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를 분석해 보면 이 기업은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는 모범생 같습니다. 화려한 테마주처럼 단기에 급등하지는 않지만, 무차입에 가까운 탄탄한 재무구조와 산업용·의료용 영상 디텍터라는 확고한 기술적 해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2~3년간 R&D와 자회사 투자로 인해 이익이 억눌려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NDT 사업과 디지털 병리 스캐너 등 신사업의 씨앗이 열매를 맺는 시기입니다.
지금의 주가 수준은 시장의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보수적인 투자자일수록 이런 기업의 주가가 바닥을 다질 때 배당을 받으며 느긋하게 모아가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투자의견은 강력한 ‘매수(BUY)’를 권해드립니다.”
목 차
💡 최근 뉴스를 기준으로 이 종목에 투자해도 될까?
1. 최근 상황 정리
- 1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의 (2026.03.10): 삼성증권과 신탁계약을 맺고 9월까지 6개월간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입니다. 이는 경영진의 강력한 주가 방어 의지입니다.
-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전격 공시 (2026.03.31): 2025년 결산 기준 배당성향 28.17%를 달성했으며, 향후에도 고배당 정책 유지 및 자사주 소각까지 검토하는 등 주주환원 확대를 공식화했습니다.
- 증권가 호평 릴레이: 2026년 2월 이후 발간된 미래에셋증권(“꾸준한데 싼 기업”),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등에서는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35%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2. 보수적 관점에서의 판단
저와 같은 보수적 투자자에게 주식의 ‘성장성’만큼 중요한 것은 ‘하방 경직성(떨어지지 않을 힘)’입니다. 현재 뷰웍스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기준 약 10배 수준으로, 글로벌 경쟁사 평균인 15배나 과거 3년 평균치에 비해 심각하게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악몽 같았던 2024년과 2025년의 R&D 비용 증가 및 전방 산업 투자 지연 이슈는 이미 주가에 모두 선반영되었습니다. 현재는 자사주 매입이라는 수급적 안전판과 밸류업 공시라는 정책적 호재가 바닥을 단단하게 받치고 있어,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추가 하락 리스크보다는 상승 잠재력이 월등히 높은 ‘안전 마진’ 확보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3. 지금 사도 되는 가격대인지
- 3개월 후 (26년 7월): 상승 (+5% ~ 10%)
- 근거: 9월까지 이어지는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지속적인 매수 수급으로 작용해 주가의 하방을 막고 완만한 우상향 추세를 만들 것입니다.
- 6개월 후 (26년 10월): 상승 (+15% 내외)
- 근거: 2026년 2분기 및 3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증권가에서 예측한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가 숫자로 증명되는 시기입니다.
- 9개월 후 (27년 1월): 상승 (+20% 내외)
- 근거: 연말이 다가오면서 배당성향 28% 이상의 고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가치 투자자와 기관의 배당 목적 자금이 유입될 확률이 높습니다.
- 12개월 후 (27년 4월): 강한 상승 (+25% ~ 30%)
- 근거: 신사업(비파괴검사 및 디지털 병리 스캐너)의 매출 안착이 가시화되며 시장의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일어날 것입니다.
4. 매도·리스크 관리
- 목표가 (수익 실현): 1차 목표가는 최신 증권사 평균 컨센서스 하단인 34,000원으로 설정합니다. 3만 4천 원 도달 시 보유 물량의 50%를 매도하여 수익을 확정 짓고, 나머지 절반은 35,000원 이상에서 추세 대응하십시오.
- 손절선 (리스크 관리): 중장기 주요 지지선이자 2026년 1분기 저점 부근인 23,000원을 종가 기준으로 이탈한다면, 펀더멘털에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련 없이 비중의 50% 이상을 손절해야 합니다.
- 비중 조정 방법: 보수적 운용을 위해 뷰웍스 주식은 전체 계좌의 10% 이내로 제한하십시오. 현재가 부근에서 목표 비중의 절반(5%)을 먼저 담고, 1분기/2분기 실적 발표 시 영업이익 증가가 확인되는 시점에 나머지 절반(5%)을 추가 매수하는 ‘확인 후 진입’ 전략을 권장합니다.
5. 투자 여부에 대한 정리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시점 뷰웍스는 ‘매수(BUY)’ 관점으로 접근하셔도 좋습니다.
과거의 우수한 실적 대비 주가는 억눌려 있었으나, 2026년 3월 발표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자사주 매입, 고배당 유지)과 의료/산업용 기기 실적 회복 전망이 하방 리스크를 지워주고 있습니다. 차트상으로도 기관의 매도세가 진정되고 바닥을 다진 변곡점입니다. 급등을 노리는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1년 이상 마음 편히 보유하며 배당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누리려는 보수적 투자자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 주요 사업 내용
뷰웍스(100120)는 디지털 방사선 촬영기 및 조영촬영장치를 위한 디지털 영상 솔루션을 설계하고 생산하는 이미징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용 및 산업용 카메라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최대주주 : 김후식 외(29.21%)
▣ 주요주주 :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10.25%), FIL Limited(9.42%), 자사주신탁(4.10%)
▣ 상호변경 :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 구조
뷰웍스는 크게 의료용 이미징 솔루션(엑스레이 디텍터)과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머신비전 카메라 및 NDT) 두 축으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단일 사업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는 보수적 투자자에게 매우 매력적인 하방 방어 논리를 제공합니다.
2025년 결산 기준(매출 2,393억 원) 사업 부문별 실적 현황
-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약 42.8%): 매출 1,025억 원. 흉부 및 골격 촬영용으로 쓰이며 뷰웍스의 가장 든든한 캐시카우입니다.
-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약 16.0%): 매출 384억 원. 치과용 및 투시 촬영용으로 유럽 덴탈 기업들과의 공급 계약을 통해 꾸준히 이익을 창출합니다.
- 산업용 카메라 (약 19.7%): 매출 472억 원. 반도체, 디스플레이, HBM(고대역폭 메모리) 검사 공정에 사용되며 전년 대비 11.4% 성장했습니다.
- 비파괴검사용(NDT) 디텍터 (약 10.8%): 매출 259억 원. 2차전지 배터리 엑스레이 검사 및 선박 파이프라인 검사 수요로 전년 대비 43.9%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창사 이래 최대치를 달성했으나, 영업이익(214억 원)은 자회사 확장 및 디지털 병리 스캐너 등 신사업 연구개발(R&D)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미래 생존을 위한 ‘건전한 비용’ 성격이 강합니다.
▶ 매출원(국내·해외) 비중 분석
뷰웍스는 전형적인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입니다. 기술력을 무기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환율(원/달러) 상승 시 수익성이 개선되는 환율 민감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 해외 매출(수출) 비중 (약 75~80%): 뷰웍스는 전체 매출의 75% 이상을 해외에서 거둬들입니다. 특히 유럽, 일본,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며 캐시플로우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국내 매출(내수) 비중 (약 20~25%): 내수 시장에서는 산업용 카메라가 매출의 과반(약 55%)을 차지하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들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 보수적 투자 포인트: 최근 북미 지역에서의 매출이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성장이 이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극심하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 경쟁사 비교
의료 및 산업용 이미징 장비 시장은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요구합니다. 뷰웍스는 국내외에서 쟁쟁한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으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 국내 경쟁사 (TOP 3)
- 레이언스: 치과용(덴탈) 디텍터에 강점을 가진 국내 1위 엑스레이 디텍터 기업입니다. 뷰웍스 대비 덴탈 비중이 높으나 산업용 포트폴리오는 부족합니다.
- 디알젬: 병원용 일반 엑스레이 시스템 완성품에 주력합니다. 부품(디텍터)을 납품하는 뷰웍스와는 밸류체인상 차이가 있습니다.
- 자비스: 산업용 엑스레이 및 2차전지 배터리 비파괴검사(NDT) 분야에서 뷰웍스의 직접적인 경쟁사로 꼽힙니다.
- 뷰웍스의 경쟁 우위: 국내 경쟁사들이 주로 ‘의료용’에만 편중되어 있는 반면, 뷰웍스는 글로벌 수준의 ‘초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 라인업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전방 산업 침체기를 방어할 수 있는 유연성이 뛰어납니다.
▮ 글로벌 경쟁사
- 의료용 디텍터: 바렉스(Varex, 미국), 트릭셀(Trixell, 프랑스) 등 글로벌 대형 부품사들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으나, 뷰웍스는 가성비와 AI 노이즈 감소 기술을 무기로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습니다.
- 산업용 머신비전: 텔레다인 달사(Teledyne DALSA), 바슬러(Basler) 등 전통의 강호들이 존재합니다. 뷰웍스는 세계 최초 2.6억 화소 카메라 상용화 등 기술력에서 이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평가를 받습니다.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아무리 탄탄한 기업도 미래 먹거리와 리스크를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뷰웍스 주가에 장기 투자하기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전략과 위협 요인입니다.
▮ 핵심 성장 전략
- NDT(비파괴검사) 시장 확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배터리 안전성 검사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뷰웍스의 NDT 디텍터는 작년 43.9% 성장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 의료용 AI 및 디지털 병리 진출: 단순 하드웨어(디텍터) 판매를 넘어, 영상 노이즈를 줄이는 AI 소프트웨어 역량을 내재화했습니다. 또한 체외진단용 디지털 병리 스캐너 시장에 진입하며 사업 다각화를 시도 중입니다.
▮ 핵심 리스크 요인 (보수적 관점)
- 연구개발(R&D) 및 고정비 부담: 2024~2025년에 걸쳐 자회사 편입 및 신제품 개발로 인한 비용이 뷰웍스의 영업이익률을 10%대 이하로 갉아먹었습니다. 이 비용이 향후 1~2년 내에 유의미한 매출액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수익성 악화가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 기술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저사양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에서는 중국 로컬 업체들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단가 인하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IFRS(연결) | 사 업 년 도 | 분 기 | ||||||||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E) | 2/25 | 3/25 | 4/25 | 1/26(E) | |
| 매출액 | 1,931 | 2,379 | 2,203 | 2,229 | 2,393 | 2,648 | 627 | 537 | 686 | 606 |
| 영업이익 | 348 | 437 | 187 | 223 | 214 | 311 | 65 | 43 | 85 | 59 |
| 영업이익(발표기준) | 348 | 437 | 187 | 223 | 214 | 65 | 43 | 85 | ||
| 당기순이익 | 335 | 265 | 148 | 211 | 209 | 277 | 20 | 64 | 105 | 53 |
| 지배주주순이익 | 335 | 265 | 147 | 213 | 220 | 283 | 21 | 67 | 108 | 54 |
| 비지배주주순이익 | 0 | -1 | 0 | -2 | -11 | -2 | -3 | -4 | ||
| 자산총계 | 2,408 | 2,884 | 2,927 | 3,229 | 3,519 | 3,907 | 3,390 | 3,533 | 3,519 | |
| 부채총계 | 526 | 791 | 770 | 861 | 1,032 | 1,347 | 1,089 | 1,164 | 1,032 | |
| 자본총계 | 1,882 | 2,093 | 2,156 | 2,368 | 2,487 | 2,561 | 2,301 | 2,369 | 2,487 | |
| 지배주주지분 | 1,880 | 2,092 | 2,156 | 2,370 | 2,496 | 2,568 | 2,304 | 2,375 | 2,496 | |
| 비지배주주지분 | 2 | 1 | 0 | -2 | -9 | -8 | -3 | -6 | -9 | |
| 자본금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50 | |
| 부채비율 | 27.95 | 37.78 | 35.72 | 36.36 | 41.51 | 52.59 | 47.33 | 49.12 | 41.51 | |
| 유보율 | 4,176.14 | 4,599.39 | 4,727.56 | 5,154.43 | 5,119.55 | 4,964.01 | 5,106.09 | 5,119.55 | ||
| 영업이익률 | 18.02 | 18.35 | 8.51 | 10.02 | 8.95 | 11.73 | 10.42 | 8.02 | 12.44 | 9.74 |
| 지배주주순이익률 | 17.33 | 11.15 | 6.68 | 9.55 | 9.18 | 10.69 | 3.4 | 12.42 | 15.8 | 8.91 |
| ROA | 15.31 | 10 | 5.08 | 6.85 | 6.2 | 7.46 | 2.29 | 7.35 | 11.88 | 6.02 |
| ROE | 18.69 | 13.36 | 6.93 | 9.41 | 9.03 | 11.18 | 3.69 | 11.39 | 17.8 | 8.65 |
| EPS(원) | 3,347 | 2,653 | 1,471 | 2,129 | 2,251 | 3,134 | 219 | 683 | 1,123 | 598 |
| BPS(원) | 21,381 | 23,497 | 24,138 | 26,272 | 27,887 | 29,897 | 25,974 | 26,703 | 27,887 | |
| DPS(원) | 750 | 700 | 350 | 600 | 690 | 645 | 690 | |||
| PER | 12.52 | 11.36 | 18.35 | 9.96 | 8.71 | 8.65 | ||||
| PBR | 1.96 | 1.28 | 1.12 | 0.81 | 0.7 | 0.91 | 0.84 | 0.74 | 0.7 | |
| 발행주식수 | 10,002 | 10,002 | 10,002 | 10,002 | 9,360 | 9,750 | 9,750 | 9,360 | ||
| 배당수익률 | 1.79 | 2.32 | 1.3 | 2.83 | 3.52 | 3.52 | ||||
▶ 최근 4년 재무제표
- 보수적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숫자로 증명되는 실적입니다. 뷰웍스는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2,393억 원)을 기록했으나, 자회사 확장 및 R&D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 주요 재무비율 및 건전성
- 뷰웍스의 유동비율은 260% 이상을 유지하며, 부채비율은 20% 미만으로 사실상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매우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주당 배당금(원) | 시가배당률(%) | 배당성향(%) |
|---|---|---|---|
| 2020 | 450 | 1.48 | 13.5 |
| 2021 | 750 | 1.79 | 23.0 |
| 2022 | 700 | 2.32 | 16.4 |
| 2023 | 350 | 1.20 | 16.3 |
| 2024 | 600 | 2.82 | 28.2 |
| 2025 | 690 | ||
| 2026(E) | 645 |
▶ 최근 배당 내역 및 추이
- 뷰웍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꾸준히 현금배당을 실시해 왔습니다. 특히 2024년 결산 기준 배당금은 주당 600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정책 변화
- 현재 뷰웍스는 발행주식의 약 7.99%를 자사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지속적인 주주환원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증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뷰웍스의 핵심 산업인 의료용 X-ray 디텍터와 산업용 고해상도 카메라는 IT 전방 산업의 투자 사이클 및 환율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세계 최초 2.6억 화소급 산업용 카메라 상용화 등 독보적 R&D 기술력 보유 – 의료용과 산업용 매출 비중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 – 무차입에 가까운 10%대 부채비율 및 풍부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력 – 글로벌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 내 상위권의 굳건한 시장 점유율 –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기술력(FDA 승인 획득) 내재화 |
| 약점 (Weaknesses) | – 글로벌 초대형 의료기기 기업(지멘스, GE 등)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B2C 브랜드 인지도 – B2B 중간재 납품 특성상 전방 산업 침체 시 가격 전가력이 다소 제한적 – 최근 신사업 진출 및 자회사 확장으로 인한 R&D·판관비용의 단기적 이익 훼손 – 핵심 원자재 수입 비중이 있어 공급망 불안 시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특정 해외 국가(중국, 유럽 일부)에 대한 매출 변동성 노출 |
| 기회 (Opportunities) | – 비파괴검사(NDT) 장비 및 2차전지 검사 라인 등 신규 산업용 수요 급증 – AI 기술을 접목한 노이즈 감소(Noise-X) 및 디지털 병리 스캐너 시장 개화 – 글로벌 인구 고령화로 인한 치과용/의료용 방사선 촬영기기 지속적 교체 수요 – 정부 주도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춘 배당 확대 및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 – 환율 상승(원화 약세) 기조 시 수출 비중이 높은 구조상 환차익 수혜 |
| 위협 (Threats) | – 저가 공세를 펼치는 중국 로컬 디텍터 업체들의 거센 시장 진입 및 점유율 경쟁 – 글로벌 금리 인상 장기화로 인한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 이연 가능성 –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심화로 인한 핵심 부품 수출입 규제 우려 – IT 패널(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 지속 – 신성장 동력(디지털 병리 등) 시장 안착 지연 시 고정비 부담 가중 리스크 |
▣ 최근 공시•이슈•ESG
- 뷰웍스는 최근 2026년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하며 자사 SW 및 AI를 활용한 맞춤형 영상 솔루션 확대를 천명했습니다.
- 또한 주주환원 확대를 약속하며 시장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감사의견은 매년 ‘적정’을 유지 중이며, 회계 투명성과 ESG 측면에서도 이사회 중심 경영 및 친환경 고효율 장비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뷰웍스 주가는 코로나19 팬데믹 직후 의료기기 붐과 함께 고점을 형성했으나, 이후 전방 산업 투자 지연 우려로 장기 하락 박스권을 겪었습니다.
- 최근 12개월 선행 P/E는 약 10배 수준으로, 과거 3년 평균치나 글로벌 피어(15배) 대비 심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 현재 중장기 이동평균선이 밀집하며 바닥을 다지는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지분율이 31.24%에 달할 정도로 견고한 수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기관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변곡점으로 판단됩니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구분 | 상승 (Bull) | 중립 (Neutral) | 하락 (Bear) |
|---|---|---|---|
| 시나리오 | NDT 및 신사업의 안착, 밸류업 성공 | 기존 산업용 카메라 시장의 완만한 회복 | 경쟁 심화 및 전방 산업 설비투자 축소 |
| 조건 | 영업이익 280억 돌파, AI 솔루션 해외 수주 확대 | 매출 7% 내외 성장, 영업이익 현상 유지 | R&D 고정비 증가 및 매출 역성장 |
| 예상 주가 범위(원) | 32,000 ~ 35,000 | 23,000 ~ 27,000 | 18,000 ~ 20,000 |
| 확률(%) | 40% | 45% | 15% |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추정 PER | 목표주가 |
|---|---|---|---|---|
| 보수적 시나리오 | 2,400억 원 | 220억 원 | 8배 | 24,000 원 |
| 기준 시나리오 | 2,580억 원 | 289억 원 | 10배 | 35,000 원 |
| 낙관적 시나리오 | 2,800억 원 | 340억 원 | 12배 | 42,000 원 |
▶ 2~3년 투자수익률(배당 포함)
- 기준 시나리오 달성 시 현재 주가 대비 약 +60% ~ +70% 기대 가능
▣ 체크리스트
- 부채비율이 20% 미만으로 현금 흐름과 재무구조가 탄탄한가? (O)
-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며 주주환원 의지가 있는가? (O)
- 현재 주가가 과거 5년 역사적 P/E, P/B 밴드 최하단에 위치하고 있는가? (O)
- 단일 제품에 의존하지 않고 전방 산업이 다각화되어 있는가? (O)
- 신성장 동력(비파괴검사, 디지털 스캐너)의 실제 매출 성장세가 분기별로 확인되는가? (△ 지속 모니터링 필요)
▣ FAQ
Q1. 뷰웍스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세계 최초 2.6억 화소 산업용 카메라 상용화 등 독보적인 광학 및 소프트웨어 기술력입니다. 또한 의료용과 산업용 포트폴리오가 고르게 나뉘어 있어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Q2. 뷰웍스 주가가 최근 부진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방 IT 산업의 설비투자 이연에 따른 산업용 카메라 수요 지연과, 자회사 확대 및 신사업(디지털 병리 스캐너 등)에 투입된 R&D 고정비용 증가로 단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Q3. 뷰웍스의 배당 매력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4년 결산 기준 주당 600원의 배당을 지급하며 약 2.8% 수준의 시가배당률을 보였습니다. 2026년 밸류업 공시를 통해 지속적인 배당 확대 의지를 밝혀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26.02 : 보통주 388,589주, 소각 결정
- 25.11 : 보통주 390,000주(75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 25.06 : 반도체,이차전지 정밀 검사 3D CT 산업용 디텍터 수출 호조…매출 전년比 46.1%↑
- 25.03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 25.02 : 보통주 251,865주(52억원 규모) 소각 결정
- 24.05 : 279.0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 기숙사
- 23.07 : 디텍트 영역 확대의 선두주자
- 23.02 : 동영상 및 정지영상 디텍트의 꾸준한 성장
⟬ 관련 참고자료 ⟭
- (홈페이지) 뷰웍스
- BGF리테일(282330) : BGF 계열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편의점 전문 유통기업
- 인카금융서비스(211050) : 보험판매 전문업체
- 뷰웍스(100120) : 의료용 X-ray 디텍터(Detector) 및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산업용 카메라) 전문업체
- 한미글로벌(053690) : 건설사업관리 서비스(CM) – 국내 1위
- 매커스(093520) 서비스용 로봇 : 비메모리 솔루션, 세계 1위 FPGA 기업인 AMD의 국내 총판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