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033780)는 “성장주가 아니라 현금기계에 가깝다”는 것이다. 담배라는 업종 특성상 ESG·규제 리스크가 크고, 신규 투자 스토리가 화려하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1조 원 안팎의 이익과 20% 수준의 이익률, 두 자릿수 ROE를 꾸준히 뽑아내는 회사는 시장 전체를 통틀어도 많지 않다. 여기에 26년 연속 우상향 배당과 4년간 3.7조 원 주주환원 계획까지 더해지면, “성장의 속도는 느려도, 시간이 지날수록 주주 계좌로 돈을 꾸준히 흘려보내는 종목”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그래서 KT&G는 단기 주가 방향을 맞히려고 애쓰기보다는, 적당히 싸졌을 때 차분히 담아서 배당과 함께 오래 가져가는 쪽이 훨씬 맞는 종목이라고 본다. 배당수익률 5% 이상, PBR 1배 안쪽 구간이면 ‘리스크를 감수할 만한 가격’에 점점 가까워진다고 보고, 반대로 PER·PBR이 시장 평균을 훨씬 웃도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좋아 보여도 비중을 줄여 두는 게 후회가 적었다. 담배라는 업종에 대한 거부감과 규제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다면, KT&G는 포트폴리오에서 5~8% 정도를 맡겨 놓고 “배당이 돈을 벌어다 주는 시간”을 기다리는 전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종목이라고 정리하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KT&G는 담배(궐련·HNB 전자담배), 인삼·건강기능식품, 부동산·임대 및 기타 사업을 영위하는 지주형 제조기업이다.
국내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담배 제조, 판매 업체. 주요 상표는 에쎄, 레종, 더원, 보헴, 타임, 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릴(lil)’과 전용궐련 ‘핏(Fiit)’을 출시. 한국인삼공사(인 삼류 및 인삼제품의 제조와 판매 등), 영진약품(의약품 및 동원료와 화공약품의 제조판매 등), 태아산업(판상엽 제조)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
- 담배 부문: 에쎄·더원·레종·보헴 등 궐련 브랜드와 HNB 전자담배 ‘릴(lil)’ 제품군이 핵심.
- 인삼·건기식: 한국인삼공사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해 홍삼·건강기능식품을 생산·판매.
- 기타·부동산: 사옥·유휴부지 개발·임대 등 부동산 사업과 제약·식품 관련 종속회사를 통해 수익 다각화.
■ 최대주주 : 국민연금공단(8.16%)
■ 상호변경 : 한국담배인삼공사 -> KT&G(03년1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기업개요·리포트 기준, 연결 매출은 크게 담배, 인삼, 기타(부동산·제약·식품)로 나뉜다.
- 담배:
- 국내 궐련·HNB 판매, 해외 수출·해외법인 판매가 포함되며,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을 담당.
- 인삼:
- 홍삼·건기식 제품 판매,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
- 기타:
- 부동산 임대·개발, 제약·식품 사업 등.
부문별 매출·영업이익 비중(예: 담배 x%, 인삼 y%)은 사업보고서 표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정량 자료 없음”으로 둔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KT&G는 국내 담배 매출에 더해 중동·러시아·아시아·미주 등 해외 담배·인삼 수출을 통해 높은 해외 비중을 보유한다. 다만 FnGuide 요약에서 정확한 국내/해외 매출 비율은 공개되지 않아, 수출이 중요한 성장 축이라는 정성 평가만 제시한다.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KT&G | 담배·인삼·부동산 | 담배 1위, 인삼공사 지분 보유, 고배당 |
| 국내 | 에쎄·보헴 경쟁사 없음(사실상 독점) | – | 담배 내 직접 상장 경쟁사는 부재 |
| 글로벌 | Philip Morris | 궐련·HNB(아이코스) | 글로벌 1위, HNB 선도 |
| 글로벌 | BAT | 담배·전자담배 | Glo 등 HNB·베이핑 강자 |
| 글로벌 | Japan Tobacco | 담배·HNB | 아시아 중심 포트폴리오 |
국내에서는 KT&G가 사실상 독점 사업자이고, 글로벌로는 PMI·BAT·JTI와 HNB·수출 시장에서 경쟁하는 구조다.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HNB ‘릴’ 글로벌 확장, 수출 담배 포트폴리오 확대, 인삼·건기식 해외 매출 강화.
- 비핵심 부동산 자산 유동화·해외법인 효율화로 자본 회수, 이를 재투자·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 리스크
- 국내외 담배 규제 강화·세수 인상·금연 정책, 인구 감소로 인한 구조적 수요 감소.
- HNB·전자담배 경쟁 심화와 신제품 규제, 인삼·건기식 경쟁 심화.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58,514 | 58,626 | 59,088 | 64,711 |
| 영업이익 | 12,677 | 11,673 | 11,888 | 13,440 |
| 영업이익(발표기준) | 12,677 | 11,673 | 11,888 | |
| 당기순이익 | 10,053 | 9,224 | 11,650 | 10,364 |
| 지배주주순이익 | 10,158 | 9,027 | 11,657 | 10,342 |
| 비지배주주순이익 | -105 | 197 | -7 | |
| 자산총계 | 123,017 | 127,725 | 139,252 | 143,443 |
| 부채총계 | 29,431 | 34,775 | 45,668 | 48,493 |
| 자본총계 | 93,586 | 92,949 | 93,585 | 94,951 |
| 지배주주지분 | 93,156 | 91,744 | 92,392 | 94,222 |
| 비지배주주지분 | 429 | 1,205 | 1,193 | 730 |
| 자본금 | 9,550 | 9,550 | 9,550 | 9,533 |
| 부채비율 | 31.45 | 37.41 | 48.8 | 51.07 |
| 유보율 | 1,005.03 | 990.24 | 975.41 | |
| 영업이익률 | 21.66 | 19.91 | 20.12 | 20.77 |
| 지배주주순이익률 | 17.36 | 15.4 | 19.73 | 15.98 |
| ROA | 8.4 | 7.36 | 8.73 | 7.33 |
| ROE | 11 | 9.76 | 12.66 | 11.08 |
| EPS(원) | 7,399 | 6,615 | 8,975 | 8,766 |
| BPS(원) | 76,862 | 77,800 | 81,920 | 88,600 |
| DPS(원) | 5,000 | 5,200 | 5,400 | 5,964 |
| PER | 12.37 | 13.14 | 11.93 | 16.22 |
| PBR | 1.19 | 1.12 | 1.31 | 1.6 |
| 발행주식수 | 137,293 | 133,823 | 125,363 | |
| 배당수익률 | 5.46 | 5.98 | 5.04 |
2020~2024년 매출은 약 5.1조→5.9조 원, 영업이익은 약 1.47조→1.19조 원 수준을 유지했고, 순이익은 2024년 1.17조 원으로 반등했으며, 2024~2027년 2.4조 현금배당+1.3조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실행 중이라 보수적 배당·가치 투자 관점에서 핵심 후보로 볼 수 있다.
- 매출은 완만한 우상향,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후 2024년에 반등했고, 순이익은 2024년 1.17조 원으로 피크 수준을 회복했다.
- 재무적으로는 저부채·고이익률·풍부한 현금흐름을 가진 전형적인 고배당 방어주 프로파일이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1주당 배당금(DPS, 원) |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비고 |
|---|---|---|---|---|
| 2020 | 4,800 | 자료 없음 | 자료 없음 | 코로나 시기에도 배당 유지, 안정적 주주환원 기조 지속 |
| 2021 | 4,800 | 자료 없음 | 자료 없음 | 전년과 동일 수준 배당, 현금흐름·투자 병행 구간 |
| 2022 | 5,000 | 자료 없음 | 자료 없음 | 200원 증액, 단계적 배당 성장 재개 |
| 2023 | 5,200 | 자료 없음 | 약 3.7~4% | 2년 연속 증액, 연속 배당 성장 기조 강화 |
| 2024 | 5,600 | 자료 없음 | 약 4% 전후 | 최근 5년 중 최고 DPS, 중장기 고배당 기조 확립 |
KT&G는 2020~2024년 동안 배당금을 4,800원에서 5,600원까지 올리며, 정체 후 재상승이라는 전형적인 방어·배당주 패턴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 자사주 매입·소각
- 2024~2027년 1.3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공표했고, 2025년까지 그 중 53%를 이미 실행한 상태다.
- 2023년 말 기준 발행주식수의 10.4%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2025년에는 2,600억 규모 추가 자사주를 매입·소각한다고 밝혔다.
총 3.7조 원(현금배당 2.4조+자사주 1.3조)의 4년 주주환원 계획은 국내 대형주 중에서도 매우 공격적인 수준이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국내 담배 시장은 인구 감소·금연 정책으로 물량 기준 감소하지만, 가격 인상·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가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하는 구조다.
- 글로벌 담배·HNB 시장은 규제·건강 이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큰 현금을 창출하며, 신흥국 중심으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 민감도·정책 이슈:
- 세율·규제: 담배세 인상, 광고·판촉 규제, 흡연 공간 제한, HNB 규제 등이 수익성과 수요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comp.fnguide+1
- 환율·원자재: 잎담배·원료 수입·수출 비중에 따라 환율·원자재 가격에 민감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커질수록 환차손·환차익 변동 가능성.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KT&G는 국내 담배 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가격 결정력과 유통망 측면에서 경쟁자가 없다시피 하다. – 인삼공사·제약·부동산 등 비담배 자산을 보유해, 담배 규제·수요 변동을 일부 완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 2020~2024년 영업이익률 20% 내외, ROE 10%+, 순이익 1조 원 전후를 유지하는 등, 장기간 높은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기록했다. – 26년 연속 배당 증가와 2024~2027년 3.7조 원 규모의 명시적 주주환원 계획은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수준으로, 배당·자사주 측면 경쟁력이 크다. – 낮은 부채비율과 풍부한 영업현금흐름 덕분에 규제·경기 변동에도 재무적 방어력이 매우 높다 |
| 약점 (Weaknesses) | – 핵심 수익원이 여전히 연소 담배(궐련)에 집중되어 있어, HNB·전자담배 전환 속도와 규제에 따라 중장기 수익성이 흔들릴 수 있다. – 사회·정책적으로 담배 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규제가 강해, 신사업·M&A 등에서 제약이 많고 ESG 평가도 상대적으로 낮게 받는 편이다. – 인삼·건기식·제약 사업은 담배 대비 수익성이 낮고, 경쟁이 심해 기대만큼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를 내지 못할 위험이 있다. – 해외 담배·HNB 확장은 현지 규제·브랜드 인지도·유통망 구축 등에서 진입장벽이 높아, 투자·시간 대비 성과가 불확실하다. – 최근 PBR·PER 리레이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담배업 구조적 리스크’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
| 기회 (Opportunities) | – HNB·전자담배 시장 확대로 ‘릴’의 국내·글로벌 점유율을 높일 경우, 마진·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 – 신흥국·중동·동남아에서의 담배·인삼 수요 확대는 수출·해외법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 비핵심 부동산 자산 유동화와 효율화는 추가적인 주주환원 재원과 신규 성장 투자 여력을 만들어 준다. – 건강기능식품·웰니스·전자담배·대체니코틴 제품 등 인접 영역에서 규제 범위 내 신제품을 성공시킨다면, ‘위험 감소 제품(RRP)’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하다. – 명확한 배당·자사주 가이던스를 제시함으로써, 해외 장기 자금·배당 투자자의 참여를 확대해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 위협 (Threats) | – 국내외 담배세 추가 인상, 광고·판매 규제 강화, HNB 포함 전자담배 규제가 강화되면 볼륨·마진이 모두 압박받을 수 있다. – 흡연율 감소와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는 담배 산업 전반에 구조적인 수요 감소 압력을 가한다. – 글로벌 담배 업체(PMI·BAT·JTI)와의 HNB·수출 경쟁이 심화되면, 마케팅비·판촉비 증가와 가격 경쟁으로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다. – 인삼·건기식·제약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소비 트렌드 변화, 규제 강화 등은 비담배 사업의 성장성을 제한할 수 있다. – ESG·사회적 책임 관점에서 담배 산업에 대한 투자 제한·연기금 제외 움직임이 강화되면, 장기적으로 프리미엄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4년 실적 발표에서 KT&G는 2024~2027년 현금배당 2.4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 1.3조 원 등 총 3.7조 원 주주환원 계획을 공식화했다.
- 2025년 9월 IR에서 연간 최소 DPS 6,000원, 2,600억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총 2,760억 규모의 연간 주주환원 방안이 재차 강조됐다.
- ESG 측면에서는 담배 산업 특성상 환경·사회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지배구조·배당 정책 투명성 측면에서의 개선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네이버·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5년 KT&G 주가는 대략 7만 원대 중반 저점에서 14만 원대 고점 사이의 박스·우상향 패턴을 보여 왔다.
- 52주 범위는 95,000~147,200원으로, 2025년 기준 14만 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 240일·120일선은 2023년 이후 주주환원 정책 발표와 함께 우상향 추세를 보이며, 중장기적으로 “고배당 우상향 방어주” 패턴에 가깝다.
- 외국인 지분율은 약 41% 수준이며, 배당·가치 투자 성향의 외국인·국내 기관 참여가 두드러진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HNB·수출 성장, 순이익 1조+ 유지, 주주환원 계획 차질 없이 집행 | 150,000 ~ 175,000 | 약 30% |
| 중립 | 실적·배당 안정, 규제·성장 모멘텀 제한, 주주환원은 계획대로 | 120,000 ~ 150,000 | 약 50% |
| 하락 | 규제 강화·볼륨 감소·HNB 경쟁 심화, 이익·배당 성장 둔화 | 95,000 ~ 120,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매수 전략
- 배당수익률 5% 이상·PBR 1배 이하 구간(과거 저평가 밴드)에서 2~3회 분할 매수, 포트폴리오 비중 5~8% 이내.
-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담배·방어주 비중은 20% 이내로 제한.
- 적극적 매수 전략
- HNB·수출 성장 가속, 인삼·건기식 실적 회복,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 모멘텀이 나타날 때 단기 조정·배당락 이후 눌림목 매수.
- 매도 전략
- PER이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PER 18~20배+), 배당수익률이 3% 이하로 낮아지는 과열 구간에서는 30~50% 분할 매도.
- 규제 강화·이익 역성장·배당 동결/감액 가능성이 커질 경우, 장기 이평선 이탈 시 손절·비중 축소.
- 리스크 관리
- 담배 산업 구조적 리스크·규제 변수를 감안해, 단일 종목·업종 과도 집중은 피하고, 배당 외에도 자본손실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둔다.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배당 공시·자사주 매입 집행 속도, HNB·수출 성장률, 규제·세제 뉴스.
- 중기(1년): HNB·수출·인삼 실적 개선 여부, ROE·순이익 유지, 주주환원 계획(배당·소각) 이행 여부.
- 장기(3년+): 흡연율·규제 추이, HNB·RRP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 비담배 사업 성장, ESG·투자제한 이슈.
중장기 잠재 리스크는 규제·세율 인상, 구조적 수요 감소, HNB 시장 경쟁, 인삼·건기식 부진, ESG·투자 제한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5.8~6.0조, 궐련 정체·HNB·수출 완만 성장 | 6.0~6.3조, HNB·수출/인삼 동반 성장 | 6.3조+, HNB·수출·비담배 고성장 |
| 영업이익 | 1.0~1.1조, 이익률 17~19% | 1.1~1.3조, 이익률 19~21% | 1.3조+, 이익률 21%+ |
| 추정 PER | 10~12배 | 12~14배 | 14~16배 |
| 목표주가 | 115,000 ~ 135,000원 | 135,000 ~ 160,000원 | 160,000 ~ 185,000원 |
2~3년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배당 포함 연 6~8% 방어”, 기준으로 “연 8~12% 수준”, 낙관적으로는 “배당+P/E 리레이팅 동반 시 연 12~15%+” 정도를 상정할 수 있다.investing+3
■ 체크리스트
- 2020~2024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현금흐름·부채비율을 사업보고서·FnGuide·Investing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HNB·수출·인삼 사업의 매출·이익 비중과 성장률을 리포트·공시 자료로 점검했는가?
- 26년 연속 배당 증가 내역과 2024~2027년 3.7조 원 주주환원 계획 세부 구조를 IR·뉴스로 확인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10년 밴드와 글로벌 담배사(PMI·BAT 등) 대비 어떤 위치에 있는지 비교했는가?
- 담배·ESG·규제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지, 포트폴리오 내 방어주·배당주 비중이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FAQ
Q1. KT&G는 어떤 회사인가요?
국내 담배 1위 기업으로, 궐련·전자담배·인삼·건기식·부동산·제약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소비재·고배당 기업이다.
Q2. 재무 상태와 수익성은 어떤 편인가요?
2024년 매출 5.9조·영업이익 1.19조·순이익 1.17조, 영업이익률 약 20%, ROE 10%+의 견조한 수익성과 저부채 구조를 유지한다.
Q3. 배당·자사주 정책은 어떤가요?
26년 연속 배당을 늘려 왔고, 2024~2027년 2.4조 현금배당+1.3조 자사주 매입·소각 등 총 3.7조 주주환원 계획을 추진 중이다.
Q4. KT&G 주가 변동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경기 민감도는 낮지만, 규제·세금·ESG 뉴스와 HNB·수출 실적에 따라 중기 박스권 내에서 20~30% 수준의 등락을 반복해 왔다.
Q5. 장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규제·세율·흡연율 추이, HNB·수출 성장, 비담배 포트폴리오의 성과, 그리고 주주환원 계획 이행 여부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 25.11 : 7,461억원 규모 KT&G 인도네시아 법인(계열사) 금전대여 결정 → 시설자금 지원
- 25.09 : 보통주 1,823,281주(2,600억원) 규모 주식 소각 결정
- 25.08 : 보통주 2,135,231주(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주가치제고
- 25.04 :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유라시아 지역 수출 전초기지 구축
- 25.02 :
- 보통주 17,453주(18.16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임원 성과금
- 보통주 3,300,000주(3,663억원 규모) 소각 결정
- 24.11 : 보통주 1,350,000주(1,493.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24.08 : 보통주 3,610,000주(3,371.7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22.05 : 원부재료 가격 상승 등 대외변수 안정성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