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는 30년 동안 국내 금융주를 지켜보면서 느끼는 전형적인 ‘중형 금융지주’의 표본에 가깝다. 대형 시중은행만큼의 성장성이나 글로벌 스토리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지방 기반이라는 이유로 과도한 디스카운트를 받는 시기가 주기적으로 찾아오고, 그때마다 고배당과 실적 정상화를 매개로 가격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흐름이 반복되어 왔다.
그래서 이 종목을 바라볼 때는 멋진 성장주 스토리를 찾기보다는, “주가가 싸졌을 때 배당을 받으면서 천천히 정상화 구간을 기다릴 수 있는가”만을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편이 더 솔직한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분명히 배당수익률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도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지방 경기와 부동산·중소기업 신용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만큼, 매수 시점과 보유 비중을 느슨하게 가져가서는 안 되는 종목이다.
차트와 과거 데이터를 놓고 보면, iM금융지주는 1만 원 초반~중반 구간에서 크게 손해 보기 어려운 가격대가 형성되고, 1만7천~1만8천 원 부근에서는 언제나 비슷한 고민, 즉 “배당은 아쉽지만 이쯤에서 일부는 챙겨야 하나”라는 질문이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 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종목은 추세를 쫓아가는 종목이 아니라, 명확히 저평가 구간에서 천천히 줍고, 배당과 함께 2~3년 시계로 정상화 레벨을 기다리는 느린 투자에 어울리는 금융지주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2025. 12월)
목 차
■ iM금융지주(139130) 주요 사업 내용
- iM금융지주는 2011년 대구은행 등 계열사를 주식 포괄적 이전 방식으로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 과거 DGB금융지주에서 사명을 변경한 지방 기반 종합 금융그룹이다.
- 주요 자회사로 은행업(iM뱅크·구 대구은행), 증권업(iM증권·구 하이투자증권), 생명보험(iM라이프보험), 여신전문(iM캐피탈), 자산운용(iM에셋자산운용) 등을 보유하고 있다.
■ 최대주주 : 오케이저축은행 외(9.92%)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8.83%)
■ 상호변경 : DGB금융지주 -> iM금융지주(25년4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구조·수익모델
- 은행 부문: 예금·대출·외환·수수료 비즈니스가 중심이며, 그룹 이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 비은행 부문: 증권·보험·캐피탈·자산운용을 통해 브로커리지, IB, 보험마진, 리스·할부 금융, 운용보수 등 다양한 비이자이익을 창출한다.
- 사업부 매출·이익 구조 (요약)
- 공개 요약 재무자료에서 은행·비은행 구분 지표는 확인되나, 저작권상 구체 숫자는 재현하지 않고 구조만 제시한다.
| 구분 | 매출/이자수익 기여 | 이익 기여 | 특징 |
|---|---|---|---|
| 은행(iM뱅크) | 절대 다수 | 그룹 이익의 대부분 | NIM·대출 성장·건전성이 핵심 |
| 증권(iM증권) | 일부 | 변동성 큼 | 브로커리지·IB·트레이딩 |
| 보험·캐피탈·운용 | 비교적 소규모 | ROE 제고에 기여 | 수익다각화·리스크 분산 |
- 매출원(국내·해외) 비중
- 자산·이익 대부분이 국내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국내 금융지주 구조이며, 해외 영업·투자 비중은 제한적이다.
- 다만 금리·환율·글로벌 경기 변화가 국내 금융환경과 신용비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는 해외 변수에 노출된다.
- 경쟁사 비교 (국내 TOP3·글로벌)
| 구분 | 성격 | 특징 |
|---|---|---|
| iM금융지주 | 지방 기반 중형 금융지주 | 대구·경북 중심, 고배당 기조 |
| JB금융지주 | 지방 기반 금융지주 | 호남·충청 중심, ROE 개선 중 |
| BNK금융지주 | 지방 기반 금융지주 | 부산·경남 중심, 조선·해운 노출 |
| KB·신한·하나·우리 | 4대 시중 금융지주 | 전국 네트워크·규모의 경제 |
| 글로벌 은행 (예: JP Morgan 등) | 글로벌 종합금융 | 글로벌 분산·투자은행 비즈니스 |
- 성장전략 및 리스크
- 성장전략: 비대면 ‘iM뱅크’ 플랫폼 강화, 비은행(증권·보험·캐피탈)의 수수료·비이자이익 확대, 지역기반 리테일·중소기업 금융 심화를 통해 ROE와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전략이다.
- 리스크: 지방 경기·부동산 경기 의존도가 높고, 금리 사이클·건전성 규제 강화, 가계·기업 부실 확대 시 충당금 부담으로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 |
|---|---|---|---|---|
| 이자수익 | 29,024 | 40,274 | 41,749 | 38,606 |
| 영업이익 | 6,220 | 5,343 | 2,634 | 6,121 |
| 영업이익(발표기준) | 6,220 | 5,343 | 2,634 | |
| 당기순이익 | 4,454 | 4,122 | 2,016 | 4,775 |
| 지배주주순이익 | 4,105 | 3,878 | 2,149 | 4,645 |
| 비지배주주순이익 | 349 | 243 | -133 | |
| 자산총계 | 899,839 | 933,598 | 941,486 | 1,021,610 |
| 부채총계 | 835,762 | 870,762 | 879,429 | 956,995 |
| 자본총계 | 64,077 | 62,836 | 62,058 | 64,312 |
| 지배주주지분 | 55,780 | 59,488 | 59,911 | 62,220 |
| 비지배주주지분 | 8,297 | 3,348 | 2,146 | 2,091 |
| 자본금 | 8,457 | 8,457 | 8,457 | 8,533 |
| 부채비율 | 1,304.30 | 1,385.78 | 1,417.12 | 1,488.06 |
| 유보율 | 559.55 | 605.75 | 610.76 | |
| 영업이익률 | 9.39 | 6.46 | 3.27 | 15.85 |
| 지배주주순이익률 | 6.19 | 4.69 | 2.67 | 12.03 |
| ROA | 0.51 | 0.45 | 0.21 | 0.49 |
| ROE | 7.41 | 6.73 | 3.6 | 7.61 |
| EPS(원) | 2,427 | 2,293 | 1,270 | 2,820 |
| BPS(원) | 32,978 | 35,288 | 35,538 | 38,518 |
| DPS(원) | 650 | 550 | 500 | 651 |
| PER | 2.88 | 3.7 | 6.44 | 5.14 |
| PBR | 0.21 | 0.24 | 0.23 | 0.38 |
| 발행주식수 | 169,146 | 169,146 | 169,146 | |
| 배당수익률 | 9.3 | 6.48 | 6.11 |
- 전형적인 은행지주 수준의 ROE를 유지하고 있으며, 금리 상승기에는 이자이익 확대 효과로 이익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다.
- 다만 금융업 특성상 레버리지(부채비율)가 높고, 건전성 관리 실패 시 손실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구조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1주당 배당금(DPS) | 배당성향(추정) | 시가배당률(추정) | 연말 종가(참고) |
|---|---|---|---|---|
| 2020 | 390원 | 25% | 5.4% | 약 7,200원 |
| 2021 | 630원 | 28% | 6.3% | 약 10,000원 |
| 2022 | 650원 | 30% | 6.4% | 약 10,200원 |
| 2023 | 550원 | 25% | 7.9% | 약 7,000원 |
| 2024 | 500원 | 22% | 3.5% | 약 14,470원 |
- 최근 5년 배당내역·추이
- 배당금은 2020~2022년 급증(67%↑) 후 2023~2024년 실적·주가 반영 조정(23%↓) 패턴을 보이나, 평균 시가배당률 5~6%대 수준으로 금융지주 내 고배당 기조를 유지한다.
- 주가 상승폭이 배당 증가를 상회해 최근 시가배당률이 하락했으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병행으로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변경 없음)
- 2025년 11~12월 공시 기준,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및 해지, 주식 소각 결정 등이 연이어 공시되어 주주환원 강화 기조를 보여주고 있다.
- 자사주 매입·소각은 단기적으로 주가 방어 및 주당 가치 제고에 긍정적이며, 지방 금융지주 중 적극적인 편에 속한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국내 금융산업은 저성장·저출산·고령화, 빅테크·핀테크 경쟁 등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지방 기반 금융지주는 지역 경기·부동산 사이클에 더 민감하다.
- 기준금리 변화는 순이자마진(NIM)에 직접 영향을 주며, 고금리 구간에서는 이자이익이 늘지만 부실·연체·충당금 부담이라는 역효과가 동반된다.
- 환율·글로벌 경기 변화는 직접 비즈니스 비중은 크지 않지만, 수출기업·수입물가·국내 경기 및 자산건전성에 간접적인 영향을 준다.
- 금융 규제(건전성 규제, 배당 규제, 가계부채 규제, DSR 등)와 감독당국의 정책 방향이 성장성과 주주환원 한도를 동시에 제약할 수 있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iM금융지주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리테일·중소기업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예금·대출 비즈니스에서 꾸준한 이자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 은행·증권·보험·캐피탈·운용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지주 구조로, 단일 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수수료·비이자이익을 확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 배당 성향과 배당수익률이 국내 금융지주 평균 대비 매력적인 편으로, 고배당 정책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 지방 기반 금융지주 중에서도 디지털 뱅킹(iM뱅크)과 비대면 플랫폼 확대에 적극적이어서, 지점 의존도를 줄이고 비용 효율성을 개선할 여지가 크다. – 밸류에이션(PBR·PER)이 대형 금융지주 대비 할인되어 거래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시점에서는 디스카운트 축소에 따른 리레이팅 여지가 존재한다. |
| 약점 (Weaknesses) | – 자산·대출 포트폴리오가 특정 지역과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어, 지역 경기·부동산 침체 시 건전성 악화 리스크가 크다. – 그룹 규모와 자본력에서 KB·신한·하나·우리 등 대형 시중 금융지주에 뒤처져, 기업금융·IB·글로벌 비즈니스에서 경쟁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 – ROE가 과거 대비 개선되었지만 구조적으로 두 자릿수 중후반을 꾸준히 유지하는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못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기 어려운 면이 있다. – 지방 기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한 브랜딩·디지털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 인지도 측면에서 대형 시중은행 계열과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 – 금융 규제 강화, 자본비율 관리, IFRS 규제 등으로 인해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데 정책·감독 리스크가 상존한다. |
| 기회 (Opportunities) | – 비대면 뱅킹·모바일 플랫폼(iM뱅크) 확산을 통해, 물리적 점포 부담을 줄이면서 전국 단위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성장 기회가 존재한다. – 증권·보험·자산운용 등 비은행 부문에서 자산관리·연금 시장 성장에 맞춰 수수료 수익을 확대하면, ROE와 이익 변동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 지방 경기 회복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은, 지역 기반 리테일·기업금융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자사주 매입·소각, 스톡옵션 관리, 배당 정책 명확화 등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실행할 경우,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서서히 해소할 수 있다. – 금리 정상화 국면에서 NIM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부실 관리가 잘 이뤄질 경우, 배당 여력 증대와 함께 안정적 배당주로의 인식이 강화될 수 있다. |
| 위협 (Threats) | – 기준금리 급등기에는 이자이익이 늘더라도 가계·기업 부실·연체 증가로 충당금 부담이 급증해, 순이익이 크게 훼손될 수 있다. – 부동산 경기 조정이 심화될 경우, 담보가치 하락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부동산 관련 익스포저에서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 빅테크·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수수료·예대마진이 구조적으로 압박받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 금융당국의 배당 규제·자본비율 규제 강화, 가계부채 억제 정책은 성장성과 주주환원 전략 모두에 제약을 줄 수 있다. – 지역·중소형 금융지주라는 이유로 외국인·기관 수급이 제한될 경우, 시장 전반이 좋지 않은 시기에 과도한 디스카운트와 저평가 상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5년 기준 분기보고서·일괄신고·증권발행 실적보고서 등 자본조달·자기주식 관련 공시가 이어지고 있어, 자본 구조·주주환원 정책에 변화를 주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 감사보고서 기준 감사 의견은 통상 적정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회계 투명성 관련 중대한 부정 이슈는 현재까지 두드러지지 않는다.
- ESG 측면에서는 지방 금융지주로서 지역사회 지원·중소기업 금융·환경 관련 여신 관리 등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활동을 하고 있으나, 대형 금융지주 대비 ESG 평가·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최근 5년 동안 iM금융지주 주가는 코로나 저점 이후 금융 완화 국면에서 반등했다가, 이후 금리 사이클·경기 불확실성에 따라 등락을 반복해 왔다.
- 5년 박스권을 기준으로 보면, 과거 7,000~8,000원대 저점 구간과 13,000~15,000원대 상단 구간 사이에서 큰 박스를 형성해 온 모습이다.
- 120일·240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우상향으로 전환된 후, 1만 원대 중반 이상에서의 안착 여부를 테스트하는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다.
-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은 배당 기대·금리 뉴스에 따라 반복적으로 골든·데드 크로스를 만들며, 금융주 특유의 박스+배당 패턴을 보여준다.
- 외국인·기관은 배당락 전후와 금리·정책 이벤트 때마다 순매수·순매도를 반복하며, 최근에는 배당·밸류에이션 매력을 근거로 순매수 유입 구간도 포착된다.
- 개인투자자는 단기 배당·테마에 민감해, 배당락 전 단기 과열·배당락 후 과매도 구간이 자주 발생하는 종목이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 | 확률(%) |
|---|---|---|---|
| 상승 | 금리 안정·건전성 양호, ROE 유지·소폭 개선, 고배당·자사주 소각 지속 | 16,000 ~ 19,000원 | 30 |
| 중립 | 실적·배당이 현 수준 유지, 지역 경기·부동산 리스크 관리 가능 | 12,000 ~ 16,000원 | 50 |
| 하락 | 경기 둔화·부실 확대, 충당금 증가, 배당 조정·규제 리스크 부각 | 9,000 ~ 12,000원 | 20 |
■ 투자전략 제안
- 매수 전략
- 보수적 접근 기준으로는 12,000~13,500원 구간을 1차 분할 매수 구간으로 보고, 이 영역에서 목표 물량의 50~60%를 분산 매수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다.
- 경기·금융 악재로 10,000~11,000원대 저점 영역이 재차 열릴 경우 추가 40~50%를 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되, 단일 종목 비중은 총 자산의 5%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 매도 전략
- 상승 시나리오 기준 목표 주가는 17,000~18,000원대 범위로 설정하고, 16,000원 이상에서 일부(30~50%)를 분할 매도, 18,000원 이상에서는 비중을 70% 이상 축소하는 전략이 권고된다.
- 단기 급등으로 19,000원 이상 단기간 도달 시에는 배당과 무관하게 차익 실현을 우선하고, 재진입은 다시 14,000원대 아래에서 검토하는 것이 보수적인 운용에 가깝다.
- 리스크 관리
- 손절선은 10,000원 전후의 중장기 지지 구간으로 설정하고, 종가 기준 이탈 후 2~3거래일 내 회복 실패 시 비중을 절반 이상 줄이는 정책이 유효하다.
- 포트폴리오 내 금융(은행·증권·보험) 비중을 합산해 30% 이내, iM금융지주 단일 종목 비중은 3~5% 이내에서 관리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NIM·충당금 비용 추이, 배당 공시 및 자사주 매입·소각 뉴스가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 중기(1년): 금리 수준·지역 경기·부동산 시장 흐름, 비은행 이익 기여도 확대 여부,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이 핵심 변수다.
- 장기(3년+): 디지털 전환(iM뱅크), 비은행 확장, ROE 구조 개선, 지방·전국 기반 확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축소될 수 있다.
- 중장기 리스크로는 지방 경기 둔화, 부동산·PF 부실, 규제 강화, 핀테크·빅테크 경쟁 심화 등이 있으며, 이는 배당여력·성장성 모두를 제약할 수 있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저성장, 이자이익 정체·소폭 감소 | 완만한 성장, NIM 유지 | 견조한 성장, 대출·비이자이익 확대 |
| 영업이익 | 충당금 증가·마진 압박 | 평균적 마진 유지 | 건전성 양호·수수료 증가로 마진 개선 |
| 추정 PER | 3~4배 (디스카운트 확대) | 4~5배 (역사 평균) | 5~6배 (디스카운트 축소) |
| 목표주가 | 현 수준 대비 -20% ~ 보합 | 현 수준 대비 ±20% | 현 수준 대비 +30%~+50% |
- 이를 감안하면 2~3년 투자 수익률은 대략 -20%에서 +50% 범위 내 비대칭 분포를 가질 수 있으며, 보수적 투자자는 -10%~+30% 정도의 기대 구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실적이다.
- 25.12 :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신탁계약기간 만료
- 25.07 :
- 보통주 1,375,516주, 소각 결정
-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주주가치 제고
- 25.06 : 4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자기주식 취득 완료
- 25.02 :
- 400억원 규모 보통주 4,333,694주 소각 결정
- 4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 주주가치 제고
- 200억원 규모 보통주 2,753,000주 소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