : 보통주 541,130주(24억원) 소각 결정
- 25.03 : 5,75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 호텔 신축
- 25.01 : 823억원 규모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 → 취득후 소각 예정
- 24.06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에 따른 코스닥시장 상장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