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산업은 길게 차트와 숫자를 같이 놓고 보면, “한 번 크게 웃긴 뒤엔 길게 지루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자동차 부품 사이클주”라는 느낌이 강하다. 2023년에 영업이익 800억대, 순이익 500억대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시장의 시선을 한 번 끌어당겼지만, 2024년에 이익이 절반 가까이 조정되는 모습을 보면, 이 종목을 영구 성장주로 상상하기보다는 완성차 사이클을 같이 타는 전형적인 1차 협력사로 보는 게 마음이 편하다. 여기에 배당은 100원, 배당수익률 3% 안팎 수준이라 인컴 측면에서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배당 하나만 보고 오래 들고 갈 만큼 매력적인 수준도 아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아주 기본적인 원칙이 누구보다 잘 통하는 종목 쪽에 속한다. PER이 한 자릿수, PBR이 0.5배 언저리, 시장 분위기가 자동차 부품을 지겨워할 때 천천히 3천 원 중후반에서 분할로 담아 두고, 반대로 완성차 실적이 좋다는 기사와 전동화 기대감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5천~6천 원대를 두드리기 시작하면, 회사에 대한 평가는 그대로 두되 “이 가격이면 다음 사이클을 또 버티기엔 좀 비싸다”라고 생각하고 일부 이익을 정리하는 쪽이 낫다. 30년 넘게 부품주를 보면서 느낀 건, 이런 종목은 뉴스·테마보다 매수가격이 거의 전부라는 점이고, 아진산업 역시 그 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겠다. (2026. 01월 기준)
목 차
■ 주요 사업 내용
아진산업은 1978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자동차 차체·섀시·서스펜션 등 프레스·용접 부품을 생산해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에 공급하는 1차 협력사다.
- 주요 제품: 차체 보강 패널류, 도어·필러·플로어 부품, 서스펜션·샤시 부품, 산업기계·농공기용 부품 등.
- 공정·설비: 블랭크(절단) 라인, 프레스 라인, 용접(스폿·CO₂·로봇) 라인을 통한 일괄 생산 체계.
- 전장·IT 부품: 계열사 대우전자부품과 협업해 차량용 블랙박스, 어라운드뷰(AVM) 등 전장·IT 부품도 일부 생산.
■ 최대주주 : 우신산업 외(31.29%)
■ 사업 구조 ∙ 수익모델 ∙ 성장전략
▶ 사업 부문·수익모델
기업개요·리포트 기준, 매출 대부분은 자동차 차체·섀시 부품에서 나온다.
- 차체·섀시·서스펜션 등 금속 프레스·용접 부품이 핵심.
- 일부 전장·IT·산업기계·농공기 부품 매출 존재.
※ 부문별 매출 비중(예: 차체 x%, 전장 y%)과 영업이익 구조는 공개 요약 자료에 정량 수치가 없어 “자료 없음”.
▶ 국내·해외 매출 비중
- 국내: 현대·기아차 국내 공장 납품 비중이 높다.
- 해외: 중국 상하이 등 해외 법인을 통해 현대·기아차 해외 공장과 현지 OEM에 납품하나, 정확한 국내·해외 비율은 “자료 없음”.
▶ 경쟁사 비교
| 구분 | 기업 | 주요 영역 | 특징 |
|---|---|---|---|
| 국내 | 아진산업 | 차체·섀시 프레스·용접 부품 | 현대·기아 1차 협력사, 중견 부품사 |
| 국내 | 세진중공업·성우하이텍 일부 | 차체·모듈 | 현대·기아 계열 1차 부품사 |
| 국내 | 만도·현대모비스 | 섀시·모듈·전장 | 대형 1차 협력사 |
| 글로벌 | Magna·Gestamp 등 | 글로벌 차체·섀시 모듈 | 규모의 경제 보유 |
▶ 성장전략·리스크
- 성장전략
- 현대·기아차와의 장기 거래 관계를 활용해, 전기차·SUV·PBV 등 신차 플랫폼 차체·섀시 부품 수주 확대.
- 계열사와 협업해 전장·IT 부품(블랙박스·AVM 등) 비중 확대.
- 리스크
- 현대·기아차 의존도, 내연기관→전기차 전환 속도에 따른 기존 부품 수요 조정.
- 철강·원자재 가격·임금 상승, 환율 변동에 따른 마진 압박.
■ 재무 현황 및 수익성 분석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E) |
|---|---|---|---|---|
| 매출액 | 5,978 | 7,643 | 7,768 | 9,980 |
| 영업이익 | 475 | 839 | 323 | 530 |
| 영업이익(발표기준) | 475 | 839 | 323 | |
| 당기순이익 | 297 | 510 | 186 | 190 |
| 지배주주순이익 | 297 | 510 | 186 | 190 |
| 비지배주주순이익 | ||||
| 자산총계 | 6,787 | 10,090 | 12,898 | 13,590 |
| 부채총계 | 4,394 | 7,171 | 9,582 | 9,880 |
| 자본총계 | 2,393 | 2,919 | 3,317 | 3,720 |
| 지배주주지분 | 2,393 | 2,919 | 3,317 | 3,720 |
| 비지배주주지분 | 0 | 0 | 0 | 0 |
| 자본금 | 194 | 194 | 194 | 190 |
| 부채비율 | 183.64 | 245.66 | 288.87 | 265.59 |
| 유보율 | 1,133.13 | 1,404.47 | 1,609.43 | |
| 영업이익률 | 7.95 | 10.97 | 4.15 | 5.31 |
| 지배주주순이익률 | 4.97 | 6.67 | 2.4 | 1.9 |
| ROA | 4.68 | 6.05 | 1.62 | 1.43 |
| ROE | 13.36 | 19.21 | 5.97 | 5.4 |
| EPS(원) | 765 | 1,315 | 480 | 490 |
| BPS(원) | 6,166 | 7,522 | 8,547 | 9,586 |
| DPS(원) | 100 | 100 | 100 | |
| PER | 2.9 | 3.16 | 5.02 | 7.48 |
| PBR | 0.36 | 0.55 | 0.28 | 0.38 |
| 발행주식수 | 38,807 | 38,807 | 38,807 | |
| 배당수익률 | 2.41 | 4.16 |
▶ 최근 4년 재무제표
- 매출: 4,793억→7,768억으로 3년간 크게 성장.
- 이익: 2023년 영업이익 839억·순이익 510억이 피크였고, 2024년에는 비용·원가·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 323억·순이익 186억으로 조정.
▶ 재무상태·주요 비율
- 정확 ROE·ROA 수치는 표기되지 않지만, 2022~2023년에는 두 자릿수 ROE, 2024년에는 이익 감소로 ROE가 낮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 재무건전성은 자산·이익잉여금 증가로 개선됐고, 레버리지 수준도 자동차 부품사 평균 범위 내로 보인다.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전자공시 기반)
| 연도 | 1주당 배당금(원) | 시가배당률(당시) | 비고 |
|---|---|---|---|
| 2023 | 100 | 약 2.3% | 2023.12 기준, 2024.4.26 지급 |
| 2024 | 100 | 약 3.0~3.5% | 배당수익률 3.45%, 배당성향 36.55% |
▶ 최근 배당 내역·추이
- 최근 공시(2024.03.07 기준)에서 보통주 결산현금배당 100원, 배당률 2.3%, 기준일 2023-12-31로 명시.
- Investing.com 기준 최근 12개월 배당수익률 3.45%, 배당성향 36.5%로 제시.
※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요약 공시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자료 없음”.
※ 배당정책은 2022년 무배당 이후 2023년부터 100원 현금배당으로 전환한 “배당 재개 초기 단계”로 볼 수 있다.
■ 산업 ∙ 경영환경 (SWOT)
- 아진산업이 속한 자동차 부품 산업은 완성차 생산·판매·수출, 전동화·경량화 트렌드에 직접 연동되는 경기민감 업종이다.
- 금리·환율·원자재·노무비·물류비·환경규제 등 복합 요인에 영향 받으며, OEM 단가 인상·원가 전가 능력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 경영환경 민감도:
- 완성차 생산·수출: 현대·기아차 생산량·수출·신차 플랫폼 채택이 직접 변수.
- 원자재·환율: 철강·알루미늄·에너지·환율(원/달러·원/엔) 변동이 재료비·마진에 영향.
※ 규제·정책: 환경·안전·전동화 정책, 노사·산업안전 규제가 공정·원가·투자에 반영된다.
| 구 분 | 주 요 분 석 내 용 |
|---|---|
| 강점 (Strengths) | – 아진산업은 1978년 설립 이후 40년 넘게 현대·기아차와 거래해 온 1차 협력사로, 장기간 검증된 품질·납기·관계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 2021~2024년 매출이 4,793억→7,768억으로 성장하면서, 규모·설비·생산능력 측면에서 중견급 차체 부품사로 자리잡았다. – 중국 상하이 등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공장에도 대응 가능한 글로벌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 대우전자부품과의 협업으로 전장·IT 부품(블랙박스·AVM 등) 기술을 보유해, 단순 차체 부품을 넘어 전장·IT 영역 확장 가능성이 있다. – 최근 100원 현금배당, 배당수익률 3%대, 배당성향 30%대 중반은 중소형 부품사로서 무난한 배당 매력을 제공한다. |
| 약점 (Weaknesses) | – 매출의 상당 부분이 현대·기아차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다변화·협상력 측면의 약점이 크다. – 철강·원자재·임금·환율·물류비 등 비용에 크게 노출된 구조로, OEM 단가 인상 여력이 부족할 경우 마진 압박이 심해진다. – 2023년 영업이익 839억에서 2024년 323억으로 감소한 것처럼, CAPEX·원가·환율 변화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 – 중소형 코스닥 부품사로서 기관·외국인 커버리지·수급이 제한적이고, 주가 변동성·유동성 리스크를 동반한다. – 전장·IT 부품 사업은 아직 전체 매출·이익 비중이 크지 않아, 스토리 대비 숫자의 기여도는 제한적이다. |
| 기회 (Opportunities) | – 현대·기아차의 전기차·SUV·PBV·신흥국 전략 강화는, 관련 플랫폼용 차체·섀시 부품 수요를 늘려 중장기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 – 해외 공장·글로벌 OEM으로 납품을 확대하면, 수출·해외 매출 비중을 늘려 내수 경기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 차량 전장화·ADAS·카메라·센서 수요 증가는 대우전자부품 등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장·IT 제품군을 확대할 기회를 제공한다. – 재무구조·이익잉여금이 개선되는 가운데 배당을 재개·유지하고 있어, 향후 이익 정상화 시 배당금 증가 여력이 있다. – 자동차 부품·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수소·전기 상용차·신차 플랫폼·해외 OEM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 고객·제품 다변화가 가능하다. |
| 위협 (Threats) | – 내연기관 비중이 여전히 크고, 전기차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경우, 기존 차체·엔진 관련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할 위험이 있다. – 현대·기아차의 플랫폼 전략·공급망 재편·부품사 구조조정에 따라, 물량·단가·공장 배치가 조정될 수 있다. – 글로벌 경기 둔화·금리·환율 변동이 완성차 수요·수출에 악영향을 줄 경우, 가동률 하락·매출 감소·마진 악화가 동반될 수 있다. – 철강·원자재·임금 상승이 지속되면, 장기계약 구조상 가격 전가에 한계가 있어 수익성 훼손이 우려된다. –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에 대한 시장 디스카운트가 장기화될 경우, 실적 회복에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제한적일 수 있다. |
■ 최근 공시•이슈•ESG
- 2024년 3월 7일 현금배당결정 공시: 보통주 1주당 100원, 배당률 2.3%, 기준일 2023-12-31로 발표.
- 최근 1~2년 분기·반기보고서에서는 매출 성장과 함께 2023년 고이익→2024년 이익 조정 흐름이 나타난다.
- 회계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별도 회계 이슈·ESG 등급 정보는 요약에서 “자료 없음”.
■ 차트 기술적 분석
- TradingView·알파스퀘어 기준, 최근 5년 아진산업 주가는 대략 2,000~6,000원 사이 박스에서 등락했으며, 자동차 업황·실적·테마에 따라 5,000~6,000원 근처까지 단기 급등했다가, 이익 조정기에는 3,000원대까지 내려오는 패턴을 반복했다.
- 최근(2025년 기준) 주가는 약 4,100원 내외, 배당수익률 2~3%대, PER·PBR은 중소형 부품주 평균 수준 또는 약간 할인 구간으로 제시된다.
- 240일선은 완만한 횡보·우상향, 120일선은 실적·배당·완성차 뉴스에 따라 3,500~5,000원 박스 내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 기관·외국인 수급은 얕고, 개인 매매 비중이 높아 공시·테마성 뉴스에 따른 단기 변동성이 크다.
■ 향후 1년 주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조건 | 예상 주가 범위(원) | 확률(추정) |
|---|---|---|---|
| 상승 | 현대·기아 생산·수출 호조, 전기차·SUV 물량 확대, 원가 안정, 영업이익 2024년 대비 개선 | 5,000 ~ 6,000 | 약 30% |
| 중립 | 완성차 실적 보합, 일부 비용 부담 상쇄, 이익 300억 안팎, 배당 100원 유지 | 3,700 ~ 5,000 | 약 50% |
| 하락 | 완성차 감산·수요 둔화·원가 상승, 이익 250억 이하·마진 악화 | 3,000 ~ 3,700 | 약 20% |
■ 투자전략 제안
- 보수적 전략
- PBR 0.5배 이하, PER 8배 이하, 배당수익률 3% 이상(대략 3,300~3,600원 이하, DPS 100원 가정)을 1차·2차 분할 매수 구간으로 설정.
- 자동차 부품 섹터 전체 비중은 포트폴리오 20% 이내, 아진산업 비중은 3% 이내로 제한.
- 적극적 전략
- 현대·기아차 생산·수출 호조, 신차 플랫폼 수주, 분기 실적 마진 개선, 배당 유지가 확인될 때 3,800~4,000원대 눌림목에서 비중 1~2%p 추가.
- 매도·리스크 관리
- PER 12배 이상·PBR 1배 이상, 5,500~6,000원 이상에서 업황·체력 대비 과열 구간으로 판단해 30~50% 분할 매도.
- 연속적인 실적 악화·수주 감소·원가 압박이 확인되고, 240일선을 이탈하는 구간에서는 손절·비중 축소.
■ 단기•중기•장기 모멘텀 & 리스크
- 단기(3개월)
- 분기 실적(매출·마진), 현대·기아 생산·판매 지표, 환율·원자재 가격, 배당 공시.
- 중기(1년)
- 전기차·SUV·신차 플랫폼 물량, 해외법인 가동률, 원가·환율 흐름, 영업이익 300억+ 유지 여부, DPS 100원 지속.
- 장기(3년+)
- 전동화·자율주행 시대 부품 포트폴리오 재편, 전장·IT 부품 비중 확대, 글로벌 OEM 다변화, 재무구조 개선.
※ 중장기 잠재 리스크는 내연기관 축소, 고객 집중도, 원가·환율·노무비 상승, 경쟁 심화, 중소형 부품주 디스카운트 지속 등이다.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 구분 | 보수적 시나리오 | 기준 시나리오 | 낙관적 시나리오 |
|---|---|---|---|
| 매출액 | 7,200~7,500억, 완성차 성장 둔화 | 7,500~8,200억, 전기차·SUV·해외 공장 동반 성장 | 8,200억+, 신차·해외 수주 확대 |
| 영업이익 | 260~320억 (마진 3.5~4.0%) | 320~420억 (마진 4.0~5.0%) | 420억+ (마진 5.0% 이상) |
| 추정 PER | 8~10배 | 10~12배 | 12~14배 |
| 목표주가 | 3,200 ~ 4,000원 | 4,000 ~ 4,800원 | 4,800 ~ 6,000원 |
※ 2~3년 투자 수익률은 배당 포함 보수적으로 연 4~7%, 기준 시 연 7~11%, 낙관적이면 연 12~16%+ 범위를 상정할 수 있다.
■ 체크리스트
- 2021~2024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을 알파스퀘어·FnGuide에서 직접 확인했는가?
- 차체·섀시·전장·IT 부품 등 사업별 매출 비중과 주요 고객·해외 법인 현황을 기업개요·사업보고서로 점검했는가?
- 최근 2년 DPS(100원)와 배당수익률·배당성향(3.45%, 36.5%)을 코리아디비던드·Investing·공시에서 확인했는가?
- 현재 PER·PBR·배당수익률이 과거 밴드·국내 자동차 부품주·해외 유사 차체 업체와 비교해 어느 위치인지 체크했는가?
- 전동화·OEM 의존도·원가·환율 리스크를 고려해, 자동차 부품 섹터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과도하지 않은지 점검했는가?
■ 향후 2~3년 손익 시뮬레이션
Q1. 아진산업은 어떤 회사인가요?
현대·기아차에 차체·섀시·서스펜션 등 프레스·용접 부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 자동차 부품사로, 중국 등 해외 법인과 전장·IT 부품도 일부 보유하고 있다.
Q2. 최근 실적 흐름은 어떤가요?
2021~2023년 매출 4,793억→7,643억, 영업이익 139억→839억으로 크게 성장했으나, 2024년에는 영업이익 323억·순이익 186억으로 조정 국면이다.
Q3. 배당 정책은 어떤 편인가요?
2023년부터 100원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최근 배당수익률 약 3.4%, 배당성향 약 36% 수준으로 재개 초기지만 무난한 수준이다.
Q4. 아진산업 주가의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현대·기아차 생산·수출, 전기차·SUV 플랫폼 물량, 철강·원자재·임금·환율, 전장·IT 부품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다.
Q5.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인가요?
높은 성장 스토리보다는, 자동차 사이클 저점에서 저PBR·중배당 구간을 노리고 분할매수하는 보수적 경기민감·가치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 25.11 : 해외 계열회사 Joon Georgia,Inc에 대해 269억 7855만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25.10 : Joon Georgia,Inc (미국) 주식 2,500주를 357.52억원에 취득 결정 → 차체부품 추가라인 증설로 부품개발 및 공급을 위한 투자
- 24.10 :
- 1,253억원 규모 하양지식산업지구 공장 신설·설비 투자
- 미국 계열사에 26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자기자본 대비 6.45%
- 24.06 : 해외 계열사에 41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자기자본 대비 14.25%
- 24.01 : 148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 21.10 : 마그네슘 가격 급등에 관련 원천기술 → 특허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