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에이치엔은 재무제표와 차트를 같이 놓고 보면, “이익이 안정적으로 쌓여 있는 배당 가치주”라기보다는, 전형적인 “환경·2차전지 설비 성장주”의 궤적을 따라가는 종목에 가깝다. 온실가스·유해가스·VOC라는 테마, 반도체·2차전지 CAPEX라는 성장 스토리, ESG·탄소중립이라는 정책 프레임이 한꺼번에 걸려 있다 보니, 업황이 좋을 때는 실적보다 기대가 더 빨리 주가에 반영되고, 반대로 투자 사이클이 꺾이는 구간에서는 숫자 이상으로 심리가 먼저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된다. 여기에 배당은 300~600원, 배당수익률 1% 안팎에 머물고 있어, “배당 받으면서 느긋하게 버틴다”는 전략이 통하는 종목도 아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무엇보다 “들어가는 가격”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변동성의 크기”를 먼저 정해 두고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에코프로 그룹 전체 비중을 계좌의 10%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그 안에서도 2~3% 정도로 작게 가져가면서, PBR 2배 안쪽·PER 20배 안쪽, 시장에서 이미 한 번 크게 실망하고 난 뒤의 눌림 구간을 기다려 들어가는 쪽에 무게를 둔다. 반대로, 시장이 다시 한 번 환경·2차전지 테마에 과열될 때 PER 30배, PBR 4배를 넘어서는 자리까지 열어 준다면, “이 회사의 장기 성장성”과는 별개로 “이번 사이클에서 챙길 만큼은 챙겼다”는 생각으로 차분히 비중을 줄이는 편이, 30년 동안 성장주를 다뤄 봤을 때 계좌를 지키는 쪽에 더 가까웠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의 환경사업부에서 분사한 회사로, 대기오염·온실가스·유해가스·악취·VOC(휘발성 유기화합물)를 제거하는 환경설비를 설계·제조·시공·운영한다.
- 주요 제품·솔루션
- PFCs(온실가스) 저감 장치, 유해가스 처리장치,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케미컬 필터, VOC 제거 시스템 등.
- 적용 산업
-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제약·화학·철강 등 고부가 제조업 공정의 배출가스·폐가스를 처리.
- 사업 영역
- 대기환경사업, 수처리사업(산업용 초순수·공정용수 시스템), 기타 환경엔지니어링 서비스.
■ 최대주주 : 에코프로 외(31.26%)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나무위키·기업개요 기준 사업부는 크게 두 축이다.
- 대기환경사업:
- PFCs 저감, 유해가스 제거, VOC 제거, 클린룸 케미컬 필터 등.
-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라인 증설·CAPEX에 따라 설비 공급.
- 수처리사업:
- 반도체·LCD·제약·화학 공정에 필요한 초순수·공정용수 설비, 폐수처리 설비.
각 부문별 매출 비중(%)과 영업이익 기여는 요약 자료에 구체 수치가 없어 “자료 없음”.
▶ 수익모델은
- CAPEX 단계에서의 설비 수주·시공 매출 +
- 일부 유지보수·필터·부품 교체 매출이 결합된 구조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
-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2차전지·디스플레이·제약 등 공장 환경설비 공급 비중이 크다.
- 해외: 중국·동남아·미국 등 반도 체·2차전지·디스플레이 공장 대상 공급을 확대 중이나, 정확한 비율은 공시 요약에 없어 “자료 없음”.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에코프로에이치엔 | PFCs·유해가스·VOC·수처리 | 반도체·2차전지 환경설비 전문 |
| 국내 | 켐트로닉스·원방테크 일부 | 가스·클린룸 설비 | 일부 영역 중복 |
| 국내 | 두산에너빌리티 환경부문 등 | 환경플랜트·수처리 | 대형 플랜트 중심 |
| 글로벌 | AMEC·Edwards·Applied Materials 환경솔루션 등 | 반도체·디스플레이 배기가스 처리 | 글로벌 장비·설비사 |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반도체·2차전지·디스플레이 공정 확장에 맞춰, 고효율 PFCs·유해가스 저감·VOC 제거 설비 수주 확대.
- ESG·탄소중립·환경규제 강화 수혜를 활용한 신규 고객·해외 프로젝트 확대.
- 리스크
- 반도체·2차전지 CAPEX 둔화 시 수주·실적 급감 가능성.
- 프로젝트 원가·공기·기술 이슈에 따른 수익성 변동성.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P) |
|---|---|---|---|---|
| 매출액 | 2,182 | 2,289 | 2,345 | 1,411 |
| 영업이익 | 414 | 418 | 242 | 117 |
| 영업이익(발표기준) | 414 | 418 | 242 | 117 |
| 당기순이익 | 324 | 335 | 215 | 127 |
| 지배주주순이익 | 324 | 335 | 215 | |
| 자산총계 | 1,841 | 2,258 | 4,667 | |
| 부채총계 | 976 | 1,152 | 1,704 | |
| 자본총계 | 865 | 1,106 | 2,963 | |
| 지배주주지분 | 865 | 1,106 | 2,963 | |
| 자본금 | 77 | 77 | 105 | |
| 부채비율 | 112.85 | 104.23 | 57.51 | |
| 유보율 | 1,076.96 | 1,386.81 | 2,745.24 | |
| 영업이익률 | 18.98 | 18.25 | 10.33 | |
| 지배주주순이익률 | 14.83 | 14.65 | 9.19 | 9.01 |
| ROA | 20.68 | 16.37 | 6.22 | |
| ROE | 43.37 | 34.05 | 10.59 | |
| EPS(원) | 2,047 | 2,122 | 1,341 | 606 |
| BPS(원) | 5,698 | 7,198 | 14,226 | |
| DPS(원) | 583 | 583 | 300 | |
| PER | 20.71 | 30.31 | 24.24 | |
| PBR | 7.44 | 8.94 | 2.28 | |
| 발행주식수 | 15,806 | 15,806 | 20,975 | |
| 배당수익률 | 1.37 | 0.91 | 0.92 |
▶ 재무상태·비율
- 재무건전성은 에코프로 그룹 내 중소형 설비사 기준 무난하지만, 수주·투자 사이클에 따라 재무비율이 출렁일 수 있는 구조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1주당 배당금(원) |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
| 2021 | 330 | – | – |
| 2022 | 600 | – | – |
| 2023 | 600 | – | 0.89% |
| 2024 | 300 | – | 1.18% |
| 2025 | 발표 전 | 발표 전 | 발표 전 |
▶ 최근 배당 내역
- 2022년 결산배당: 보통주 600원, 배당금총액 약 91.4억, 주주총회 승인.
- K5·TradingView: 최근 12개월 마지막 배당은 300원, 배당수익률 약 1.18% 수준.
▶ 배당정책은 “성장·투자 우선, 상장 이후 최소 수준의 현금배당 병행” 정도로 요약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고배당주는 아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속한 환경설비·엔지니어링 업종은, 탄소중립·ESG·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성과, 반도체·2차전지 CAPEX에 연동되는 경기민감성이 공존한다.
- 대기·수처리 설비는 규제·안전·환경 기준 강화와 함께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어, 장기 수요는 우상향이지만, 프로젝트 타이밍·규모에 따라 연도별 실적 변동이 크다.
▶ 민감도:
- CAPEX: 반도체·2차전지·디스플레이 투자 계획.
- 정책·규제: 온실가스·대기오염·수질 관련 규제·정책.
- 원가·환율: 설비·부품·엔지니어링 인건비·환율 변동.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PFCs 촉매·온실가스·유해가스 저감 장치·케미컬 필터 등 고난도 대기오염 방지 기술을 보유해,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공정에 최적화된 환경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 에코프로 그룹의 환경사업부에서 출발한 만큼, 그룹 내 소재·배터리 사업과의 시너지·레퍼런스를 활용해 수주를 확대할 수 있다. – ESG·탄소중립·온실가스 감축 정책이 강화될수록, PFCs 저감·VOC 제거·유해가스 처리 설비에 대한 규제 기반 수요가 커지는 구조다. – 반도체·2차전지 공정에서 환경·안전 규제는 후퇴하기 어렵기 때문에, CAPEX 사이클이 꺾여도 중장기적으로 기본 수요는 유지·확대될 여지가 있다. –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으로 분류되며, 기존 환경플랜트·수처리 업체 대비 반도체·첨단산업 특화 역량을 가지고 있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
| 약점 (Weaknesses) | – 회사 규모·상장 이력·공시 이력이 길지 않아, 장기 실적·배당 트랙레코드가 부족하고 가시성이 낮다. – 반도체·2차전지 CAPEX에 매출이 크게 연동되어, 경기·산업 투자 사이클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다. – 성장주 프리미엄이 붙기 쉬운 구조라, 업황이 좋을 때 PER·PBR이 급격하게 높아지며, 이후 조정 구간의 주가 변동 폭이 크다. – 배당수익률 1% 안팎, DPS 300~600원 수준으로, 안정적 인컴을 추구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배당 매력은 제한적이다. – PF·플랜트·엔지니어링 사업 특성상, 프로젝트별 원가·기술·공기 리스크가 상존하여, 일회성 손실·마진 훼손 가능성을 안고 있다. |
| 기회 (Opportunities) | – 국내외 반도체·2차전지·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 CAPEX 확대는, 고난도 배기가스·유해가스·온실가스 저감 솔루션 수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낸다. – 탄소중립·ESG 규제 강화, PFCs·온실가스 규제 강화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의 핵심 기술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리는 방향이다. – 해외 첨단 공장에 대한 납품·파트너십을 확대하면, 글로벌 환경설비 기업으로의 도약 가능성이 있다. – 그룹 내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등과의 연계로, 배터리·소재·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ESG 솔루션 제안이 가능하다. – 장기적으로 꾸준한 실적·현금창출력을 보여주고, 배당·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한다면, 현재의 성장주 변동성을 줄이고 가치+성장주로 리레이팅 될 여지도 있다. |
| 위협 (Threats) | – 글로벌 경기 둔화·고금리로 반도체·2차전지 CAPEX가 축소·지연되면,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수주·매출 공백이 생길 수 있다. – 기술 경쟁 심화·해외 경쟁사 진입·가격 경쟁 심화로, 고부가 환경설비의 마진이 압박받을 수 있다. – 그룹 차원의 리스크(지배구조·재무·정책·규제)와 연동되어, 실적과 무관한 군집 리스크·평판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 – 환경·안전 사고, 장비 성능 문제, 규제 미준수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규제·평판 리스크가 매우 크다. – 성장 기대가 꺾이거나 이익이 일시 감소하는 구간에는, 성장주 디스카운트가 과도하게 붙으면서 PBR·PER이 급락할 수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2·2023년 결산배당 결정 공시에서, 1주당 600원(2022), 300원(2023) 현금배당을 발표.
- 최근 1~2년간, 신규 공장·CAPEX·해외 프로젝트 관련 수주 공시와, 에코프로 그룹 내 구조 개편·투자 계획 이슈가 시장에서 주목됐다.
- 회계·감사 의견과 관련한 특이 이슈는 요약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ESG 등급·세부 지표는 “자료 없음”.
■ 차트 기술적 분석
- FnGuide·버틀러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상장 후 에코프로 그룹 2차전지 테마와 함께 급등·급락을 반복했으며, 2023년 전후 고점 이후 크게 조정을 받은 상태다.
- 최근 주가는 PER·PBR 기준 여전히 성장주 밴드 상단·중단 정도이며, 240일선은 완만한 하향·횡보, 120일선은 뉴스·실적·그룹 모멘텀에 따라 강한 변동성을 보인다.
- 외국인·기관 수급은 그룹 전체 센티먼트와 연동되어, 동종 환경설비주 대비 수급 변동성이 크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반도체·2차전지 CAPEX 회복, 신규 수주 확대, 이익 성장 재개, PER·PBR 재레이팅 | 60,000 ~ 80,000 | 약 30% |
| 중립 | CAPEX·실적 혼조, 성장 기대·변동성 공존, PER·PBR 현 수준 유지 | 40,000 ~ 60,000 | 약 50% |
| 하락 | CAPEX 축소·이익 둔화·그룹 리스크, 성장주 디스카운트 확대 | 30,000 ~ 40,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성장주 프리미엄을 감안해, PBR 2배 이하·PER 20배 이하 구간(대략 큰 조정 이후 4~5만 원대)의 분할 매수만 고려.
- 2차전지·반도체·환경설비 합산 비중을 포트폴리오 20% 이내, 에코프로에이치엔 단일 비중은 2~3%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CAPEX 수주 뉴스·분기 실적에서 매출·마진 개선이 확인되는 구간에서, 5만 원 안팎 눌림목마다 추가 매수(단, 총 비중 5% 이내).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30배 이상·PBR 4배 이상 과열 구간, 그룹·테마 모멘텀이 과도하게 붙는 타이밍에는 30~50% 분할 매도.
- CAPEX 축소·실적 쇼크·배당 축소·그룹 이슈가 겹치고 240일선을 하향 이탈하면 손절·비중 축소.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 신규 수주 공시, 에코프로 그룹 이슈, 반도체·2차전지 CAPEX 뉴스.
- 중기(1년) 수주잔고·실적 성장 지속 여부, 해외 프로젝트, ESG·정책 환경, 배당 유지 여부.
- 장기(3년+) 글로벌 탄소중립·환경규제 강화, 반도체·2차전지 장기 CAPEX, 해외 진출 성과, 그룹 내 포지션.
※ 중장기 리스크는 CAPEX 사이클·그룹 리스크·기술 경쟁·안전·규제·환율·원가 리스크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최근 수준 정체·소폭 감소 | 연 5~10% 성장 | 연 10%+ 성장 |
| 영업이익 | 이익률 5~7% | 이익률 7~10% | 이익률 10%+ |
| 추정 PER | 15~20배 | 20~25배 | 25~30배 |
| 목표주가 | 개념상 저평가 밴드 | 이익 성장 반영 밴드 | 성장주 프리미엄 밴드 |
2~3년 수익률은 배당이 낮기 때문에, 주로 주가 리레이팅에 의존하며,
- 보수적: 연 0~5%
- 기준: 연 8~12%
- 낙관: 연 15%+
정도의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변동성 매우 큼).
■ 체크리스트
- 2022~2024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ROE를 FnGuide·밸류라인·버틀러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대기환경·수처리·케미컬 필터·PFCs 저감 등 사업별 매출 구조와 주요 고객·해외 매출 비중을 사업보고서에서 점검했는가?
- 최근 결산배당(2022년 600원, 2023년 300원)과 배당수익률·배당성향을 전자공시·TradingView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동종 환경·반도체 설비 업체와 비교해 어느 위치인지 체크했는가?
- 반도체·2차전지 CAPEX·ESG 정책·그룹 리스크를 감안해, 에코프로 그룹·환경설비 섹터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Q1.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어떤 회사인가요?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공정의 PFCs·유해가스·VOC를 제거하는 대기환경·수처리 설비를 공급하는 에코프로 그룹의 환경 자회사다.
Q2. 배당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결산 기준 1주당 300~600원, 최근 12개월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1.18% 수준으로, 성장주 치고는 있으나 고배당이라고 보긴 어렵다.
Q3.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반도체·2차전지 CAPEX, ESG·환경규제, 신규 수주·실적 성장, 에코프로 그룹 이슈, 밸류에이션 밴드가 핵심 변수다.
Q4.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인가요?
안정 배당이 아니라 성장·테마·환경 모멘텀을 보되,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고, 그룹·섹터 비중을 엄격히 관리하는 보수적 성장주 투자자에게 더 적합하다.
- 25.11 : 보통주 3,258주(0.7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대표이사 급여 일부 주식지급
- 25.10 : 보통주 27,598주(8.0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종업원에 대한 상여급 지급(종업원 RSU 지급)
- 25.09 : 235.7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 차세대 PFC 촉매 생산 공장 조성
- 25.05 : 온실가스 감축용 3세대 촉매 개발↑
- 24.12 : 보통주 17,362주(6.0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직원 상여금
- 24.09 : 2천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시설자금
- 24.04 : 보통주 3,955주(2.7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23.05 : 2차전지·전자재료 소재 공장 신설에 1353억 투자 결정
- 21.05 : 산업분야 온실가스 감축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