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국내 결제서비스 테마주는 경기 둔화에도 “성장성은 유지, 수익성·규제 리스크는 점검 필요”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핀테크·전자결제 업종은 디지털금융 핵심 인프라로 분류되며, 실적이 꺾인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장기적 구조 성장산업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글로벌 컨설팅 보고서에 따르면 핀테크 산업 내에서 결제서비스 부문이 약 28.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결제서비스 테마주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6. 01월)
목 차
■ 테마주 정의 및 범위
결제서비스 테마주는 온라인·모바일·오프라인에서 카드·계좌이체·휴대폰결제·QR·NFC 등 다양한 방식의 전자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 밴(VAN)사, 간편결제·핀테크 플랫폼, 실시간 결제 인프라 기업이 모두 포함됩니다.
- 국내 결제 서비스는 크게 VAN(부가가치통신망)과 PG(전자결제대행)로 나뉨.
- 오프라인에서는 VAN사가 결제 통로 역할을 담당. VAN사는 신용카드(혹은 체크카드) 결제 시 카드사와 개별 가맹점 간의 승인업무를 중계하고 수수료 수취. 결제에 필요한 부가적인 서비스도 VAN사로부터 제공받음. 카드 결제를 위해 필요한 포스(POS)단말기 뿐만 아니라 여러 카드사와 계약까지 VAN사가 일괄적으로 담당.
- 오프라인 결제는 VAN사, 온라인 결제에서는 VAN사와 함께 PG사가 담당. PG사는 온라인 결제가 일어났을 때, 전자결제를 대행해주고 중간수수료 수취. 카드가 결제부터 인증 과정(카드사 번호, 유효기간, CVC번호 등 확인)을 PG사가 담당.
- 결제사들의 실적은 거래대금에 연동. PG사는 간편결제서비스 확대로 성장세.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기준 간편지급결제대행(PG) 이용건수는 2886만건, 금액은 1조365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5%씩 증가. 반면, VAN사는 결제시장에서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음. 간편결제 확산과 가맹점수수료 인하 등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
- 전자상거래가 진화되면서 결제 서비스 업체들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 오프라인 결제를 온라인에서 처리하는 O2O 결제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음식 주문이나 택시 호출, 숙박 예약 등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를 매칭하는 역할.
- 온라인·비대면 결제시장의 성장,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다각화되고 있는 매출 구조 등을 감안할 때 결제 서비스 업종은 현재 구조적 성장 사이클의 초입으로 성장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플랫폼들을 통한 타겟 시장 간접확대도 성장 기대 요인(출처: 미래에셋증권).
-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드라이브에 대응 하고자 국내에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가 진행 중. 이 대통령은 대선 공약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하기도. 2025년 6월 스테이블코인 내용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안이 발의되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제도 정비가 시작.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결제·금융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이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출처: NH투자증권).
■ 현재 시장 가치와 동향
전자결제 관련주 테마에는 카카오페이·NHN KCP·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다날·갤럭시아머니트리 등 10개 이상 종목이 포함되며, 2026년 초 기준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구조적 하락 추세는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브랜드 평판에서는 카카오페이가 전자결제 상장기업 중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인지도와 사용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받는 모습입니다.
실적 측면에서 NHN KCP는 PG 매출 선두, KG이니시스는 수익성 선두, 헥토파이낸셜은 매출 성장률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반면 다날은 3년 연속 1분기 적자를 기록하고 ROA가 마이너스로, 결제서비스 테마 내에서도 실적 변별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미래 전망 및 가치 평가
▶ 시장 규모 전망
2022년 기준 한국 실시간 결제 시장 규모는 약 11억 3천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2년에는 약 262억 3천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핀테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결제 시장은 2025년 1,220억 달러에서 2035년 7,553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결제서비스가 핀테크 전체의 28.7%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 시장 성장률
한국 실시간 결제 시장은 2022~2032년 연평균 성장률(CAGR) 36.95%로 매우 높은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글로벌 디지털 결제 부문은 같은 기간 연평균 약 20%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해 국내 결제서비스 테마주는 장기적인 고성장 구조에 올라타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 미래 기회 및 신기술 동향
- 실시간 결제 인프라 고도화 (24시간 송금·결제, QR·NFC 표준화)
- AI·클라우드 기반 이상거래 탐지, 신용평가, 리스크 관리
- 마이데이터 2.0,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STO) 연계 결제
- 구독경제·소액결제·해외직구 플랫폼 결제 처리 확대
※ 망분리 규제 완화와 지급결제 제도 개선으로 클라우드·AI 도입이 쉬워지고, PG사·핀테크 기업의 기술 경쟁이 강화되는 것도 성장 기회입니다.
■ 규제 환경 및 정책 변화 동향
삼정KPMG는 2025년 국내 디지털금융 핵심 이슈로 ‘지급결제 제도 개선’과 ‘핀테크 기업 약진’을 꼽으며,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에 대한 규제 체계 정비가 진행 중이라고 분석합니다.
특히 판매대금 별도관리 의무 강화 등으로 전자상거래·결제 인프라의 신뢰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 측면에서 핀테크·디지털 결제는 고금리·인플레이션 환경에서도 “현금에서 디지털로 이동하는 장기 추세” 덕분에 구조적 수혜 업종으로 평가받습니다.
트럼프 2기 정부의 규제 기조는 전통 금융보다는 성장 기업에 선택적 완화를 줄 수 있다는 전망이 있으나, 국내 PG·핀테크는 주로 국내 규제(전금법, 전자상거래법 등) 영향이 더 큽니다.
■ 주요 투자 위험 요소 및 리스크 관리 방안
결제서비스 테마주는 구조 성장 산업이지만, 다음과 같은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 수수료 인하 압박: 카드사·플랫폼의 수수료 협상력 강화
- 규제 리스크: 판매대금 별도관리·책임 강화로 비용 상승 가능
- 결제 리스크:
- 신용 리스크(거래 상대방 미지급 위험)
- 유동성 리스크(지연 결제로 인한 연쇄 영향)
- 운영 리스크(시스템 오류·보안 사고)
- 시스템 리스크(대형 PG·VAN 장애 시 시스템 전반 영향)
- 경쟁 심화: 빅테크·은행·글로벌 핀테크(페이팔, 스트라이프 등)와의 경쟁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가치투자 관점으로 살펴봐야 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재무 안정성: PER·PBR이 과도하지 않은지, 부채비율·현금흐름 안정 여부
- 수익성: ROA·ROE, 영업이익률, 수수료 인하 후에도 이익 방어 가능한지
- 고객 기반: 가맹점 다변화, 특정 플랫폼·고객 의존도 점검
- 기술·규제 대응력: 클라우드·망분리 완화 활용, 보안·리스크 관리 능력
■ 워런 버핏 투자 철학에서 본 투자 방향 및 구체 기업 분석 권고
워런 버핏은 전통적으로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결제 네트워크 기업을 보유해 왔고, 이후 일부 비자·마스터카드를 줄이는 대신 브라질 핀테크 은행 ‘누뱅크’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핀테크·디지털 금융에 간접 노출된 포지션을 취했습니다.
이는 “금융 서비스의 디지털화”라는 구조적 흐름은 인정하되, 개별 코인 또는 과도한 투기 대신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가진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철학을 보여줍니다.
이 철학을 국내 결제서비스 테마주에 적용하면 방향은 명확합니다.
- 단기 모멘텀보다는 지속적 거래액·가맹점·수익을 쌓는 기업
- 이해하기 쉬운 비즈니스(수수료 기반, 플랫폼 기반)
- 합리적인 가격(PER·PBR)과 배당 여력
따라서 워런 버핏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눈여겨볼 만한 종목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KG이니시스: 저평가(PER 8.6, PBR 0.6 수준), 안정적 PG 사업, 배당 매력.
- NHN KCP: 매출 선두, 영업이익 100억대 유지, B2B 기반으로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
- 카카오페이: 성장성은 크지만 높은 밸류에이션(프리미엄)을 감안해 “좋은 회사지만 가격은 점검해야 할 종목”에 가깝습니다.
- 다날: 3년 연속 적자, ROA 마이너스로 워런 버핏식 보수적 가치투자 관점에서는 우선순위에서 제외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테마주 관련 국내 주요 주식 및 기업별 특징
| 종목 | 핵심 사업 | 강점 | 약점·체크포인트 |
|---|---|---|---|
| 카카오페이 | 간편결제·송금·보험·투자 플랫폼 | 모바일 간편결제 1위, 카카오 생태계·마이데이터·스테이블코인 연계 수혜 | 밸류에이션 고평가, 금융규제·신사업 적자 |
| NHN KCP | PG·VAN, B2B 결제 인프라 | 매출 선두, 신규 글로벌 가맹점 확보, 1분기 매출 3,000억 돌파 수준 | 성장 속도는 완만, B2B 위주라 체감 성장 모멘텀 제한 |
| KG이니시스 | 온라인 PG·VAN | PER 8.6, PBR 0.6, 저평가 + 배당 매력, 국내 대표 PG로 거래액 회복 시 레버리지 큼 | 전자상거래 경기 민감, 수수료 인하 압박 |
| 다날 | 휴대폰 소액결제·페이코인 | 소액결제 강자,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 연계 성장 스토리 | 3년 연속 1분기 적자, ROA -0.34%로 재무·수익성 취약 |
| KG모빌리언스 | 모바일·통신과금 | 휴대폰 결제 시장 점유율 높음, 통신사 연동 강점 | 매출 감소 추세, 티몬 이슈 등 기저효과 이후 성장 재가동 필요 |
| 헥토파이낸셜 | PG·휴대폰 결제 | 1분기 매출 459억(+24%), 역대 최대 분기 매출, 신규 가맹점 확대 | ROA 낮고 효율성 개선 필요 |
| 한국정보통신 | VAN·단말기 | 오프라인 결제망 강자, 정부 간편결제 시스템 연계 기대 | 오프라인 매출 비중 높아 구조적 감소 압박 가능 |
- (헥토파이낸셜)
- 전자금융서비스 업체로 가상계좌서비스, 간편현금결제서비스, 펌뱅킹서비스, PG서비스, 지자체특화서비스 등을 제공.
- 은행 펌뱅킹 기반의 실시간 출금이체 서비스를 활용한 ‘간편현금결제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론칭.
- 신용카드, 실시간계좌이체, 가상계좌, 휴대폰 결제, 상품권 결제, 해외PG송금 서비스 등을 지원.
- (카카오페이)
- 모바일 간편결제·송금·보험·투자 종합 플랫폼
- 카카오 계열의 간편결제, 간편송금 등을 제공하는 금융플랫폼 업체.
- 2014년 국내 최초로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는 간편 송금, 청구서, 인증, 금융상품 서비스 등을 제공.
- 카카오페이증권과 케이피보험서비스를 종속회사로 보유.
- (NHN KCP)
- 국내 1위급 전자결제 매출 규모를 가진 PG
- PG, 온라인 VAN서비스 제공 업체.
- 온라인결제, 오프라인결제, O2O 사업 영위. 애플페이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지원.
- (KG이니시스)
- 대표 온라인 PG, 수익성·배당이 강점
- 전자지불결제대행업(PG)을 영위.
- 상장사 휴대폰 결제서비스 업체 KG모빌리언스의 최대주주(지분율: 50.4%).
- (다날)
- 휴대폰 소액결제·모바일 결제
- 전자지급결제업체(Payment Gate)로, 휴대폰결제 등 유무선결제서비스 사업 영위.
- (KG모빌리언스)
- 휴대폰 소액결제·모바일 결제
- KG그룹 계열의 휴대폰 결제서비스 업체.
- 온라인 휴대폰결제를 중심으로 ARS, Phone-bill결제, 계좌이체, 선불카드, 상품권 결제까지 다양한 결제수단을 서비스중.
- M-OTP, 휴대폰 본인 확인 서비스(CI 인증 등)를 영위중이며, 온라인결제에만 사용되었던 휴대폰결제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휴대폰 소액결제(M-Tic)과 O2O 결제 ‘내죠여왕’도 서비스 중.
- (한국정보통신)
- 오프라인 VAN·단말기 결제망
- 신용카드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
- 신용카드단말기인 이지체크(Easy Check)를 통해 신용카드조회서비스(CCMS), 판매대금자동이체서비스(DDC), 전자전표관리서비스(DSC), 현금영수증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인터넷 결제서비스(PG)인 EasyPay, SK텔레콤의 CDMA망을 이용하여 결제하는 EasyAir, 스마트폰 결제서비스인 EasyCheck Mobile 등 다양한 결제 솔루션을 제공.
- (코나아이)
- 스마트카드(코나카드) 및 관련 OS(운영체제) 개발업체로, 비대면거래 관련 본인인증 기술 보유.
- 카카오뱅크와 체크카드 공급계약 체결.
- (갤럭시아머니트리)
- 효성그룹 계열사로 전자결제사업, 모바일커머스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 전자결제사업부문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고객이 신용카드 및 휴대폰 결제 등의 결제수단을 이용해 편리하게 결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자결제 서비스와 각종 선불 카드, 상품권, 통신 선불카드의 재충전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편의점캐시 사업 등을 영위.
- (카페24)
-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온라인 비즈니스 판매자를 대상으로 원스톱 이커머스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업체.
- 국내, 해외 쇼핑몰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결제솔루션 등을 제공.
- (NHN)
- PG(전자결제대행), VAN(부가통신망) 사업자.
- ‘PAYCO'(페이코)를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 사업을 영위.
- (인포바인)
-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 사업을 영위.
-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인 ‘유비키’ 서비스를 국내 최초 개발 상용화.
- (나이스정보통신)
- 카드조회단말기 상품 판매 및 VAN 사업 영위.
- 앱카드 공통모듈을 개발해 SSG페이와 L페이에 서비스 제공.
- 자회사인 NICE페이먼츠(지분율: 100%)를 통해 PG사업도 수행.
- (한국전자인증) 공인인증서 제공업체로, 지문보안토큰, 전자입찰 등의 사업도 함.
- (에이텍모빌리티) RFID(비첩속)기반 스마트카드 교통요금 결제단말기 등 제조업체.
- (엑스플러스)
- 결제서비스, 모바일 키오스크 등을 운영.
- 주요 서비스는 간편결제 서비스 ‘바로다’ 등.
- ‘바로다’는 QR코드 주문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안에 있는 모바일 키오스크를 구현.
- (인포뱅크)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 업체로, 모바일결제서비스 브랜드 ‘m&Bank’ 보유.
■ FAQ
Q1. 결제서비스 테마주는 정확히 어떤 종목을 말하나요?
A. 전자지급결제대행(PG), VAN, 간편결제·모바일 결제 플랫폼 등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상장사를 말하며, 카카오페이·NHN KCP·KG이니시스·다날·KG모빌리언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Q2. 2026년 결제서비스 시장 성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A. 한국 실시간 결제 시장은 2032년까지 연평균 36.95% 성장, 글로벌 디지털 결제는 연평균 20% 성장 전망으로, 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됩니다.
Q3. 워런 버핏 시각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거래액·가맹점·수수료 구조가 안정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비즈니스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PER·PBR)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KG이니시스·NHN KCP가 이 기준에 상대적으로 더 가깝습니다.
Q4. 결제서비스 테마주에서 주의해야 할 리스크는?
A. 수수료 규제·판매대금 관리 의무 강화, 시스템 장애·보안 리스크, 경쟁 심화, 일부 기업의 구조적 적자 등입니다.
■ 결제서비스 테마주 투자 체크리스트
- PER 15배 이하, PBR 1배 이하 등 가격이 비즈니스 퀄리티에 비해 과하지 않은가?
- 최근 3년간 매출·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거나 최소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가?
- 전자결제 거래액·가맹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가, 특정 플랫폼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는가?
- ROE 8% 이상,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이며 배당 여력이 있는가?
- 규제 변화(지급결제 제도 개선, 판매대금 관리, 망분리 완화)에 대응할 기술·보안 투자를 충분히 하고 있는가?
-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STO 등 신사업에 참여하되, 기존 결제 본업의 수익성을 해치지 않고 있는가?