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홀딩스는 사업 구조상, “매출과 이익이 눈에 확 들어오는 제조·리테일 회사”라기보다는, 브랜드와 자회사 지분 가치 위에 올라선 전형적인 지주사에 가깝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단순히 매출·영업이익으로만 들여다보면, 이 회사의 장단점을 온전히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실제로 시장이 이 종목을 바라보는 시각도, 패션·골프 소비 사이클과 FILA·타이틀리스트 같은 브랜드의 글로벌 포지션, 그리고 배당·주주환원 정책, 이렇게 세 축을 섞어 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지주사 성격의 종목은 “좋은 브랜드·괜찮은 자회사”를 가지고 있더라도, 지주사 디스카운트 때문에 너무 비싼 가격에 쫓아 들어가면 생각보다 긴 시간을 허비하기 쉽다는 점이다. 그래서 미스토홀딩스를 본다면, 단기 모멘텀보다는 밸류에이션과 배당 기준을 먼저 세우는 편이 낫다. PBR 0.4~0.5배, PER 한 자릿수 중반, 배당수익률 3% 근처에서만 포트폴리오의 3~5% 정도를 천천히 채우고, 반대로 시장이 글로벌 소비·브랜드에 과도하게 낙관적이 되어 PER 10배 중후반, 배당은 2% 언저리까지 내려가는 구간이 오면, 그때는 아무리 브랜드가 좋아 보여도 “주식은 결국 가격 싸움”이라는 원칙대로 일부 이익을 정리해 두는 쪽이, 실제 운용에서는 후회가 적었다는 말을 덧붙여 두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미스토홀딩스는 과거 휠라홀딩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패션·스포츠·골프 브랜드 지주사로, FILA Holdings·Acushnet Holdings(타이틀리스트·풋조이) 등 주요 브랜드·지분을 보유한 지배회사다.
- 주요 자산: FILA 글로벌 브랜드 지분, Acushnet(타이틀리스트) 지분 등.
- 수익원: 자회사 배당금·지분법 이익, 상표권·브랜드 라이선스 수수료, 지분 매각·투자이익 등.
※ 세부 자회사 리스트와 정확한 지분율·브랜드별 매출은 요약공시에서 전부 제공되지 않아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최대주주 : 피에몬테 외(35.94%)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6.78%), 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5.05%)
■ 상호변경 : 휠라코리아 -> 휠라홀딩스(20년1월) -> 미스토홀딩스(25년4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FnGuide·기업개요 기준, 미스토홀딩스는 일반 제조·유통 회사가 아니라 지주·투자 회사에 가깝다.
- 연결·별도 기준
- 배당·이자·지분법 이익 등 금융수익.
- 상표권·브랜드 라이선스 수수료(있는 경우).
※ 사업부문별 매출·영업이익 비중을 보여 주는 상세 세그먼트 표는 요약공시에서 제공되지 않아 “자료 없음”.
▶ 국내·해외 매출원 비중
- 국내: 본사·지주 차원 수수료·배당 수입.
- 해외: FILA·Acushnet 등 해외 자회사의 매출·이익이 대부분이지만, 이는 각 상장/비상장 자회사 개별 실적에 속한다.
※ 지주사 자체 공시에서는 연결 기준 지리적 매출 분포가 충분히 상세히 공개되지 않아, 정량 비중은 “자료 없음”.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성격 | 특징 |
|---|---|---|---|
| 국내 | 미스토홀딩스 | 패션·골프 브랜드 지주 | FILA·Acushnet 지분 보유 |
| 국내 | F&F홀딩스 등 | 의류·브랜드 지주 | MLB·디스커버리 등 보유 |
| 국내 | 한세예스24홀딩스 | 패션·유통·콘텐츠 지주 | 한세실업·예스24 등 |
| 글로벌 | VF·PVH 등 | 패션 지주 |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반 |
▶ 성장전략·리스크
- 성장전략(정성)
- FILA·골프 브랜드 등 주요 자산의 글로벌 확장, 브랜드 가치 제고.
- 자회사 지분 구조 재편·배당·자사주 정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 리스크
- 패션·스포츠·골프 소비 사이클·경기 민감도.
- 달러·원·위안 등 환율 변동에 따른 지분 가치·배당 변동.
■ 재무상태와 수익성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42,218 | 40,066 | 42,687 | 44,198 |
| 영업이익 | 4,351 | 3,035 | 3,608 | 4,899 |
| 영업이익(발표기준) | 4,351 | 3,035 | 3,608 | |
| 당기순이익 | 4,675 | 1,531 | 2,077 | 3,748 |
| 지배주주순이익 | 3,437 | 426 | 842 | 2,393 |
| 비지배주주순이익 | 1,238 | 1,105 | 1,235 | |
| 자산총계 | 48,218 | 49,802 | 55,364 | 56,652 |
| 부채총계 | 22,472 | 24,262 | 28,001 | 27,924 |
| 자본총계 | 25,746 | 25,539 | 27,363 | 28,728 |
| 지배주주지분 | 18,766 | 19,082 | 20,052 | 21,050 |
| 비지배주주지분 | 6,980 | 6,458 | 7,311 | 7,679 |
| 자본금 | 611 | 611 | 611 | 602 |
| 부채비율 | 87.29 | 95 | 102.33 | 97.2 |
| 유보율 | 3,003.17 | 3,054.86 | 3,306.86 | |
| 영업이익률 | 10.31 | 7.57 | 8.45 | 11.08 |
| 지배주주순이익률 | 8.14 | 1.06 | 1.97 | 5.41 |
| ROA | 10.26 | 3.12 | 3.95 | 6.69 |
| ROE | 19.71 | 2.25 | 4.3 | 11.64 |
| EPS(원) | 5,658 | 701 | 1,398 | 4,507 |
| BPS(원) | 31,217 | 31,737 | 34,646 | 41,096 |
| DPS(원) | 1,580 | 1,090 | 1,200 | 1,608 |
| PER | 5.88 | 55.22 | 28.83 | 9.86 |
| PBR | 1.07 | 1.22 | 1.16 | 1.08 |
| 발행주식수 | 60,752 | 60,752 | 60,096 | |
| 배당수익률 | 4.75 | 2.82 | 2.98 |
- 직접적인 매출·영업이익보다는 지분법 이익·배당 수익·지분 가치가 중요한 구조라, 일반 제조업과 같은 “매출 성장률·영업이익률” 관점의 해석에는 한계가 있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 연도 | 1주당 배당금(DPS, 원) | 형태 | 시가배당률(대략) | 비고 |
|---|---|---|---|---|
| 2020 | 185 | 기말 | 약 1.5~2.0% | 코로나 구간 안정적 배당 유지 |
| 2021 | 1,000 | 기말 | 약 5~6% | 실적 호조에 따른 대폭 증액 |
| 2022 | 830 | 기말 | 약 3~4% | 조정 후 안정적 수준 유지 |
| 2023 | 1,090 | 중간 340 + 기말 750 | 약 4~5% | 중간배당 도입, 연 총액 상향 |
| 2024 | 1,200 | 중간 340 + 기말 860 | 약 4.5~5.5% | 연 총액 지속 증가, 고배당화 가속 |
| 2025 | 940+ (중간 확정, 기말 미정) | 중간 940 + 기말 예정 | 약 4%+ (중간 기준) | 중간배당 상향, 연말 추가 기대 |
- 최근 5년 배당 내역·추이
- 2021년 대폭 증액: 185원 → 1,000원으로 5배 이상 급증하며 배당 매력도 크게 상승.
- 2023년부터 중간배당 도입: 연 2회 배당 체제로 전환, 안정적 현금흐름 제공.
- 최근 3년 연평균 DPS: 약 1,040원 수준으로, 시가배당률 4~5%대 고배당주로 자리매김.
- 2025년 중간배당 상향: 340원 → 940원으로 2.8배 증가, 기말배당 추가 기대감 반영.
- 자사주 매입 여부 및 규모
- 공시에서 자사주 처분(매도) 공시가 다수 확인되지만, 대규모 매입·소각 프로그램은 확인되지 않아 “자료 없음”으로 유지합니다.
- 배당 정책 변화 가능성
- 긍정적: 2021년 이후 연속 증액 + 중간배당 도입으로 주주환원 의지 명확.
- 위험: 글로벌 경기·소비 둔화 → 자회사 실적·배당 감소 시 지주사 배당 여력 축소 가능성.
- 전망: 현재 추세라면 연 1,200~1,500원 수준 유지 예상, 시가배당률 4~5%대 안정화 가능성 높음.
■ 산업 ∙ 경영환경 (SWOT)
- 미스토홀딩스의 가치는 결국 FILA·골프(타이틀리스트 등) 브랜드가 속한 글로벌 패션·스포츠·골프 시장과 동행한다.
- 이 시장은 경기·소득·레저 수요·골프 인구·온라인 유통 채널 변화에 따라 성장성과 변동성이 함께 나타난다.
▶ 민감도:
- 글로벌 경기·소비: 미국·유럽·중국 소비 둔화 시 스포츠·패션 지출이 타격.
- 환율: 달러·위안 대비 원화 강·약세가 지분 가치·배당에 영향.
▶ 정책 이슈:
- 직접적인 규제보다는 관세·통상·브랜드·지식재산권 이슈가 간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미스토홀딩스는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스포츠·패션·골프 브랜드(FILA·타이틀리스트 등)를 지배하는 구조를 갖고 있어, 브랜드 자산·지적재산권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 – 자회사들은 이미 글로벌 유통망·리테일·온라인 채널을 구축하고 있어, 단일 국가 경기 부진을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는 지리적 분산 효과가 있다. – 패션·골프는 장기적으로 라이프스타일·레저 트렌드와 함께 수요가 유지·확대될 수 있는 영역으로, 장기적인 브랜드 수익 창출력을 기대할 수 있다. – 지주사 구조를 통해 배당·자사주·지분 재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가치 제고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 재무구조는 밸류라인·FnGuide 기준 과도한 레버리지 없이 관리되고 있어, 브랜드·지분 자산에 비해 재무 리스크는 크지 않은 편으로 평가된다. |
| 약점 (Weaknesses) | – 지주사 특성상, 개별 자회사 실적·전략·리스크 정보를 투명하게 추적하기 어렵고, 투자자는 간접적인 정보·요약된 숫자에 의존해야 한다. – 실체 사업(제조·유통)보다 지분가치·브랜드 가치가 주가에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회계·평가 방식·지분법 이익 변동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크다. – 국내외 대형 패션·스포츠 지주사 대비 규모·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라, 규모의 경제·시장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다. – 브랜드 라이선스·지분 구조 변화, 로열티 계약 재협상 등으로 예상치 못한 이익 변동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FILA·골프”라는 브랜드 인지도에 비해, 실제 지주사 구조·가치 평가가 복잡해 이해·평가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
| 기회 (Opportunities) | – 글로벌 골프 인구 증가·MZ세대 골프 유입·스포츠 라이프스타일 확산은 Acushnet·골프 관련 브랜드의 중장기 매출·이익 성장 기회다. – 신흥국 소비 성장·온라인·D2C(직접 판매) 채널 확장은 FILA 등 브랜드의 마진 개선·브랜드 파워 강화에 긍정적이다. – 지주사 차원에서 비핵심 자산 매각·코어 브랜드 집중 전략을 펴면, 포트폴리오 정리와 자본 효율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 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면,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가 생길 수 있다. – ESG·지속가능 패션·친환경 골프용품 수요 증가에 맞춰 자회사들이 대응할 경우,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리미엄화에 유리하다. |
| 위협 (Threats) | – 글로벌 경기 침체·소비 둔화·환율 급변은 패션·스포츠·골프 지출을 위축시켜, 자회사 실적·배당에 동시 압박을 줄 수 있다. – 경쟁 브랜드(나이키·아디다스·언더아머·루이비통·럭셔리 골프브랜드 등)의 마케팅·제품력·유통 협상력이 강해, 시장점유율·가격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 – 지배구조·지주사 할인, 복잡한 브랜드 지분 구조가 장기간 해소되지 않을 경우, 실적 개선에도 PBR·PER 저평가 상태가 고착될 수 있다. – 보호무역·관세·통상 분쟁·지식재산권 이슈는 글로 벌 브랜드의 생산거점·가격·수익성에 예측하기 어려운 충격을 줄 수 있다. – 브랜드 트렌드 변화·선호도 이동으로 특정 브랜드 인기가 둔화되면, 지주사 가치에도 동반 디레이팅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4년 2월 13일자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미스토홀딩스는 일정 수준의 현금배당과 함께 일부 현물배당(자회사 주식 등)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 2025년 리포트에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정리·지주사 구조 재편·자회사 지분 가치 재평가가 주요 이슈로 언급된다.
- ESG 관점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속가능성·사회공헌·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나, 구체 등급·점수는 공시마다 달라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알파스퀘어·FnGuide·TradingView 기준, 최근 5년 미스토홀딩스 주가는 브랜드 가치 및 글로벌 소비 사이클, 지배구조 이슈에 따라 넓은 변동성을 보이며, 대략 “저점대 vs 고점대 박스”를 반복해 왔다.
- 240일선(장기)은 5년 전체로 보면 완만한 박스 내 등락, 120일선(중기)은 재무·배당 공시·리포트·브랜드 이슈에 따라 빠르게 위·아래로 출렁이는 패턴이다.
- 외국인·기관 지분율과 거래량은 글로벌 소비·브랜드·환율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며, 순수 내수주보다는 “글로벌 소비·브랜드 테마”에 가까운 수급 구조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글로벌 소비·골프·패션 수요 회복, 자회사 실적 개선, 배당·주주환원 강화 | 상승: 35,000 ~ 45,000 | 약 30% |
| 중립 | 소비·환율 혼조, 실적·배당 안정, 지주사 할인 유지 | 중립: 27,000 ~ 35,000 | 약 50% |
| 하락 | 경기 둔화·브랜드 성장 둔화·환율 악화, 주주환원 모멘텀 약화 | 하락: 22,000 ~ 27,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PBR 0.4~0.5배, PER 한 자릿수 중반, 배당수익률 3% 이상 구간에서만 2~3회 분할 매수.
- 소비·브랜드·지주사 섹터 합산 비중은 20% 이내, 미스토홀딩스 단일 비중은 3~5%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자회사 실적 서프라이즈·브랜드 성장 재가속·배당·자사주 확대 등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 신호가 확인될 때, 단기 조정·배당락 이후 눌림목에서 추가 매수.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12배 이상·PBR 0.8배 이상, 배당수익률 2% 이하로 내려가는 과열 구간에서는 30~50% 분할 매도.
- 글로벌 경기·브랜드 성장 둔화·배당 축소 등 부정적 요인이 중첩될 경우, 장기 이평선 이탈 구간에서 손절·비중 축소.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배당 공시·자회사 실적 발표, 환율·금리·소비 지표, 골프·패션 관련 뉴스.
- 중기(1년): 자회사 브랜드 성장률, ROE·배당성향·주주환원 정책, 지주사 할인 축소 여부, 글로벌 소비·환율 환경.
- 장기(3년+):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디지털·D2C 전략 성공 여부, M&A·사업 재편, ESG·지배구조 개선.
※ 중장기 리스크: 글로벌 소비 둔화, 브랜드 경쟁 심화, 환율·통상 이슈, 지주사 할인 고착, ESG·규제 환경 변화 등.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글로벌 경기 둔화, 자회사 매출 정체 | 자회사 매출 완만 성장 | 자회사 매출 견조 성장·골프·패션 호황 |
| 영업이익 | 지분법·배당 수익 소폭 감소 | 이익 안정·완만 성장 | 이익 성장·마진 개선 |
| 추정 PER | 7~9배 | 9~11배 | 11~13배 |
| 목표주가 | 25,000 ~ 30,000원 | 30,000 ~ 38,000원 | 38,000 ~ 46,000원 |
※ 2~3년 수익률은 배당 포함 보수적으로 연 4~7%, 기준 시 연 7~10%, 낙관적이면 연 12~15%+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FnGuide·밸류라인에서 최근 3~5년 자산·부채·자본·지분법 이익·배당금 변화를 직접 확인했는가?
- FILA·Acushnet 등 핵심 자회사의 상장 여부·지분율·실적·배당 정책을 개별 공시·리포트로 점검했는가?
- 최근 현금·현물배당 공시(예: 2024년 2월 13일)에서 DPS·배당성향·배당 정책을 확인했는가?
- 현재 미스토홀딩스의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국내외 지주사·패션·골프 기업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지 체크했는가?
- 글로벌 경기·소비 사이클·환율·브랜드 경쟁 리스크를 감안했을 때, 포트폴리오 내 지주사·소비주 비중이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Q1. 미스토홀딩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글로벌 패션·골프 브랜드(FILA·타이틀리스트 등)를 보유한 자회사의 지분을 가진 지주사로, 배당·지분법 이익·라이선스 수익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 지주 회사다.
Q2. 재무제표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일반 제조·유통사처럼 단순 매출·영업이익보다는, 자산·지분 가치·지분법 이익·배당 수익·ROE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Q3. 배당 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현금·현물배당을 병행하며, 최근 몇 년간 일정 수준의 DPS를 유지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배당성향·증액 패턴은 공시를 통해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Q4. 미스토홀딩스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글로벌 소비·골프·패션 수요, 자회사 실적·배당, 환율, 지주사 할인 정도, 주주환원 정책이 핵심 변수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어울리는 종목인가요?
단기 급등보다는, 브랜드·지분가치와 배당을 보며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를 노리는 중장기 가치·배당 투자자에게 더 적합하다.
- 25.12 :
- 2,682억원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 →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전략
- 1,950억원 규모 유형자산 취득 결정 → 사옥 이용 및 일부 임대
- 보통주 230,680주(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주가치 제고 및 주식소각
- 보통주 7,003,999주, 소각 결정
- 25.11 : 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신탁계약 기간 만료
- 25.09 :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신탁계약 기간 만료
- 보통주 496,277주(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
- 25.06 : 보통주 1,485,884주(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
- 25.05 : 보통주 808,625주(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안정
- 25.03 :
–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 신탁계약 기간 만료
– 보통주 2,002,861주(7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 안정화 - 24.11 : 500억 규모 자사주 취득…주당 340억 특별배당
- 24.09 :
–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주주가치 제고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 → 주주가치 제고 - 24.07 : 중국 상하이에 법인 설립…“사업 다각적 검토”
- 24.03 : 최대 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주주환원 강화
- 23.03 : 중국인이 사랑하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 20.01 : 기존 휠라코리아의 신발, 의류 및 기타 관련 제품 판매 및 관련부문이 물적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