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를 오래된 제조업이나 금융주처럼 바라보면, 도무지 손이 잘 안 나가는 종목이다. 매출과 이익이 특정 아티스트 활동·투어·라인업에 따라 들쑥날쑥하고, 차트 역시 한 번 크게 치고 난 뒤 길게 조정과 박스를 반복하는 전형적인 성장주 패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배당은 연 200~700원 수준에 그쳐 인컴 측면의 매력도 거의 없으니, 보수적인 관점에서는 “이걸 굳이 지금 비싸게 사야 하나”라는 의문부터 드는 게 자연스럽다.
그래서 이 종목을 다루는 방식은, 화려한 스토리가 아니라 냉정한 숫자와 가격부터 짚고 들어가는 쪽이 맞다고 본다. 구체적으로는 PER이 20배 초중반, PBR 2배 안쪽, 시장 분위기가 “엔터는 이제 끝난 것 같다”는 식으로 냉담해질 때, 포트폴리오의 3~5% 정도를 2~3년에 걸쳐 나누어 담는 전략이 현실적이다. 반대로 컴백·투어와 AI·플랫폼 스토리가 겹치면서 컨센서스가 너무 낙관적으로 쏠리고, PER이 30배 중후반, PBR 3배 가까이까지 올라오면, 그때는 아티스트와 회사에 대한 호감과는 별개로 “주식은 결국 가격의 예술”이라는 원칙을 떠올리며 일부 이익을 정리해 두는 편이, 긴 시간 이런 성장주를 상대해 보았을 때 후회가 덜했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하이브는 2005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설립되어 2021년 사명을 변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플랫폼 회사다.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등을 보유한 빅히트뮤직을 비롯해 세븐틴, 투어스 등을 보유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등 을 보유한 쏘스뮤직, 뉴진스 등을 보유한 어도어, 위버스컴퍼니, 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
종속회사를 포함해 음악(Music), 플랫폼(Platform), 테크기반 미래성장(Tech-driven future growth) 세 가지 주요 영역으로 사업을 운영. 음악 영역은 아티스트를 양성하고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며, 음악에 기반한 다양한 산업을 전개. 플랫폼 영역은 위버스를 기반으로 하이브의 콘텐츠 연결과 확장을, 테크기반 미래성장 영역은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연구개발을 집중적으로 추진.
- 레이블 비즈니스: 하이브 레이블즈, 빅히트뮤직, 플레디스, 쏘스뮤직, KOZ, BELIFT LAB 등 다수 레이블 보유.
- 아티스트: 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뉴진스(지분관계 이슈 존재), 르세라핌, 엔하이픈 등 글로벌 IP.
- 플랫폼·기타: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MD·공연·영상콘텐츠, 게임·스토리 IP, AI 음악·TTS 기반 서비스 등.
■ 최대주주 : 방시혁 외 12인(46.41%)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 외(7.82%), 넷마블(9.44%), 두나무(5.53%)
■ 상호변경 : 빅히트 -> 하이브(21년4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와이즈리포트·기업개요 기준, 매출은 크게 세 부문으로 나뉜다.
- 앨범·음원·디지털 콘텐츠
- 공연·투어·팬미팅 등 라이브
- MD·라이선스·IP 사업 및 플랫폼(위버스 등)
※ 세부 매출 비중(예: 음반 x%, 공연 y%, MD z%)은 공시 표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정량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수익모델은
- 아티스트 IP 기반 앨범·음원·공연·MD 직접 판매,
- 위버스·팬 플랫폼 내 결제 및 구독,
- 글로벌 파트너십·광고·라이선스 수익 등이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 글로벌 팬덤 구조상 매출의 절대 다수는 해외(미국·일본·유럽·중남미 등)에서 발생하며, 위버스도 글로벌 팬비중이 높다.
- 정확한 국내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하이브 | 다수 레이블+위버스 플랫폼 | 글로벌 IP 포트폴리오·플랫폼 보유 |
| 국내 | SM Ent. | 아이돌·음악 IP | 팬덤·콘텐츠 강점 |
| 국내 | JYP Ent. | 아이돌·음악 IP | 걸그룹 라인업 강점 |
| 국내 | YG Ent. | 힙합·걸그룹 IP | 블랙핑크 등 글로벌 IP |
| 글로벌 | 유니버설뮤직·소니뮤직 | 글로벌 레이블·음원 유통 | 메이저 뮤직그룹 |
▶ 성장전략·리스크
- 성장전략
- 다수 레이블 인수·투자를 통한 IP 포트폴리오 확대.
- 위버스·커머스·구독·게임·AI 음악 등 팬덤 플랫폼·IP 확장.
- 북미·일본·글로벌 합작·투자를 통한 현지 레이블·매니지먼트 확대.
- 리스크
- 핵심 IP(BTS·세븐틴·뉴진스 등)에 대한 매출 집중도·군백기·계약 이슈.
- 레이블·아티스트 간 갈등·재계약·지분 구조 문제에 따른 팬덤 이탈·불매 리스크.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17,762 | 21,781 | 22,556 | 26,416 |
| 영업이익 | 2,369 | 2,956 | 1,840 | 724 |
| 영업이익(발표기준) | 2,369 | 2,956 | 1,840 | |
| 당기순이익 | 480 | 1,835 | -34 | 100 |
| 지배주주순이익 | 523 | 1,873 | 94 | 189 |
| 비지배주주순이익 | -43 | -38 | -128 | |
| 자산총계 | 48,704 | 53,457 | 54,792 | 56,213 |
| 부채총계 | 19,418 | 22,358 | 19,654 | 21,045 |
| 자본총계 | 29,287 | 31,099 | 35,138 | 35,232 |
| 지배주주지분 | 27,705 | 29,194 | 32,147 | 32,326 |
| 비지배주주지분 | 1,582 | 1,905 | 2,991 | 2,906 |
| 자본금 | 207 | 208 | 208 | 210 |
| 부채비율 | 66.3 | 71.89 | 55.93 | 59.73 |
| 유보율 | 13,299.04 | 13,918.01 | 15,447.40 | |
| 영업이익률 | 13.34 | 13.57 | 8.16 | 2.74 |
| 지배주주순이익률 | 2.95 | 8.6 | 0.42 | 0.72 |
| ROA | 1 | 3.59 | -0.06 | 0.18 |
| ROE | 1.87 | 6.58 | 0.31 | 0.59 |
| EPS(원) | 1,265 | 4,504 | 225 | 445 |
| BPS(원) | 66,995 | 70,090 | 77,737 | 76,412 |
| DPS(원) | 700 | 200 | 337 | |
| PER | 137.13 | 51.84 | 858.82 | 756.72 |
| PBR | 2.59 | 3.33 | 2.49 | 4.4 |
| 발행주식수 | 41,353 | 41,652 | 41,652 | |
| 배당수익률 | 0.3 | 0.1 |
- 최근 5년 재무제표
- 2020→2021년 BTS·세븐틴·투어·MD 성장으로 고성장, 2023~2024년에는 일부 군입대·라인업 교체·투어 스케줄 영향으로 성장세 둔화·이익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 주요 재무비율·건전성
- 자본이 2020년 1.2조→2024년 3.5조로 크게 늘며, 외형·M&A·투자로 확장된 구조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1주당 배당금(원) | 시가배당률(대략) | 비고 |
|---|---|---|---|
| 2023 | 700 | 약 0.3% | 첫 배당(연 1회) |
| 2024 | 700 | 약 0.2~0.3% | 동일 DPS 유지 |
| 2025 | 200 | 약 0.06% | 2025-03-13 배당락·4월1일 지급 |
※ 배당성향은 50%대라는 데이터가 있지만 절대 금액이 작고, 인컴 매력은 사실상 미미한 수준이다. 자사주 보유는 약 0.27% 수준으로,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이라고 보긴 어렵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K-POP·글로벌 음악 산업은 스트리밍·콘서트·MD·게임·플랫폼 등으로 스펙트럼이 넓어졌고, 글로벌 팬덤 기반 성장성이 여전히 크다.
- 다만 IP 경쟁, 팬덤 피로도, 신규 그룹 양산, 숏폼·플랫폼 경쟁 등으로 성장률 둔화와 변동성이 동시에 커지는 국면이다.
▶ 민감도:
- 경기·환율: 글로벌 소비·여행·환율(달러·엔)이 공연·MD·플랫폼 유료 전환에 영향.
- 정책·규제: 병역·음악저작권·공연 안전·플랫폼 규제 이슈 등.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하이브는 BTS·세븐틴·뉴진스·르세라핌 등 글로벌급 아티스트를 다수 보유·관계 보유하고 있어, 세계적 수준의 K-POP IP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 위버스 플랫폼을 통해 팬·커머스·콘텐츠·커뮤니티를 통합해, 단순 엔터를 넘어 IP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했다. – 2020~2022년 자산 1.9조→4.9조, 자본 1.2조→2.9조로 외형을 키우며 레이블 인수·지분 투자로 규모의 경제·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했다. – 글로벌 메이저 레이블·플랫폼과의 합작·투자 경험이 있어, 북미·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역량을 키워 왔다. – 신용등급 A+를 유지하며, 성장주임에도 재무 신용 측면에서 우량한 평가를 받고 있다. |
| 약점 (Weaknesses) | – 매출·이익의 상당 부분이 소수 아티스트(BTS·세븐틴·뉴진스 등)에 집중되어 있어, 아티스트 활동·군입대·이탈·스캔들 리스크가 매우 크다. – 레이블·아티스트 간 지분·계약 구조가 복잡하고, 갈등·재계약 이슈가 불거질 경우 팬덤 분열·불매·주가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배당수익률이 0.1% 수준으로 낮아, 인컴 투자 관점에서는 매력이 거의 없다. – 높은 밸류에이션(PER·PBR)과 기대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실적 실망·IP 리스크 시 디레이팅 폭이 클 수 있다. – 콘텐츠·플랫폼 경쟁 심화로 마케팅비·연습생 투자·레이블 인수 비용이 커지고 있어, 비용 구조 관리가 중요해졌다. |
| 기회 (Opportunities) | – K-POP·글로벌 팬덤 시장 확대, 공연 재개·투어 생태계 회복은 레이블·MD·플랫폼 전반의 장기 성장 기회다.. – 위버스 내 구독·커머스·광고·IP 확장(웹툰·게임·AI 음악 등)을 통해, 아티스트 1인당 LTV(생애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는 구조다. – 북미·일본·동남아 등의 현지 레이블 인수·합작으로 K-POP 중심에서 글로벌 멀티 레이블 그룹으로 진화할 여지가 있다. – AI 음악·TTS·가상 아티스트 등 신기술을 접목해 콘텐츠 생산성과 팬 경험을 개선하면, 수익원 다각화와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 – ESG·다양성·포용성·글로벌 문화 확산 트렌드는, 한류 콘텐츠·K-POP의 문화적 영향력 확장에 우호적이다. |
| 위협 (Threats) | – 핵심 아티스트의 군복무, 활동 중단, 팀 이탈, 논란, 레이블 분쟁 등은 단기간에 실적·주가에 치명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 – 글로벌 금리·경기 둔화, 환율 변동, 공연·MD 소비 위축은 하이브 전 사업부에 동시 타격을 줄 수 있다. – 경쟁사(SM·JYP·YG·글로벌 레이블)들이 IP·플랫폼·투자를 확대하면서, 팬덤·시간·지갑을 둘러싼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플랫폼 규제(수수료·독점·저작권·AI 활용 규제 등)가 강화될 경우, 위버스·AI 사업의 성장성과 마진이 제한될 수 있다. – 과도한 기대가 반영된 밸류에이션 상태에서, 실적 성장률 둔화·컨센서스 미달이 반복되면, 주가가 장기간 박스권·하향 밴드에 머무를 위험이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최근 1~2년간 레이블 인수·지분 투자·IP 제휴·AI 음악 서비스 출시 등 다수의 신규 사업·투자 공시가 이어지고 있다.
- 회계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별다른 회계 이슈는 공시상 확인되지 않는다.
- ESG 관점에서 K-콘텐츠 확산·다양성·사회공헌 활동을 강조하지만, 구체 ESG 등급·점수는 기관마다 달라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2020~2021년 상장·BTS 글로벌 성공·K-POP 열풍으로 상장 초기 고평가 구간을 형성했으며, 이후 군백기·레이블 이슈·성장률 둔화 우려로 고점 대비 한 차례 큰 조정을 겪었다.
- 최근 1년 기준 52주 저가 214,000원·고가 346,000원 범위에서 거래되었고, 현 주가는 33만 원 안팎으로 상단 근처에 위치해 있다.
- 240일선은 완만한 우상향, 120일선은 21만~34만 원 구간에서 상·하 박스를 오가는 모습으로, 중기 추세는 회복·장기 박스 상단 테스트 구간에 가깝다.
- 외국인 지분율은 19% 수준, 국민연금 7.6% 보유, 주요 국내 운용사들이 분산 보유하며, 기관·외국인이 동시 매수 시 단기 급등, 동시 매도 시 급락이 잦은 종목이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핵심 아티스트 활동·투어 재개, 위버스·MD·AI 사업 성장, 실적·가이던스 상향 | 360,000 ~ 420,000 | 약 30% |
| 중립 | 일부 라인업 공백·신인 성장 상쇄, 플랫폼 안정 성장, 컨센서스 부근 실적 | 280,000 ~ 360,000 | 약 50% |
| 하락 | 아티스트 이슈·실적 쇼크·레이블 갈등, 성장률 둔화,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 220,000 ~ 280,0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PER 25배 이하, PBR 2배 안팎, 과거 밴드 기준 중·하단 가격(대략 24만~28만 원 구간)을 2~3회 분할 매수 구간으로 설정.
- 엔터·플랫폼 섹터 비중은 포트폴리오 15% 이내, 하이브 개별 비중은 3~5%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BTS·세븐틴·뉴진스·르세라핌 등 핵심 IP 활동·투어 일정, 위버스·AI 서비스 성과,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확인될 때, 단기 조정(30만 원 안팎) 구간에서 비중 1~2%p 추가.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40배 이상·PBR 3배 이상, 38만~40만 원 이상에서 실적·라인업 대비 과열로 판단되면 30~50% 분할 매도.
- 아티스트 이탈·계약 분쟁·실적 쇼크·규제 이슈 등이 동시에 발생해 240일선이 이탈할 경우, 손절·비중 축소를 통해 리스크 관리.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모멘텀: 분기 실적(앨범·투어·MD 매출), 컴백·투어 일정, 레이블·계약 이슈, 규제·병역 뉴스.
- 중기(1년) 모멘텀: IP 포트폴리오 재편, 신인 그룹 성장, 글로벌 투어 흥행, 위버스·커머스 매출 성장, AI 서비스 상용화.
- 장기(3년+) 모멘텀: 글로벌 멀티 레이블 전략 성과, IP·플랫폼·AI를 결합한 신규 수익 모델, 북미·일본 등에서의 현지화 성공.
※ 중장기 리스크는 핵심 IP 의존도, 레이블 간 갈등·지배구조 이슈, 경쟁 심화, 규제·저작권·AI 이슈, 글로벌 경기·환율 변동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2.0~2.3조, 일부 IP 공백·성장 둔화 | 2.3~2.8조, 기존 IP·신인·플랫폼 동반 성장 | 2.8조+, 투어·플랫폼·AI 확장 고성장 |
| 영업이익 | 1,500~2,000억 | 2,000~2,800억 | 2,800억+ |
| 추정 PER | 22~26배 | 26~30배 | 30~35배 |
| 목표주가 | 260,000 ~ 310,000원 | 310,000 ~ 370,000원 | 370,000 ~ 450,000원 |
※ 2~3년 투자 수익률은 배당 포함 보수적으로 연 5~8%, 기준 시 연 8~12%, 낙관적이면 연 12~18%+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20~2024년 자산·부채·자본 변동과 매출·영업이익 흐름을 IR·FnGuide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레이블·플랫폼·MD·게임·AI 등 각 사업부의 매출 비중과 성장성을 사업보고서·기업개요로 점검했는가?
- 최근 3년 DPS(700→700→200원)와 배당수익률·배당성향 데이터를 배당 사이트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PER·PBR·EV/EBITDA 수준이 과거 밴드·국내 엔터 3사·글로벌 뮤직 그룹과 비교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체크했는가?
- 핵심 아티스트 군복무 일정·계약 구조·레이블 이슈·규제 리스크를 감안해, 엔터·플랫폼 섹터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Q1. 하이브는 어떤 회사인가요?
BTS·세븐틴·뉴진스·르세라핌 등 K-POP 아티스트 IP와 위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레이블·공연·MD·플랫폼·AI 음악까지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플랫폼 기업이다.
Q2. 최근 실적 흐름은 어떤가요?
2020~2022년 고성장 이후, 2023~2024년에는 일부 군백기·라인업 교체·비용 증가 영향으로 성장률이 둔화되고 이익이 조정된 국면이다.
Q3. 배당 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2022년부터 연 700원→700원→200원 수준의 배당을 했지만, 배당수익률 0.1~0.3% 수준으로 인컴 매력은 매우 낮다.
Q4. 하이브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핵심 아티스트 활동·투어·계약, 위버스·플랫폼 성장성, 레이블 구조조정·M&A, 글로벌 경기·환율, 규제·병역 이슈가 핵심 변수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인가요?
안정 배당보다 성장성과 스토리를 보되, 아티스트·밸류에이션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중·고위험 성장주·섹터 로테이션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26.01 : 보통주 24,500주(51.6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임직원에게 기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 25.08 : 보통주 6,115주(17.9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임직원 대상 주가 연동형 보상으로 자기주식 지급
- 25.03 : 주식회사 바이너리코리아 흡수합병 결정 → 경영 효율성 제고
- 24.10 : 보통주 18,207주(30.7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임직원 성과급
- 24.08 : 보통주 150,000주(265.9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주가 안정
- 24.03 :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독점 계약
- 21.12 : 독보적 IP·자체 플랫폼 기반 사업 확장
- 21.03 : 플랫폼 사업 글로벌 확장 가능성 → 기업 재평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