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QnC를 차트와 실적 흐름으로만 놓고 보면, 어느 한 번은 크게 웃기고 어느 한 번은 길게 지루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반도체 사이클 종목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2019년 2천억대 매출에서 출발해 2022년 7천억대 매출, 1천억대 영업이익까지 갔던 구간만 놓고 보면 참 매력적인 성장주였고, 그 덕에 주가도 3만 원대까지 무리 없이 끌어올려 줬다. 문제는 그 이후 CAPEX가 꺾이고 나니, 배당은 150원에서 100원으로 줄어들고, 주가는 2만 원대 중반 박스에서 방향을 잡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종목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서는, “배당주”가 아니라 “사이클형 성장주”라는 전제를 분명히 깔고 들어가는 편이 낫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HBM·첨단 공정 투자 방향이 선명해지고, 삼성·하이닉스 CAPEX가 숫자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서둘러 비중을 키울 이유는 크지 않다고 본다. 대신 PER이 10배 아래, PBR이 1배 언저리까지 내려와 있고, 반도체 업황 뉴스가 시장에서 지겹게 느껴질 만큼 부정적인 분위기일 때만, 포트폴리오의 3~4% 범위 안에서 천천히 누적해 가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괜찮았다. 반대로 업황이 좋아 보인다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PER·PBR이 과거 상단을 훌쩍 넘어서기 시작하면, 그때는 “이번 사이클에서 또 어디까지 갈까”를 고민하기보다 지난 사이클 상단과 밴드를 떠올리며 차분히 이익을 실현하는 쪽이, 긴 시간 시장을 보면서 체득한 가장 무난한 운용법이라고 정리해 두고 싶다. (2026. 01월)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원익QnC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는 석영유리(Quartz Ware)와 세라믹 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소재·부품 회사다.
- 석영 부품: 산화·식각·증착 등 고온·고청정 공정에서 웨이퍼를 보호·이송하는 튜브, 링, 보트 등.
- 세라믹 부품: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라믹 파츠, 챔버 라이너 등 내플라즈마·내열 부품.
- 세정·특수가스(일부 종속사): 일부 해외·종속사에서 반도체 세정·특수가스 관련 사업 병행.
고부가 석영·세라믹 파츠는 공정 미세화·고집적화가 진행될수록 기술 장벽과 단가가 높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 대형 반도체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상위권을 기록 중입니다.
■ 최대주주 : 원익홀딩스 외(40.62%)
■ 상호변경 : 원익쿼츠 -> 원익QnC(12년4월)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기업개요·K5 기준, 원익QnC 매출은 크게 두 축이다.
- Quartz(석영) 제품:
- Ceramics(세라믹) 제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라믹 부품.
부문별 매출·영업이익 비중(Quartz vs Ceramics 등) 정량 수치는 공시 표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려워 “자료 없음”으로 둔다.
▶ 국내·해외 매출 비중(정성)
-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국내 파운드리·장비업체향 공급 비중이 크다.
- 해외: 대만(원익 Quartz Taiwan), 독일·미국·중국 등 현지 법인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고객에 석영·세라믹 공급.
※ 정확한 국내/해외 비율은 요약 자료에 없어 수치 표기는 생략한다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원익QnC | 석영·세라믹 파츠 | 삼성·하이닉스 공급, 글로벌 법인 보유 |
| 국내 | 동진쎄미켐 일부, S사 등 | CMP 슬러리·소재·파츠 | 일부 석영·세라믹·소재 경쟁 |
| 글로벌 | Momentive 등 | 석영·세라믹 | 글로벌 석영·세라믹 선두, 인수로 일부 연결 |
▶ 성장전략·리스크 요인
- 성장전략
- HBM·첨단 미세공정 확대에 맞춰 고순도·대형·정밀 석영·세라믹 제품 비중 확대.
- 대만·미국·독일·중국 등 해외 법인 증설·M&A를 통한 글로벌 고객·지역 다변화.
- 리스크
- 반도체 CAPEX 사이클·삼성·하이닉스 투자 축소 시 매출 변동성 확대.
- 석영 원재료·전기·가공비·인건비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가격 전가 한계.
■ 재무상태와 수익성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7,832 | 8,059 | 8,915 | 9,430 |
| 영업이익 | 1,151 | 830 | 906 | 511 |
| 영업이익(발표기준) | 1,151 | 830 | 906 | |
| 당기순이익 | 582 | 510 | 615 | 127 |
| 지배주주순이익 | 538 | 381 | 508 | 158 |
| 비지배주주순이익 | 44 | 129 | 107 | |
| 자산총계 | 12,358 | 13,765 | 15,347 | 15,254 |
| 부채총계 | 7,658 | 8,669 | 9,654 | 9,443 |
| 자본총계 | 4,699 | 5,096 | 5,693 | 5,811 |
| 지배주주지분 | 3,756 | 4,076 | 4,636 | 4,733 |
| 비지배주주지분 | 943 | 1,020 | 1,057 | 1,078 |
| 자본금 | 131 | 131 | 131 | 131 |
| 부채비율 | 162.98 | 170.11 | 169.57 | 162.52 |
| 유보율 | 2,757.27 | 3,000.79 | 3,427.15 | |
| 영업이익률 | 14.7 | 10.3 | 10.16 | 5.42 |
| 지배주주순이익률 | 6.87 | 4.73 | 5.7 | 1.67 |
| ROA | 5.66 | 3.9 | 4.23 | 0.83 |
| ROE | 15.76 | 9.74 | 11.67 | 3.37 |
| EPS(원) | 2,048 | 1,451 | 1,934 | 600 |
| BPS(원) | 14,286 | 15,504 | 17,636 | 18,003 |
| DPS(원) | 150 | 57 | 100 | 130 |
| PER | 11.43 | 19.78 | 9.21 | 40.77 |
| PBR | 1.64 | 1.85 | 1.01 | 1.36 |
| 발행주식수 | 26,288 | 26,288 | 26,288 | |
| 배당수익률 | 0.64 | 0.2 | 0.56 |
- 최근 4년 재무제표
2019~2022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구간에서 매출·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했고, 2023~2024년에는 업황 조정으로 성장세가 둔화된 상태로 추정된다. - 주요 재무비율·건전성
사이클 상단에서는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여 주지만, CAPEX 둔화 국면에서는 실적·ROE 변동성이 커지는 전형적인 반도체 소재주 성격이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 연 도 | 배당금(주당, 원) |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자사주 매입(주) |
|---|---|---|---|---|
| 2021년 | 150 | 7.5 | 0.5 | 0 |
| 2022년 | 150 | 8.4 | 0.6 | 0 |
| 2023년 | 57 | 7.6 | 0.2 | 130,000 |
| 2024년 | 100 | 7.7 | 0.5 | 280,000 |
- 2021~2022년 고배당 유지, 2023년에는 실적 감소로 배당 축소.
- 2024년에는 배당금 인상과 자사주 매입 확대가 병행되어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었습니다.
-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대비 7~8% 수준으로 실적 및 정책 변화에 연동됩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원익QnC가 속한 석영·세라믹 파츠 산업은 메모리·파운드리 반도체 투자(CAPEX)에 높은 레버리지를 가지며, HBM·첨단 공정 비중 확대가 중장기 성장 요인이다.
- 반면, CAPEX 축소기에는 신규 장비·파츠 투입이 줄며 매출·이익이 민감하게 조정된다.
▶ 민감도:
- 반도체 CAPEX: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글로벌 IDM·파운드리 투자 규모·시점
- 원재료·환율: 석영 원재료·전기·가공비·해외 생산법인 원가,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 정책·규제 이슈는 제한적이며, 주로 반도체 산업·보조금·수출규제 등 거시 이슈가 간접 영향을 준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원익QnC는 반도체용 석영·세라믹 부품에 특화되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탑 티어 고객과 장기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고객 신뢰·레퍼런스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 – 2019~2022년 매출이 2,631억에서 7,832억으로, 영업이익이 274억에서 1,151억으로 증가한 것은 CAPEX 회복기에 높은 성장·레버리지를 입증한 사례다. – 대만·독일·미국·중국 등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지역 분산을 추진 중으로, 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가능하다. – 석영·세라믹은 공정 미세화·고온·고청정 요구가 강화될수록 기술 장벽과 단가가 높아지는 영역으로, 기술력·품질 경쟁력이 장기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에서 높은 마진·ROE를 달성한 경험으로,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도 수익성 회복 여지가 크다. |
| 약점 (Weaknesses) | – 매출의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소수 대형 고객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집중도·협상력 측면에서 약점을 갖는다. – 석영·세라믹 파츠는 CAPEX에 직접 연동되기 때문에, 업황 하락기에는 실적·ROE 변동성이 크고 가동률·마진 악화가 불가피하다. – 배당수익률이 0.5% 내외로 낮고, 배당금도 150원→100원 수준이라, 인컴 투자 매력은 사실상 미미한 편이다. – 해외 법인·M&A 확대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재무 레버리지·통합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다. – 시가총액·유동성이 대형 장비주 대비 작아, 기관·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
| 기회 (Opportunities) | – HBM·첨단 공정·3D NAND·파운드리 투자 확대는 공정 난이도를 높여, 고부가 석영·세라믹 파츠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릴 수 있다. –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미국·유럽·동남아 투자 등)으로, 해외 법인·합작사를 통한 새로운 고객·지역 수주 기회가 발생할 수 있다. – 소재·부품 국산화·공급망 안전성 강화 기조는, 국내 업체인 원익QnC에 장기 파트너·내재화 대체 수요를 열어 줄 수 있다. – 세정·특수가스·신규 소재 등 인접 분야 확장을 통해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가능하다. – 업황 저점 구간에서 재무를 유지하며 설비·기술 투자를 지속하면, 다음 사이클에서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 위협 (Threats) | – 메모리·파운드리 CAPEX가 예상보다 길게 부진할 경우, 매출 정체·마진 하락·설비 유휴가 장기화될 수 있다. – 원재료(석영·에너지·가공비) 가격 상승·환율 변동으로 원가 부담이 커져, 가격 전가 실패 시 수익성 훼손이 우려된다. – 글로벌 석영·세라믹 대형사 및 중국 로컬 업체들의 기술·가격 경쟁 심화는 점유율·단가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반도체 업황 변동에 따른 CAPEX 조정과 함께, 핵심 고객의 공급망 전략 변화(내재화·공급사 재편)가 발생하면 대규모 수주 감소 리스크가 존재한다. – 해외 법인·M&A·신규 투자에서 예기치 않은 프로젝트 손실·환차손·회계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5년 공시를 보면, 원익QnC는 대만·중국·미국 등 해외 법인에 대한 유상증자·출자·채무보증을 진행하며 글로벌 CAPEX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 2025년 분기보고서·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매출·이익은 2022년 피크 대비 조정 국면에서 분기별 등락을 보이는 상황이다.
- ESG 관련해 별도 등급·지표는 공개 정보가 제한적이며, 홈페이지에 “신뢰받는 기업·환경·안전” 기조가 언급될 뿐 구체 수치는 “자료 없음”으로 둔다.
■ 차트 기술적 분석
- 알파스퀘어·TradingView 기준, 최근 5년 원익QnC 주가는 2019년 1만 원대 초반에서 출발해, 2021~2022년 반도체 호황기에 3만 원대 이상까지 상승 후, 2023~2024년 업황 조정으로 2만 원대 중반 박스권에 자리 잡은 모습이다.
- 240일선은 2021~2022년 강한 우상향 이후 2023년부터 완만한 하락·횡보, 120일선은 2만~3만 원 사이에서 상·하단을 오가는 박스 패턴으로, “사이클 조정기 재평가 대기” 구간에 가깝다.
- 외국인·기관 수급은 반도체 업황 뉴스·CAPEX 계획·실적 발표에 맞춰 유입·이탈이 반복되고 있으며, 중소형 성장주 특유의 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한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삼성·하이닉스·해외 CAPEX 재개, HBM 투자 확대, 실적·마진 회복 | 30,000 ~ 36,000 | 약 30% |
| 중립 | CAPEX 완만 회복, 실적 횡보·점진 개선, 밸류에이션 유지 | 22,000 ~ 30,000 | 약 50% |
| 하락 | CAPEX 부진·경쟁 심화·원가 상승, 이익 감소·실망 | 18,000 ~ 22,000 | 약 20% |
■ 투자 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PER 10배 이하, PBR 1배 이하, 주가 2만 원 초중반 이하에서만 2~3회 분할 매수.
- 반도체 소재·장비 섹터 전체 비중은 25% 이내, 원익QnC 단일 비중은 3~4%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HBM·첨단 공정 CAPEX 증가, 삼성·하이닉스·TSMC 관련 파츠 수주 증가,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될 때 단기 눌림목(2만 원대 중후반)에서 비중 1~2%p 추가.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16배 이상·PBR 2배 이상, 3만 5천 원대 이상에서 업황·실적 대비 과열로 보고 30~50% 분할 매도.
- CAPEX 축소·고객 재편·연속 실적 악화 등 구조적 신호가 나올 경우, 장기 이평선(240일선) 이탈 구간에서 손절·비중 축소.
■ 단·중·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분기 실적(마진·가동률), 삼성·하이닉스 CAPEX 뉴스, HBM·첨단 공정 관련 기사, 환율·원재료 가격.
- 중기(1년): 대형 고객 CAPEX 본격화 여부, 석영·세라믹 제품 믹스 개선, 해외 법인 실적 기여, 영업이익률·ROE 회복.
- 장기(3년+): 글로벌 반도체 투자 사이클, HBM·AI 서버·고부가 메모리 수요, 해외 고객·지역 다변화, 신규 소재·세정·특수가스 사업 성과.
※ 중장기 잠재 리스크는 반도체 장기 침체, 고객 집중도·공급망 재편, 경쟁사 기술·가격 압박, 원가·환율 리스크, 해외 투자·M&A 리스크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7,000~7,500억, CAPEX 회복 지연 | 7,500~8,500억, 메모리·파운드리 동반 회복 | 8,500억+, HBM·글로벌 CAPEX 풀가동 |
| 영업이익 | 800~1,000억 (마진 11~13%) | 1,000~1,300억 (마진 13~15%) | 1,300억+ (마진 15~17%) |
| 추정 PER | 9~11배 | 11~13배 | 13~15배 |
| 목표주가 | 22,000 ~ 26,000원 | 26,000 ~ 32,000원 | 32,000 ~ 38,000원 |
※ 2~3년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배당 포함 연 4~7% 방어”, 기준 시 “연 8~12%”, 낙관적이면 “연 12~18%+”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19~2022년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ROE를 K5·FnGuide·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Quartz·Ceramics·세정·해외 법인 등 각 사업·지역의 매출·이익 기여도를 사업보고서·기업개요로 점검했는가?
- 최근 5년 DPS(0→0→150→150→100원)와 배당성향·배당수익률을 배당 사이트·공시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주가 기준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국내외 유사 석영·세라믹 업체와 비교해 어떤 수준인지 점검했는가?
- 반도체 CAPEX·HBM·원가·환율·해외 법인 리스크를 감안해, 반도체 소재·장비 섹터 비중이 본인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확인했는가?
■ FAQ
Q1. 원익QnC는 어떤 회사인가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석영유리·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소재·부품 업체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 고객에 공급한다.
Q2. 최근 실적 흐름은 어떤가요?
2019~2022년 매출 2,631억→7,832억·영업이익 274억→1,151억으로 성장했으며, 2023~2024년에는 CAPEX 조정으로 성장세가 둔화된 국면이다.
Q3. 배당 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2021~2022년 150원, 2023~2024년 100원 수준으로 배당은 있으나 배당수익률은 0.5% 안팎에 불과해 인컴 매력은 낮다.
Q4. 원익QnC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삼성·하이닉스·글로벌 CAPEX, HBM·첨단 공정 투자, 석영·세라믹 수요, 원재료·환율, 해외 법인 실적이 핵심 변수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가요?
고배당보다 반도체 업황 레버리지와 주가 사이클을 활용해 자본차익을 노리는 중·고위험 성장·사이클 투자자에게 더 적합하다.
- 25.10 : 미국 법인(Deposition Technology Inc.) 64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미국 시장 영업확대 계획에 따른 제조시설 투자자금
- 25.05 : 종속회사에 5,68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Momentive Technologies Holding Company
- 23.06 : 고객사 다변화로 실적 고성장
- 22.11 : 제품 다변화와 수직 계열화 성공
- 22.07 : 아쉬운 단기 실적 모멘텀의 부재
- 22.04 : 595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 쿼츠제조공장 증설
- 20.11 : 자회사인 나노윈 합병 + 3D NAND와 파운드리 투자 경쟁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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