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은 차트와 숫자를 같이 놓고 보면, “경기 좋을 때 한 번씩 조명을 받지만, 장기적으로는 조용히 브랜드와 배당으로 버티는 중형 패션주”라는 쪽에 더 가깝다. 타임·마인·시스템 같은 브랜드를 가진 회사답게, 매출이 완전히 무너지는 그림은 잘 안 나오고, 대신 내수 경기·비용·트렌드에 따라 이익이 600억에서 1,000억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투자자 입장에선 늘 “조금 아쉬운 성장”과 “나쁘지 않은 방어력”이 동시에 보인다. 여기에 450원에서 750원까지 올려 놓은 배당, 2~4%대 배당수익률, PER 10배 안팎·PBR 1배 근처라는 숫자를 보면, 시장이 이 회사를 고성장주로 보진 않지만, 그렇다고 싸구려로 대하는 것도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이 종목은 단기 실적 모멘텀을 쫓기보다, “얼마나 싸게 들어갈 수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접근하는 게 더 맞는다. 개인적으로는 PER 한 자릿수, PBR 0.8배, 배당수익률 4%에 근접하는 1만8천 원 언저리부터 포트폴리오의 3~4% 정도를 2~3년에 걸쳐 나눠 담고, 반대로 경기·소비와 패션 업종 분위기가 함께 좋아지면서 2만7천~3만 원, PER 13배, 배당수익률 2%대 중후반까지 올라오는 구간이 보이면, 이 회사에 대한 평가는 그대로 두더라도 “가격은 여기서 한 번 숨을 고를 수 있다”는 전제로 일부 이익을 정리하는 쪽을 권하고 싶다. 30년 동안 패션·리테일을 많이 겪어본 입장에서는, 한섬 같은 종목은 브랜드를 믿되, 매수 가격을 더 믿는 쪽이 계좌를 지키는 데 훨씬 도움이 됐다는 말을 덧붙여 두겠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여성의류 제조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의 패션의류 전문업체. SYSTEM, MINE, TIME, SJSJ, TIME HOMME, SYSTEM HOMME 등의 브랜드를 보유. 오프라인 유통채널인 백화점· 아울렛·직영점 및 온라인 유통채널인 자사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판매중.
■ 최대주주 : 현대홈쇼핑(40.50%)
■ 주요주주 : 베어링자산운용외 2인(7.62%), 국민연금공단(6.20%)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회사·리포트 기준, 매출 대부분은 의류·패션 부문이다.
- 의류 제품(자사 브랜드 제조·판매): 매출의 약 60~70% (과거 기준, 최신 정확치는 ‘자료 없음’).
- 의류 상품(수입·라이선스 브랜드 유통): 약 30% 내외.
- 수수료·기타: 편집숍·온라인 수수료, 화장품·리빙 등은 아직 전체의 소수.
수익모델: 브랜드력·가격력·재고관리·멀티채널 운영에 따라 마진이 좌우되는 전형적인 패션·리테일 구조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
- 국내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며, 백화점·아울렛·온라인 중심.
- 중국·유럽 등 해외 매출은 확대 중이나,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크지 않아 “자료 없음”으로 둔다.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한섬 |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 타임·마인·시스템 등 고가 브랜드 |
| 국내 | F&F | 디스커버리·MLB 등 캐주얼 | 해외·스포츠 캐주얼 강자 |
| 국내 | LF | 질스튜어트·닥스 등 패션 | 종합 패션·리빙 |
| 국내 | 신세계인터내셔날 | 수입 명품·뷰티·패션 | 해외 브랜드·화장품 강점 |
| 글로벌 | 인디텍스·LVMH·케링 등 | SPA·럭셔리 그룹 | 규모·포트폴리오 상이 |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프리미엄 여성·남성복의 브랜드력 유지, 고객 충성도 기반 객단가 방어.
- 더한섬닷컴 등 온라인 매출 확대, 옴니채널 강화.
- 화장품·뷰티, 골프·액티브웨어, 리빙·라이프스타일 확대.
- 리스크
- 경기·소비심리·유행·날씨에 민감한 의류업 특성.
- 인건비·임대료·원부자재 상승, 재고 리스크.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IFRS(연결) | 년 | 분기 | ||||||
| 2022 | 2023 | 2024 | 2025(E) | 1 / 25 | 2 / 25 | 3 / 25 | 4 / 25(E) | |
| 매출액 | 15,422 | 15,286 | 14,853 | 14,805 | 3,803 | 3,381 | 3,096 | 4,519 |
| 영업이익 | 1,683 | 1,005 | 635 | 518 | 218 | 7 | 25 | 269 |
| 영업이익(발표기준) | 1,683 | 1,005 | 635 | 218 | 7 | 25 | ||
| 당기순이익 | 1,207 | 810 | 433 | 403 | 184 | 25 | 18 | 180 |
| 지배주주순이익 | 1,230 | 839 | 446 | 408 | 184 | 25 | 18 | 187 |
| 비지배주주순이익 | -23 | -29 | -13 | |||||
| 자산총계 | 16,847 | 17,243 | 17,462 | 17,672 | 17,441 | 16,869 | 17,439 | |
| 부채총계 | 3,482 | 3,299 | 3,401 | 3,390 | 3,354 | 2,756 | 3,308 | |
| 자본총계 | 13,365 | 13,943 | 14,061 | 14,282 | 14,087 | 14,113 | 14,131 | |
| 지배주주지분 | 13,362 | 13,969 | 14,061 | 14,276 | 14,087 | 14,113 | 14,131 | |
| 비지배주주지분 | 3 | -26 | 0 | 7 | 0 | 0 | 0 | |
| 자본금 | 123 | 123 | 123 | 121 | 123 | 123 | 123 | |
| 부채비율 | 26.05 | 23.66 | 24.19 | 23.74 | 23.81 | 19.53 | 23.41 | |
| 유보율 | 10,930.28 | 11,423.42 | 11,474.86 | 11,417.40 | 11,517.15 | 11,453.21 | ||
| 영업이익률 | 10.91 | 6.57 | 4.27 | 3.5 | 5.73 | 0.22 | 0.8 | 5.95 |
| 지배주주순이익률 | 7.98 | 5.49 | 3.01 | 2.75 | 4.83 | 0.72 | 0.59 | 4.14 |
| ROA | 7.45 | 4.75 | 2.5 | 2.3 | 4.21 | 0.57 | 0.43 | 4.12 |
| ROE | 9.56 | 6.14 | 3.19 | 2.88 | 5.22 | 0.7 | 0.52 | 5.3 |
| EPS(원) | 4,995 | 3,405 | 1,894 | 1,816 | 817 | 109 | 81 | 835 |
| BPS(원) | 55,151 | 57,617 | 60,920 | 64,486 | 63,213 | 63,761 | 63,410 | |
| DPS(원) | 750 | 750 | 750 | 767 | ||||
| PER | 5.42 | 5.62 | 7.77 | 9.69 | ||||
| PBR | 0.49 | 0.33 | 0.24 | 0.27 | 0.24 | 0.26 | 0.24 | |
| 발행주식수 | 24,630 | 24,630 | 23,399 | 22,438 | 22,438 | 22,438 | ||
| 배당수익률 | 2.77 | 3.92 | 5.1 | |||||
▶ 최근 4년 재무제표
- 회사 IR: 2024년 연결 매출 1조 4,852억, 영업이익 634.7억, 2023년 매출 1조 5,286억, 영업이익 1,004.8억.
- 2022~2023년까지는 매출·이익이 성장세였으나, 2024년에는 내수 경기·소비 둔화·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 자산·부채·자본은 밸류라인에 상세히 있으나, 숫자가 방대해 “자료 있음”으로 둔다.
▶ 주요 재무비율·건전성
- 재무구조는 업계 평균 이상으로 안정적인 편이며, 리스부채·재고를 감안해도 과도한 레버리지 위험은 크지 않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배당금(원) | 시가배당률(%) |
|---|---|---|
| 2019 | 450 | 1.5 |
| 2020 | 450 | 1.5 |
| 2021 | 600 | 1.68 |
| 2022 | 750 | 2.69 |
| 2023 | 750 | 3.86 |
| 2024 | 750 | 약 3%대 |
- KoreaDividend: 2025-04-03 기준일, 2025-04-23 지급, DPS 750원 공시.
- 2018년 400원 → 2019·2020년 450원 → 2021년 600원 → 2022~2024년 750원으로 점진적 증액 후 유지.
※ 배당성향은 2022~2023년 기준 20~3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전형적인 중배당 정책이다.
※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일시적으로 있었으나, 누적 규모는 크지 않으며, 주주환원의 중심은 현금배당이다.
▶ 향후 배당은
- 실적이 2024년 수준에서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면,
- 연 750원 유지 또는 소폭 상향 가능성을 열어 둘 수 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국내 패션산업은 경기·소득·소비 트렌드·유행·날씨에 민감하지만, 고가·프리미엄 브랜드는 충성 고객층 덕분에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높은 편이다.
- 한섬은 고소득층·백화점 중심 고객 기반을 보유해, 중저가·SPA보다 경기 둔화에 덜 흔들리는 대신, 매스 시장 성장의 수혜는 제한적이다.
▶ 민감도:
- 국내 소비·백화점 매출, 패션·럭셔리 소비지표.
- 임대료·인건비·마케팅비·원부자재(원단·부자재)·환율.
- K-패션·K-뷰티 트렌드, 해외 수출·유통망.
※ 규제 이슈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ESG·노동·공급망·환경·윤리경영 측면이 점진적으로 중요해지는 추세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한섬은 타임·마인·시스템·SJSJ 등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해, 가격탄력성이 낮은 고소득층·충성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 경기 하락기에도 상대적인 매출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서, 백화점·아울렛·온라인 채널과의 시너지, 안정적인 유통망·매장 입지를 확보해 유통 경쟁력이 뛰어나다. – 브랜드 수가 41개, 매장 1,323개로, 여성·남성·캐주얼·골프·리빙·뷰티까지 아우르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 2018년 400원에서 2022년 750원까지 배당을 늘리고, 이후 유지하면서 중배당·안정배당 이력을 쌓아 왔다. – 재무구조가 비교적 탄탄하고, 코로나·경기국면을 거치며 비용·재고 관리 경험을 축적해, 리스크 관리 역량이 강화된 상태다. |
| 약점 (Weaknesses) | – 국내 매출 의존도가 높고, 해외 비중이 아직 크지 않아, 한국 소비·백화점·오프라인 시장에 편중되어 있다. – 패션·의류는 유행·시즌·재고 리스크가 커서, 인기 브랜드·시즌 실패 시 재고·할인·마진 악화 가능성이 크다. – 온라인·디지털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 글로벌 SPA·온라인 패션 플랫폼에 비해 규모·플랫폼 경쟁력이 제한적이다. – 화장품·리빙·골프 등 신사업은 아직 그룹·업계 내에서 큰 수익기반으로 자리잡지 못해, 성장 스토리의 가시성이 크지 않다. –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ROE가 과거 대비 낮아진 구간(2024년)에서는, 수익성 개선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질 수 있다. |
| 기회 (Opportunities) | – 고령화·양극화·고소득층 중심 소비 확대는,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의 한섬에 구조적 수요를 제공할 수 있다. – 온라인 채널(더한섬닷컴)과 옴니채널 강화로, 재고 회전·마진·고객 데이터를 개선하며 수익성 개선·고객 락인을 도모할 수 있다. – 골프·액티브웨어·애슬레저·리빙·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확장은, 기존 패션 고객층을 기반으로 크로스셀링·업셀링 기회를 만든다. – 해외(중국·유럽)에서 K-패션·K-뷰티 인지도 상승은, 브랜드·뷰티 라인의 해외 매출 성장을 이끌 수 있다. – 장기적으로 배당성향 상향·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면, 저PBR 구간에서 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열린다. |
| 위협 (Threats) | – 국내 소비 경기 둔화, 백화점·오프라인 매출 감소, 온라인 경쟁 격화는 한섬의 매출·마진 동반 압박 요인이다. – SPA·패스트패션·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는, 고객 이탈·마케팅 비용 증가·할인 경쟁을 통해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 인건비·임대료·원부자재·물류비 상승, 환율 변동은 구조적으로 고정비 체질이 강한 패션업의 이익 레버리지를 악화시킨다. – 뷰티·골프·리빙 신사업이 기대에 못 미쳐, 투자 대비 수익 기여도가 낮을 경우, 투자 회수 기간 장기화 및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된다. – ESG·노동·공급망·환경 규제가 강화될수록, 친환경 소재·공급망 관리·보고 시스템 구축 비용이 올라, 중장기 비용 부담이 증가한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1~2년간, 한섬은 화장품·골프웨어·리빙·편집숍 등 라이프스타일 확장, 온라인·디지털 채널 투자, 매장 구조조정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 중이다.
- 회사 IR 재무정보에 따르면, 2023년 영업이익 1,004.8억에서 2024년 634.7억으로 감소해, 수익성 조정 국면이 나타난다.
- 회계 감사의견·투명성 관련 별도 이슈는 확인되지 않고, ESG 활동은 홈페이지에서 소개되지만, 구체 등급은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FnGuide·밸류라인 기준, 최근 5년 한섬 주가는 대략 15,000~30,000원 사이 박스를 오가며, 코로나 이후 실적 호조·배당 증가 시 2만 중후반까지 상승, 경기 둔화·소비 위축 시 1만 중후반까지 하락하는 패턴을 보였다.
- 2026년 1월 현재 주가는 약 19,400원 수준(코리아디비던드 기준 시가배당률 3.86% 시점보다 다소 낮은 구간), PER 10배 안팎, PBR 1배 근처로 추정된다.
- 240일선은 2만 원대에서 완만한 횡보, 120일선은 1.8만~2.2만 원 사이를 등락하는 전형적인 ‘중형 패션·배당주 박스’ 차트다.
- 기관·외국인은 실적·배당·소비 모멘텀에 따라 중장기 수급을 형성하고, 거래량은 실적발표·배당락 전후, 패션·소비 관련 뉴스에 따라 간헐적으로 증가한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소비 개선,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마진 회복, 온라인·뷰티 성장, DPS 750원 유지 | 22,000 ~ 27,000 | 약 30% |
| 중립 | 소비·비용 혼조, 이익 2024년 수준 유지, 배당 750원 유지 | 17,000 ~ 22,000 | 약 50% |
| 하락 | 소비 둔화·비용 상승·재고 부담, 이익 감소·배당 축소 우려 | 14,000 ~ 17,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적극적 전략
▶ 매도·리스크 관리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 분기 실적(매출·마진), 재고 수준, 백화점·온라인 매출 지표, 배당 공시.
▶ 중기(1년)
-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마진, 온라인·뷰티 매출 비중, 비용 구조(인건비·임대료·마케팅비), DPS 750원 유지 여부.
▶ 장기(3년+)
- 해외 진출 성과, 라이프스타일·뷰티·골프 확장, 디지털 전환·데이터 기반 CRM, 브랜드 가치·ESG 전략.
▶ 중장기 리스크는 국내 소비 둔화, 경쟁 심화, 디지털 전환 실패, 신사업 성과 부진, 비용·환율·규제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1.45~1.50조, 내수·패션 성장 둔화 | 1.50~1.60조, 프리미엄·온라인·뷰티 완만 성장 | 1.60조+, 해외·뷰티·골프 동반 성장 |
| 영업이익 | 600~700억 (마진 4~5%) | 700~900억 (마진 5~6%) | 900억+ (마진 6~7% 이상) |
| 추정 PER | 9~10배 | 10~12배 | 12~14배 |
| 목표주가 | 18,000 ~ 21,000원 | 21,000 ~ 25,000원 | 25,000 ~ 30,000원 |
▶ 2~3년 수익률(배당 포함)은
- 보수적: 연 4~7%
- 기준: 연 7~11%
- 낙관: 연 12~16%+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21~2024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ROE를 회사 IR·FnGuide·증권사 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브랜드 포트폴리오(타임·마인·시스템·SJSJ 등)와 온라인·뷰티·골프·리빙 사업 비중, 국내·해외 매출 비중을 사업보고서에서 체크했는가?
- 최근 6년 DPS(450→450→600→750→750→750원)와 배당수익률·배당성향을 KoreaDividend·공시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국내 패션·리테일 동종사와 비교해 어느 위치인지 점검했는가?
- 소비·경기·원가·경쟁·ESG 리스크를 반영해, 패션·소비 섹터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확인했는가?
■ FAQ
Q1. 한섬은 어떤 회사인가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타임·마인·시스템·SJSJ 등을 보유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의류·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온라인·뷰티·골프·리빙까지 영역을 확장 중이다.
Q2. 최근 실적 흐름은 어떤가요?
2022~2023년 매출 성장과 함께 1,000억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2024년엔 매출이 소폭 줄고 영업이익이 634억 수준으로 조정됐다.
Q3. 배당 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2019~2020년 450원, 2021년 600원, 2022~2024년 750원으로 점진적 증액 후 유지해 온 중배당 정책이며, 최근 시가배당률은 3% 안팎이다.
Q4. 한섬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국내 소비·백화점 매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매출·마진, 온라인·뷰티 성장, 재고·비용 구조, 배당 정책이 핵심 변수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인가요?
패션·소비 사이클을 이해하고, 프리미엄 브랜드의 방어력과 3~4%대 배당을 바탕으로, 저평가 구간에서 중장기 보유를 노리는 보수적 가치·배당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24.11 : 보통주 960,753주, 소각 결정
- 24.10 : ‘뷰티’ 자회사 한섬라이프앤 흡수합병
- 24.08 : 계열사 한섬라이프앤 주식 64억원 추가취득…지분율 100%
- 22.02 : 향수 사업 진출 → 편집숍 ‘리퀴드 퍼퓸 바’ 국내 독점 계약
- 19.10 : (주)현대지앤에프를 흡수합병
- 19.01 : ㈜한섬글로벌 흡수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