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237880) : 색조화장품, 페리페라(peripera), 구달(goodal), 힐링버드(Healing Bird), 더마토리(Dermatory)

클리오는 “완전히 안전한 방어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순수 테마주라고 보기도 애매한, 사이에 끼어 있는 성장 소비주”라는 쪽에 가깝다. 브랜드와 제품은 분명히 경쟁력이 있고, 온라인·해외 채널도 꾸준히 다져 왔지만, 화장품 업종 특유의 유행·프로모션 싸움 때문에 실적과 주가가 생각보다 요란하게 움직여 왔다. 그렇다 보니 이 종목은 ‘좋을 때만 쫓아 들어가면 대개 비싸게 사고, 안 좋을 때 천천히 모으면 나중에 생각보다 수익률이 괜찮았던’ 전형적인 케이스에 속한다고 정리하고 싶다.
그래서 투자 관점에서는, 화장품 업황이 화려해 보일 때 과감히 베팅하기보다는, 시장 관심이 식고 PER이 한 자릿수 언저리까지 내려왔을 때 배당 400원과 브랜드 가치를 같이 사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편이 훨씬 현실적이다. 포트폴리오에서 3~4% 정도만 맡기고, 분기 실적과 해외·온라인 성장 흐름을 확인해 가며 비중을 다듬는 식으로 운영하면, 변동성은 감내하면서도 큰 실수를 피할 확률이 높다고 본다.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욕심을 조금 줄이고, 일정 부분을 항상 현금화해 두는 습관이 이 종목과는 특히 궁합이 좋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는 편이 좋겠다. (2026. 01월)

■ 클리오 주요 사업 내용

클리오는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페리페라’와 자연주의 스킨케어 ‘구달’을 보유한 화장품 제조·유통 기업이다.
‘ 클리오’를 메인 브랜드로 보유. 아울러 Young타겟을 위한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 및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 헤어& 바디 전문 브랜드인 ‘힐링버드(Healing Bird)’ 브랜드, 더마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더마토리(Dermatory)’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 모든 제품 생산을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한국콜마 및 기타 국내외 OEM/ODM 업체로부터 매입.

  • 색조: 립·아이·베이스 등 포인트 메이크업이 핵심 매출원이며, 롱래스팅·컬러 경쟁력을 앞세워 10~30대 여성층이 주요 고객이다.​
  • 기초·스킨케어: ‘구달’ 중심의 스킨케어·기초 제품, 민감성·천연 성분 콘셉트.​
  • 이너뷰티: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했다.

※ 생산은 코스맥스·씨앤씨인터내셔널 등 OEM/ODM에 맡기고, 클리오는 기획·브랜딩·채널 운영에 집중하는 구조다.

■ 최대주주 : 한현옥 외(60.71%)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별 구조·수익모델
    Wisereport·기업개요 기준, 매출은 ‘색조 화장품·기초 화장품·이너뷰티 및 기타’로 구분된다.​
    • 색조 부문:
      • 로드숍·드럭스토어·H&B스토어(올리브영 등), 자사몰·온라인몰, 해외 오프라인·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 기초·스킨케어 부문:
      • ‘구달’ 중심, 온라인몰·H&B스토어·홈쇼핑 등 다채널 판매.​
    • 기타/이너뷰티:
      • 건강기능식품·뷰티 디바이스 일부 포함, 아직 매출 비중은 제한적.​

※ 공시상 부문별 매출 비중·영업이익 기여도 세부 수치는 여기서 정확히 인용하기 어려워, 정량 비율은 “자료 없음”으로 본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클리오는 국내 H&B·온라인 채널 비중이 크지만, 중국·동남아·미국 등 해외 온라인몰·도매 채널을 확장 중이다. 수출 비중은 의미 있게 존재하나, FnGuide·사업보고서 요약에 연도별 국내/해외 비율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지 않아 구체 숫자는 생략한다.​
  • 경쟁사 비교
구분기업주요 영역특징
국내클리오색조·스킨케어, H&B·온라인 중심인디 색조 강자, 10~30대 타깃​
국내LG생활건강종합 화장품·생활용품럭셔리·더마·생활용품 포트폴리오​
국내아모레퍼시픽화장품·뷰티설화수·라네즈 등 글로벌 브랜드​
국내토니모리·에이블씨엔씨중저가 색조·로드숍인디·로드숍 중심, 경쟁 심화​
글로벌로레알·에스티로더 등글로벌 메이크업·스킨케어대형 멀티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 파워​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H&B·온라인 채널 중심 색조·스킨케어 라인업 확대, 한류·K-뷰티 트렌드를 활용한 중국·동남아·미주 진출.​
      • 이너뷰티·건강기능식품, 클린뷰티·친환경 패키징 등 신규 영역 강화.​
  • 리스크
    • 색조 수요·트렌드 변화가 빨라, 히트 상품 유무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다​
    • 중국·동남아 채널 의존도, 경쟁사의 할인·프로모션 정책 등에 따른 가격·마진 압박.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구 분2022202320242025(E)
매출액2,7253,3063,5143,828
영업이익179338246294
영업이익(발표기준)179338246
당기순이익101273272
지배주주순이익101277279138
비지배주주순이익-4-7
자산총계2,4392,7962,954
부채총계535659615
자본총계1,9042,1372,339
지배주주지분1,9042,1382,347
비지배주주지분0-1-8
자본금909090
부채비율28.1130.8226.31
유보율2,134.022,393.012,621.02
영업이익률6.5610.2377.67
지배주주순이익률3.728.387.933.61
ROA4.2410.449.45
ROE5.6613.7112.435.88
EPS(원)5601,5331,542764
BPS(원)11,17012,46513,605
DPS(원)200400400
PER28.920.111.1518.2
PBR1.452.471.26
발행주식수18,07118,07118,071
배당수익률1.231.32.33

※ 정리하면 재무 구조는 무리 없지만, 매출·이익 성장 둔화와 수익성 변동성이 동반되는 전형적인 중형 소비주 프로파일에 가깝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연도1주당 배당금(DPS, 원)배당성향(%)시가배당률(%)비고
2020100자료 없음0.26%연간 현금배당, 코로나 이후 보수적 수준 유지​
2021150자료 없음1.02%실적 개선에 따라 소폭 증액 배당​
2022200자료 없음1.27%색조·온라인 성장 반영, DPS 추가 상향​
2023400자료 없음자료 없음배당 규모를 두 배로 확대, 주주환원 강화 시작​
2024400약 34%2.46%전년 수준 유지, 안정적 배당 기조 유지​

※ 클리오는 2020년 이후 매년 배당금을 인상해 왔고, 2023년부터는 400원 수준을 유지하면서 배당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굳어진 모습으로 정리할 수 있다.

  •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FnGuide 스냅샷에 따르면 자사주 보유는 54만 6,730주(지분 3.03%) 수준으로, 과거 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주주환원이 일부 이루어졌다. 최근 대규모 소각·신규 매입 프로그램보다는 배당 중심의 환원이 핵심이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산업·경영환경
    • K-뷰티는 중국·동남아·미주에서 여전히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만, 중국 로컬·글로벌 브랜드와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온라인·SNS·라이브커머스 중심으로 유통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며, 마케팅·브랜딩 역량이 실적을 좌우한다.​
  • 민감도·정책 이슈:
    • 경기·환율·원가 : 소비 경기 둔화·환율 변동·원재료·용기·물류비 상승이 매출·마진에 영향을 준다.​
    • 규제·정책 : 화장품 안전·성분 규제, 중국 수출 규제·전자상거래 규제, 수출 통관·검역 이슈 등이 리스크 요인이다.
구 분주 요 분 석 내 용
강점
(Strengths)
– 클리오는 국내 최초 색조 특화 브랜드 중 하나로, ‘클리오·페리페라·구달’ 등 인지도 높은 브랜드 라인업을 통해 10~30대 여성층에서 확고한 팬층을 확보했다.​
– 제조는 코스맥스·씨앤씨인터내셔널 등 전문 OEM/ODM에 맡기고, 클리오는 상품기획·마케팅·유통에 집중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구축했다.​
– 온라인·H&B스토어 중심 채널 전략으로 로드숍 의존도를 줄이고, 이커머스 성장에 동행하고 있다.​
– 최근 몇 년간 영업흑자와 배당을 지속하며, 화장품 중소형주 중에서는 재무안정성이 양호한 편에 속한다.​
– 2020년 설립한 클리오라이프케어를 통해 이너뷰티 사업에 진출해, 색조 경기 둔화를 보완할 잠재 성장 축을 마련했다.
약점
(Weaknesses)
– 매출·이익이 특정 인기 제품·시즌 프로모션에 크게 의존해, 히트 상품 유무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다.​
– 중국·해외 수출 채널에서 K-뷰티 경쟁 심화·정책 변수 등에 취약하며, 브랜드 파워가 대형 글로벌사 대비 약하다.​
– 색조 시장 특성상 할인·프로모션 의존도가 높아, 판촉비·마케팅비 부담이 수익성을 제한한다.​
– 이너뷰티·기초 등 신규 영역은 아직 매출 비중이 작아, 단기간에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주기 어렵다.​
– 시가총액·유동성이 대형주 대비 작아, 기관·외국인 수급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난다.
기회
(Opportunities)
– 온라인·SNS·라이브커머스 성장에 따라, 브랜드·콘텐츠 경쟁력이 있는 색조 브랜드에 대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 중국·동남아·미주에서 K-뷰티 인지도가 여전히 높아, 자사몰·글로벌 플랫폼·현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수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 이너뷰티·건강기능식품 시장 성장, 클린·비건·친환경 화장품 트렌드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의 여지를 제공한다.​
– 배당 확대와 자사주 활용을 병행한다면, 성장 + 배당을 모두 원하는 장기 투자자 유입 가능성이 있다.​
– 브랜드 라이선스·콜라보·IP 활용을 통한 굿즈·콘텐츠 비즈니스 확장도 잠재 기회다.
위협
(Threats)
– 글로벌 경기 둔화·소비심리 위축 시 화장품·특히 색조 소비가 가장 먼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매출·이익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 중국 로컬·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 중국·동남아 규제·통관 이슈는 수출 성장성에 구조적인 리스크를 부여한다.​
– 환율 변동·원재료·용기·물류비 상승은 원가에 영향을 주며, 가격 전가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마진이 빠르게 훼손될 수 있다.​
– 유통 플랫폼(올리브영·온라인몰 등)의 협상력 강화로, 판촉·수수료 부담이 커질 위험이 있다.​
– 밸류에이션이 성장주 프리미엄 구간까지 올라간 뒤 업황이 둔화될 경우, 실적·심리 동시 악화로 주가 조정 폭이 커질 수 있다.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1~2년간 클리오는 이커머스·글로벌 채널 확대, 이너뷰티·신제품 론칭에 집중하고 있으며, 분기별 실적 발표에서 온라인·해외 비중을 키우고 있음을 언급해 왔다.​
  • 회계 투명성과 관련된 특별한 부정 이슈는 부각되지 않았고, 코스닥 상장사로서 외부감사를 받으며 공시를 진행하고 있다.​
  • ESG 측면에서는 친환경 패키징·동물실험 금지·사회공헌 등 활동을 소개하지만, 구체 등급·수치는 공시 기관별로 상이하며 이 답변에서는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5년 주가 흐름
    • 매일경제·Investing 기준 5년 최고가는 약 34,200원, 최저가는 1만 원 초중반 구간으로, K-뷰티·소비 경기 사이클에 따라 큰 폭의 상·하락을 반복했다.
  • 장기·중기 이동평균선
    • 240일·120일선은 2021~2022년 고점 이후 하락 추세를 보였다가, 2024~2025년에는 1만 4천 원대에서 바닥권 박스를 형성하는 모습이다.​
    • 60일·20일선 기준 단기 반등·조정이 잦고, 이벤트(실적·배당·신제품)마다 변동성이 크다.
  • 수급 패턴
    • 외국인 보유비중은 약 3~4.5%로 크지 않고, 개인·국내 기관 중심 수급 구조이며 중소형 성장주 특유의 변동성이 나타난다.

※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5년 저점·장기 이평선 부근에서만 분할 매수를 고려하고,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이익 실현을 규칙적으로 하는 편이 유리하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시나리오조건예상 주가 범위(원, 개념)확률(추정)
상승중국·동남아 수요 회복, 온라인 성장, 히트 신제품 출시, 이익률 개선18,000 ~ 24,000약 30%
중립내수·온라인 완만 성장, 해외·이익률 개선 제한13,000 ~ 18,000약 50%
하락소비 둔화·중국 부진, 원가·마케팅비 부담, 실적 하향10,000 ~ 13,000약 20%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매수 전략
    • PBR 1배 근처·PER 8~9배 이하, 주가 1만 3천 원 전후의 장기 바닥·이평선 인근에서 2~3회에 나누어 분할 매수.​
    • 전체 포트폴리오 기준 소비·화장품 비중 15% 이내, 그 중 클리오는 3~4% 이내로 제한.
  • 적극적 매수 전략
    • 분기 실적에서 해외·온라인 성장세 회복, 마진 개선, 추가 배당·자사주 활용 등 긍정 신호가 확인될 경우, 단기 눌림목에서 추가 비중 확대.​
  • 매도 전략
    • 주가가 2만 원대 이상으로 올라 PER·PBR이 과거 밴드 상단을 크게 상회하고, 실적 개선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때는 30~50% 분할 매도.​
    • 히트 상품 부재·중국 부진 등으로 2~3분기 연속 실적이 악화될 경우, 주요 지지선 이탈 시 손절을 고려.
  • 리스크 관리
    • 중소형주·소비주 특성상 개별 뉴스에 변동성이 크므로, 레버리지·집중 투자보다는 꾸준한 분할 매매·비중 관리가 중요하다.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 분기 실적·가이던스, 신제품 반응, 중국·동남아 프로모션 성과, 환율·마케팅비 추이.
  • 중기(1년) : 온라인·글로벌 매출 성장률, 히트 제품 지속 여부, 이익률 회복 및 배당 정책 유지 여부.
  • 장기(3년+) : 브랜드 파워 강화, 해외 시장 안착, 이너뷰티·기초·신규 카테고리 확장, M&A·IP 비즈니스 성과 등.

※ 중장기 리스크는 중국·해외 규제·경쟁, 소비 사이클 둔화, 온라인 플랫폼 의존도 심화, 원가·마진 압박, 밸류에이션 과열 후 조정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구분보수적 시나리오기준 시나리오낙관적 시나리오
매출액내수 중심 저성장, 해외 둔화, 연평균 저 한 자릿수 성장 또는 정체온라인·해외 점진 회복, 연평균 중 한 자릿수 성장중국·동남아·미주에서 K-뷰티 모멘텀 재점화, 두 자릿수 성장 구간
영업이익판촉비 부담·원가 상승으로 이익률 5% 내외제품 믹스·가격·마케팅 효율화로 7~10% 이익률히트 제품·해외 성장으로 이익률 10% 이상 회복
추정 PER성장 둔화 인식, 업종 평균 이하 또는 비슷업종 평균 내외성장주 프리미엄 일부 회복, 업종 평균 상회
목표주가11,000 ~ 15,000원15,000 ~ 20,000원20,000 ~ 25,000원 이상 가능

※ 2~3년 수익률 범위는 보수적으로 “배당 포함 연 3~5% 내외”, 기준으로 “연 6~8% 수준”, 낙관적 시나리오에선 “성장·밸류 재평가 동반 시 두 자릿수 초과수익” 정도로 추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투자 전 점검)

  • 2021~2024년 클리오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현금흐름·부채비율을 FnGuide·밸류라인·사업보고서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주력 브랜드(클리오·페리페라·구달)의 국내·중국·동남아 매출 비중과 채널별(온라인·H&B·오프라인) 비중을 사업보고서에서 체크했는가?​
  • 최근 5개년 배당금·배당성향·시가배당률(400원 배당 포함)을 배당 공시와 배당 사이트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와 화장품 업종 평균 대비 어느 위치인지 비교해 봤는가?​
  • 포트폴리오 전체에서 소비·화장품 업종 비중이 과도하지 않은지, 유행·경기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지 점검했는가?

■ FAQ

Q1. 클리오는 어떤 회사인가요?

클리오는 색조 브랜드 ‘클리오·페리페라’와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을 보유한 화장품 기업으로, OEM/ODM 생산·자체 기획·마케팅 구조로 국내·해외에서 제품을 판매한다.​

Q2. 재무 상태와 수익성은 어떤 편인가요?

부채비율이 낮고 꾸준한 흑자를 유지해 재무건전성은 양호하지만, 색조 히트 여부와 채널 상황에 따라 영업이익률·ROE 변동성이 크다.​

Q3. 배당은 얼마나 주나요?

최근에는 연 400원 수준의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2%대, 배당성향은 30% 중반 수준으로 나타난다.​

Q4. 클리오 주가 변동성이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색조 화장품 특성상 유행·프로모션·중국 수요·온라인 채널 이슈에 따라 매출과 심리가 빠르게 변해, 실적·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출렁이기 때문이다.​

Q5. 장기 투자 시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나요?

온라인·해외 매출 비중 변화, 브랜드력·히트 제품 지속 여부, 이너뷰티·신규 카테고리 성장, 배당·자사주 정책, 그리고 화장품 업황·중국 규제 상황을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

  • 25.12 : 보통주 546,730주(84.2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교환사채 발행
  • 24.04 :
    • 일본 화장품 수입대행 업체인 카와미의 주식 20주를 13억원에 매수하기로 결정
    • 일본 화장품 회사인 두원 주식 5000주를 70억원에 매수하기로 결정
  • 23.02 : 국내ㆍ외 고르게 매출 성장 중인 색조 강자
  • 23.01 : 글로벌 성장세 가속화 전망
  • 22.08 : 중장기 실적 가시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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